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2:36

  • 맑음속초6.0℃
  • 맑음1.9℃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0.8℃
  • 맑음파주-0.7℃
  • 맑음대관령2.4℃
  • 맑음춘천3.0℃
  • 맑음백령도-2.8℃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8.2℃
  • 맑음동해6.4℃
  • 연무서울1.9℃
  • 맑음인천-1.1℃
  • 맑음원주3.0℃
  • 구름많음울릉도7.1℃
  • 맑음수원2.5℃
  • 맑음영월5.0℃
  • 맑음충주3.2℃
  • 맑음서산1.5℃
  • 맑음울진8.8℃
  • 연무청주3.1℃
  • 맑음대전4.3℃
  • 맑음추풍령4.8℃
  • 맑음안동6.4℃
  • 맑음상주6.1℃
  • 맑음포항10.9℃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8.5℃
  • 연무전주5.7℃
  • 연무울산9.9℃
  • 맑음창원10.3℃
  • 연무광주7.7℃
  • 맑음부산13.6℃
  • 맑음통영12.2℃
  • 맑음목포4.7℃
  • 연무여수10.7℃
  • 구름조금흑산도5.9℃
  • 구름많음완도10.1℃
  • 맑음고창5.8℃
  • 맑음순천7.5℃
  • 맑음홍성(예)2.8℃
  • 맑음2.4℃
  • 연무제주9.6℃
  • 구름많음고산8.7℃
  • 맑음성산11.1℃
  • 맑음서귀포15.9℃
  • 맑음진주10.3℃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3.7℃
  • 맑음이천3.5℃
  • 맑음인제4.0℃
  • 맑음홍천3.2℃
  • 맑음태백5.0℃
  • 맑음정선군4.8℃
  • 맑음제천3.2℃
  • 맑음보은3.9℃
  • 맑음천안3.8℃
  • 맑음보령4.2℃
  • 맑음부여3.9℃
  • 맑음금산5.5℃
  • 맑음4.1℃
  • 맑음부안5.4℃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6.6℃
  • 맑음장수5.3℃
  • 맑음고창군5.1℃
  • 맑음영광군5.6℃
  • 맑음김해시11.0℃
  • 맑음순창군6.6℃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12.3℃
  • 구름조금보성군10.0℃
  • 구름많음강진군7.1℃
  • 구름조금장흥7.5℃
  • 구름많음해남6.8℃
  • 구름많음고흥8.4℃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9.8℃
  • 맑음광양시11.5℃
  • 구름많음진도군4.9℃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7.3℃
  • 맑음문경6.4℃
  • 맑음청송군6.9℃
  • 맑음영덕9.6℃
  • 맑음의성7.0℃
  • 맑음구미7.3℃
  • 맑음영천9.2℃
  • 맑음경주시9.3℃
  • 맑음거창9.4℃
  • 맑음합천9.2℃
  • 맑음밀양10.3℃
  • 맑음산청10.5℃
  • 맑음거제10.9℃
  • 구름조금남해9.4℃
  • 맑음1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충남도지사, 대통령실 간담회서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 대통령실 간담회서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1일 대통령 주재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피해 주민 지원 현실화·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요청도

사본 -[포맷변환][크기변환]사본 -202.jpg


[시사캐치]김태흠 충남도지사가 8월 1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채흠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7월 폭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요청했다. 또한, 배수시설 기준 상향과 피해 지원 현실화를 비롯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충남·대전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 해결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이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는 모두발언, 자연재난 대응 종합대책과 소비쿠폰 지급·사용 및 소비 촉진 방안 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정부의 피해 지역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우선 전한 뒤 "현재 1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후 추가 선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충남의 경우 당진시와 아산시 등 8개 시군의 피해가 선포 기준을 상회하는 만큼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로 매년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 차원에서 전체적인 예방 및 대응 체계 재설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배수시설 등 200년 빈도 설계 상향 △피해민에 대한 정부 복구 지원 기준 현실화 등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특히 농업을 꺼내들며 "충남은 도비를 투입해 추가 지원을 하고 있지만 지자체 재정 여건 상 한계가 있다”며 "피해민의 실질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현실적인 기준으로 상향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대통령께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등을 약속해 충남에서도 기대감이 상당히 크다”며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이 대통령의 광역 시도 간 통합 방안 마련 공약을 꺼내들며 "현재 양 시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 특별법 통과에 정부·여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