최종편집: 2026-01-17 15:39

  • 맑음속초4.2℃
  • 맑음5.0℃
  • 맑음철원2.3℃
  • 맑음동두천3.1℃
  • 맑음파주2.3℃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6.9℃
  • 맑음백령도-2.1℃
  • 구름많음북강릉4.4℃
  • 구름조금강릉5.8℃
  • 구름조금동해5.9℃
  • 맑음서울4.7℃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5.6℃
  • 맑음울릉도7.2℃
  • 맑음수원4.5℃
  • 맑음영월6.9℃
  • 맑음충주6.0℃
  • 맑음서산3.2℃
  • 구름많음울진7.7℃
  • 맑음청주6.7℃
  • 맑음대전7.8℃
  • 맑음추풍령7.8℃
  • 맑음안동9.3℃
  • 맑음상주9.5℃
  • 맑음포항11.1℃
  • 맑음군산5.5℃
  • 맑음대구12.3℃
  • 맑음전주8.7℃
  • 맑음울산11.9℃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0.5℃
  • 연무부산14.3℃
  • 맑음통영14.3℃
  • 맑음목포5.0℃
  • 연무여수12.2℃
  • 맑음흑산도5.6℃
  • 구름조금완도11.2℃
  • 맑음고창8.2℃
  • 맑음순천12.3℃
  • 맑음홍성(예)4.9℃
  • 맑음6.0℃
  • 연무제주10.4℃
  • 맑음고산8.8℃
  • 맑음성산12.5℃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3.9℃
  • 맑음강화1.0℃
  • 맑음양평6.1℃
  • 맑음이천6.2℃
  • 맑음인제5.8℃
  • 맑음홍천6.8℃
  • 맑음태백7.0℃
  • 맑음정선군7.0℃
  • 맑음제천5.6℃
  • 맑음보은7.2℃
  • 맑음천안5.8℃
  • 맑음보령6.5℃
  • 맑음부여7.4℃
  • 맑음금산8.8℃
  • 맑음6.3℃
  • 맑음부안6.1℃
  • 맑음임실9.8℃
  • 맑음정읍7.6℃
  • 맑음남원10.9℃
  • 맑음장수9.6℃
  • 맑음고창군7.5℃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4.8℃
  • 맑음순창군11.0℃
  • 맑음북창원13.5℃
  • 맑음양산시15.4℃
  • 맑음보성군12.8℃
  • 맑음강진군11.2℃
  • 맑음장흥12.2℃
  • 맑음해남9.5℃
  • 맑음고흥12.6℃
  • 맑음의령군11.6℃
  • 맑음함양군14.1℃
  • 맑음광양시14.1℃
  • 맑음진도군6.3℃
  • 맑음봉화7.4℃
  • 맑음영주8.2℃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9.0℃
  • 맑음의성9.6℃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10.7℃
  • 맑음경주시12.5℃
  • 맑음거창14.0℃
  • 맑음합천11.9℃
  • 맑음밀양14.0℃
  • 맑음산청13.8℃
  • 맑음남해12.6℃
  • 맑음1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신야간경제 혁신 정책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 찾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신야간경제 혁신 정책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 찾는다

대전시의회 도시마케팅연구회 도시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f_2025.08.05(도시마케팅연구회_전문가 초청특강)-1.jp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도시마케팅연구회(회장 이금선 의원)’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의회 소통실에서 ‘유성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선진국 신야간경제 혁신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최근 선진국의 혁신 도시 활성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야간경제(Night time Economy : NTE)’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건전한 성장과 도시 활력 증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 초청 강사로 나선 정강환 배재대학교 관광축제한류대학원 원장은 "일반적으로 ‘야간경제’하면 음주와 유흥문화를 떠올리는 경향이 있다”고 말문을 열며, "신야간경제는 기존의 ‘야간’의 개념을 넘어, 여가와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건전한 구조의 새로운 개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세계 주요 도시들은 도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으로 신야간경제를 전략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도시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 원장은 "대전이 대한민국에서 신야간경제를 선도하는 도시가 된다면, 대전의 도시경쟁력이 폭발적으로 커져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진단하며, "특정 구역을 신야간경제 활성화 구역으로 우선 지정하고,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특강을 경청한 조원휘 의장(국민의힘, 유성3)은 "신야간경제 정책이 현재 유명무실한 유성관광특구를 다시 되살리는데 좋은 정책이 될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신야간경제라는 패러다임이 대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구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4)은 이날 논의된 내용과 관련하여 정책연구용역 과제 선정 등 내실 있는 연구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히며 도시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서 신야간경제의 도입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