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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이정배 교수,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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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단국대병원 이정배 교수,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감사패’ 수상

충남근로자건강센터 통해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건강관리 기여

f_단국대병원 이정배교수(직업환경의학과).jpg


[시사캐치]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직업환경의학과 이정배 교수(과장)가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전·세종·충청지역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충남근로자건강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이정배 교수가 충남지역 영세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작업장 안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 교수는 그동안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직업병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정배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었지만, 여전히 후진국형 산재사고가 잦은 현실에서 지역사회 내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관리는 매우 시급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충남근로자건강센터가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직업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근로자건강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단국대병원은 센터의 공공성을 인정하고  지역사회 근로자 관리의 중요성에 동참하는 목적으로 소속 의사를 센터에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보건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의사, 간호사, 작업환경위생사, 운동처방사, 심리상담가 등이 근무하며 건강상담, 직무 스트레스 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시행 및 교육, 작업환경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충남직업트라우마센터도 함께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심리상담과 안정화 교육 등 심리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등 지역 내 영세사업장의 든든한 건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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