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4:27

  • 맑음속초4.5℃
  • 맑음4.4℃
  • 맑음철원1.5℃
  • 맑음동두천3.3℃
  • 맑음파주1.6℃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6.1℃
  • 맑음백령도-1.8℃
  • 맑음북강릉5.3℃
  • 맑음강릉7.2℃
  • 맑음동해6.2℃
  • 맑음서울4.2℃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5.6℃
  • 구름조금울릉도6.6℃
  • 맑음수원4.3℃
  • 맑음영월7.0℃
  • 맑음충주5.6℃
  • 맑음서산3.6℃
  • 구름조금울진7.9℃
  • 맑음청주5.0℃
  • 맑음대전6.3℃
  • 맑음추풍령7.1℃
  • 맑음안동8.5℃
  • 맑음상주8.3℃
  • 맑음포항12.0℃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10.9℃
  • 맑음전주7.8℃
  • 맑음울산11.7℃
  • 맑음창원11.7℃
  • 맑음광주10.5℃
  • 맑음부산14.6℃
  • 맑음통영13.8℃
  • 맑음목포5.9℃
  • 연무여수12.3℃
  • 맑음흑산도6.0℃
  • 구름많음완도10.2℃
  • 맑음고창7.9℃
  • 맑음순천11.6℃
  • 맑음홍성(예)4.3℃
  • 맑음4.8℃
  • 연무제주9.7℃
  • 맑음고산8.6℃
  • 맑음성산13.8℃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2.8℃
  • 맑음강화0.8℃
  • 맑음양평5.7℃
  • 맑음이천5.7℃
  • 맑음인제5.5℃
  • 맑음홍천5.9℃
  • 맑음태백6.6℃
  • 맑음정선군6.9℃
  • 맑음제천5.4℃
  • 맑음보은6.5℃
  • 맑음천안5.7℃
  • 맑음보령6.5℃
  • 맑음부여6.5℃
  • 맑음금산7.9℃
  • 맑음6.2℃
  • 맑음부안6.4℃
  • 맑음임실9.8℃
  • 맑음정읍7.1℃
  • 맑음남원9.7℃
  • 맑음장수8.8℃
  • 맑음고창군6.9℃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9.2℃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4.8℃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0.9℃
  • 맑음장흥11.7℃
  • 구름조금해남9.5℃
  • 구름조금고흥11.6℃
  • 맑음의령군11.3℃
  • 맑음함양군12.8℃
  • 맑음광양시13.7℃
  • 구름조금진도군5.7℃
  • 맑음봉화7.0℃
  • 맑음영주8.2℃
  • 맑음문경8.2℃
  • 맑음청송군9.2℃
  • 맑음영덕9.5℃
  • 맑음의성8.7℃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10.7℃
  • 맑음경주시11.8℃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1.8℃
  • 맑음밀양12.7℃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2.0℃
  • 맑음남해11.8℃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여미전 세종시의원, 한복입고 시민·공직자에게 진심 인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여미전 세종시의원, 한복입고 시민·공직자에게 진심 인사

10월1일부터 9일까지 세종시교육청·시청·시의회 등 방문, 시민들과 거리에서 따뜻한 소통


[회전][크기변환]KakaoTalk_20251009_124646611_03.jpg


[시사캐치]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한가위 명절 기간동안 세종시교육청, 시청, 시의회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해밀동·산울동 등 시민이 오가는 거리에서 직접 인사를 전했다.

 

여 의원은 "그간 노고가 많으신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한복을 입고 진정성 있는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이날 여 의원은 도담동 싱싱장터, 산울동 BRT 정거장 인근, 해밀동 거리, 산울동 아파트 단지 등지에서 시민 한분 한 분께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특히 거리 인사 중에는 반갑게 화답하는 아이들과 학생들, 그리고 응원의 말을 건네는 시민들이 많아 현장 분위기가 더욱 따뜻하게 물들었다.

 

시민들은 "한복을 입고 직접 인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명절의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며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여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인사드리는 일은 정치의 출발점이자 소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과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종을 만들기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명절의 따뜻한 마음이 일상 속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