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3:30

  • 맑음속초10.8℃
  • 박무2.2℃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4.0℃
  • 구름많음파주1.9℃
  • 맑음대관령5.5℃
  • 맑음춘천2.7℃
  • 박무백령도3.5℃
  • 맑음북강릉11.0℃
  • 맑음강릉13.0℃
  • 맑음동해11.7℃
  • 박무서울5.8℃
  • 박무인천5.0℃
  • 맑음원주5.6℃
  • 맑음울릉도10.5℃
  • 연무수원7.8℃
  • 맑음영월3.5℃
  • 맑음충주3.7℃
  • 맑음서산7.7℃
  • 맑음울진12.5℃
  • 박무청주1.6℃
  • 박무대전4.6℃
  • 맑음추풍령11.1℃
  • 맑음안동8.7℃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4.3℃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12.8℃
  • 박무전주4.7℃
  • 맑음울산15.1℃
  • 맑음창원13.8℃
  • 맑음광주11.3℃
  • 맑음부산16.3℃
  • 맑음통영15.5℃
  • 맑음목포7.3℃
  • 맑음여수12.0℃
  • 맑음흑산도11.1℃
  • 구름조금완도11.5℃
  • 맑음고창10.0℃
  • 맑음순천15.0℃
  • 안개홍성(예)1.0℃
  • 흐림1.5℃
  • 맑음제주17.2℃
  • 맑음고산17.1℃
  • 맑음성산17.0℃
  • 맑음서귀포16.9℃
  • 맑음진주15.0℃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양평4.7℃
  • 흐림이천2.9℃
  • 맑음인제5.2℃
  • 맑음홍천4.2℃
  • 맑음태백9.3℃
  • 맑음정선군6.3℃
  • 맑음제천4.2℃
  • 맑음보은8.0℃
  • 맑음천안4.4℃
  • 맑음보령9.4℃
  • 맑음부여4.7℃
  • 맑음금산9.5℃
  • 흐림1.4℃
  • 구름많음부안3.1℃
  • 맑음임실11.3℃
  • 맑음정읍8.3℃
  • 맑음남원9.1℃
  • 맑음장수12.2℃
  • 맑음고창군9.1℃
  • 맑음영광군8.6℃
  • 맑음김해시15.1℃
  • 맑음순창군9.2℃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3.3℃
  • 맑음강진군14.8℃
  • 맑음장흥15.4℃
  • 맑음해남12.9℃
  • 맑음고흥14.4℃
  • 맑음의령군11.4℃
  • 맑음함양군12.6℃
  • 맑음광양시15.7℃
  • 구름조금진도군10.3℃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7.4℃
  • 맑음문경8.9℃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3.5℃
  • 맑음의성9.9℃
  • 맑음구미9.5℃
  • 맑음영천11.5℃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3.4℃
  • 맑음밀양14.4℃
  • 맑음산청11.0℃
  • 맑음거제12.5℃
  • 맑음남해11.5℃
  • 맑음15.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최민호 시장, 정원도시·스마트시티 세종 비전 해외서도 인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최민호 시장, 정원도시·스마트시티 세종 비전 해외서도 인정

최민호 시장, 8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서 노고 치하·심기일전 당부

f_소통의날(운영지원과)1.jpg


[시사캐치]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정원도시와 스마트시티 등 세종시의 특색있는 도시 비전이 해외에서도 뛰어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직원들의 심기일전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8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국외출장 당시 겪은 여러 일화를 소개하며 과거와 달리 대한민국의 국제적 입지가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 인수와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협력을 위해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했다.

 

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킬레스베르크 공원과 벤츠박물관을 방문했는데 태극기가 단독으로 게양된 것을 비롯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를 맞이해주는 정도가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깊은 정성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대한민국과 충청권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발휘하는 세계적 영향력이 예전과 크게 달라졌다는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시 또한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산업에 대해 단순하고 형식적인 관심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을 얻고자 하는 열정과 열망을 보였다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스플리트시 테크노파크에서 세종시와 행정수도의 의미, 정원도시와 스마트도시 미래에 대한 강의를 했는데 강의실을 가득 채운 사람들이 모두 세종시의 비전을 경청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들이 유럽의 문물과 영어를 배우려고 노력하던 모습은 과거가 됐고 오히려 유럽인들이 대한민국, 그것도 세종의 지향점을 배우고자 한다”며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대한민국에 대한 위상이 얼마나 대단해졌는지를 느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행정수도 세종, 정원도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등 세종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심기일전을 당부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국외출장 기간 중 열린 제23회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폭염 속에서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료한 것에 대해 시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외출장을 가면서도 축제에서 무더위 등으로 큰 사고가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다”며 "무엇보다 시민 안전에 유의하면서 축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수고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