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3 16:20

  • 맑음속초-1.1℃
  • 맑음-3.5℃
  • 맑음철원-4.9℃
  • 맑음동두천-4.0℃
  • 맑음파주-4.2℃
  • 맑음대관령-7.4℃
  • 맑음춘천-1.9℃
  • 구름많음백령도-3.2℃
  • 맑음북강릉0.0℃
  • 맑음강릉0.6℃
  • 맑음동해1.9℃
  • 맑음서울-1.8℃
  • 맑음인천-3.1℃
  • 맑음원주-1.9℃
  • 구름많음울릉도1.5℃
  • 맑음수원-2.1℃
  • 맑음영월-1.7℃
  • 맑음충주-1.2℃
  • 구름조금서산-0.7℃
  • 맑음울진3.2℃
  • 맑음청주0.2℃
  • 맑음대전1.9℃
  • 맑음추풍령1.1℃
  • 맑음안동1.2℃
  • 맑음상주1.2℃
  • 맑음포항5.1℃
  • 구름조금군산1.4℃
  • 맑음대구5.1℃
  • 맑음전주2.5℃
  • 맑음울산6.2℃
  • 맑음창원7.2℃
  • 구름조금광주4.1℃
  • 맑음부산8.5℃
  • 맑음통영7.7℃
  • 맑음목포3.2℃
  • 맑음여수6.7℃
  • 구름많음흑산도5.4℃
  • 맑음완도6.5℃
  • 구름조금고창2.5℃
  • 맑음순천4.2℃
  • 구름조금홍성(예)-0.2℃
  • 맑음-0.9℃
  • 구름조금제주9.7℃
  • 맑음고산8.7℃
  • 맑음성산9.0℃
  • 맑음서귀포11.2℃
  • 맑음진주6.9℃
  • 맑음강화-3.6℃
  • 맑음양평-1.5℃
  • 맑음이천-0.9℃
  • 맑음인제-3.7℃
  • 맑음홍천-2.7℃
  • 맑음태백-5.3℃
  • 맑음정선군-2.4℃
  • 맑음제천-2.2℃
  • 맑음보은0.4℃
  • 맑음천안-0.8℃
  • 구름많음보령0.5℃
  • 맑음부여1.9℃
  • 맑음금산2.7℃
  • 맑음0.7℃
  • 구름조금부안2.7℃
  • 맑음임실3.0℃
  • 구름조금정읍2.4℃
  • 맑음남원3.6℃
  • 맑음장수0.4℃
  • 구름조금고창군3.4℃
  • 구름많음영광군2.7℃
  • 맑음김해시7.6℃
  • 맑음순창군3.5℃
  • 맑음북창원7.8℃
  • 맑음양산시8.4℃
  • 맑음보성군6.0℃
  • 맑음강진군6.0℃
  • 맑음장흥6.1℃
  • 맑음해남5.9℃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6.0℃
  • 맑음함양군3.9℃
  • 맑음광양시7.1℃
  • 맑음진도군5.3℃
  • 맑음봉화-1.6℃
  • 맑음영주-1.0℃
  • 맑음문경-0.4℃
  • 맑음청송군1.0℃
  • 맑음영덕3.2℃
  • 맑음의성2.8℃
  • 맑음구미4.0℃
  • 맑음영천3.7℃
  • 맑음경주시5.5℃
  • 맑음거창4.4℃
  • 맑음합천6.6℃
  • 맑음밀양7.4℃
  • 맑음산청3.8℃
  • 맑음거제7.2℃
  • 맑음남해7.1℃
  • 맑음8.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태안 서부발전소 석탄수입 비리 강력규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장이슈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태안 서부발전소 석탄수입 비리 강력규탄”

사본 -KakaoTalk_20220830_180142627.jpg


[시사캐치]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29태안읍 서부발전소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발전소 석탄수입 비리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정운시 충남연합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국민행복'라는 창립 목적을 망각한 채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며 저질석탄을 수입하는 비리를 저질렀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저질 석탄을 수입하는 과정에서 인도네시아 레칭 '석탄 선적 터미널'과 국내 현장의 장비가 파손되는 것은 물론, 현장 노동자들의 작업 환경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되었다며 비판했다.

 

"서부발전소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국가가 세운 공기업이다. 국민을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러한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서부발전의 설립을 위해 인근 주민들은 양보와 희생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정 회장은 "공기업은 사회공공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가 투자해 소유권을 갖거나 통제권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섬기라고 국가가 만든 국민의 기업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속이고, 재산을 허비하며, 죽음으로 내 몬다면 그건 이미 존재 목적과 이유를 상실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국가는 발전소 인근 마을의 주민들이 당하는 환경피해와 심리적 박탈감을 위로하고 추가된 환경 피해에 대해 합리적 보상을 할 것을 요구했다.

 

"태안에서 공해를 발생시키고 친환경 발전은 타 지역으로 이전하는 몰상식한 형태를 멈추고 정의로운 전환을 모색하라고 촉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