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3 09:33

  • 맑음속초-0.2℃
  • 맑음-4.2℃
  • 맑음철원-4.8℃
  • 맑음동두천-4.5℃
  • 맑음파주-5.1℃
  • 맑음대관령-6.5℃
  • 맑음춘천-2.2℃
  • 눈백령도-2.6℃
  • 맑음북강릉0.7℃
  • 맑음강릉1.9℃
  • 맑음동해3.1℃
  • 맑음서울-3.1℃
  • 맑음인천-3.1℃
  • 맑음원주-1.2℃
  • 구름많음울릉도3.5℃
  • 맑음수원-1.4℃
  • 맑음영월-0.8℃
  • 맑음충주-0.9℃
  • 맑음서산0.3℃
  • 맑음울진4.2℃
  • 맑음청주0.3℃
  • 맑음대전1.3℃
  • 구름많음추풍령0.4℃
  • 구름조금안동1.3℃
  • 맑음상주1.2℃
  • 맑음포항5.2℃
  • 맑음군산1.7℃
  • 맑음대구3.8℃
  • 구름조금전주2.5℃
  • 맑음울산6.6℃
  • 맑음창원7.3℃
  • 구름조금광주4.4℃
  • 맑음부산6.9℃
  • 맑음통영6.2℃
  • 맑음목포4.3℃
  • 맑음여수4.7℃
  • 구름조금흑산도6.1℃
  • 맑음완도5.5℃
  • 구름많음고창3.3℃
  • 맑음순천3.4℃
  • 맑음홍성(예)0.8℃
  • 맑음-0.4℃
  • 맑음제주8.8℃
  • 맑음고산9.3℃
  • 맑음성산8.0℃
  • 맑음서귀포9.7℃
  • 맑음진주-0.1℃
  • 맑음강화-4.1℃
  • 맑음양평-1.3℃
  • 맑음이천-1.2℃
  • 맑음인제-3.0℃
  • 맑음홍천-2.4℃
  • 맑음태백-3.4℃
  • 맑음정선군-2.2℃
  • 맑음제천-2.0℃
  • 맑음보은0.1℃
  • 맑음천안0.0℃
  • 맑음보령1.6℃
  • 맑음부여1.6℃
  • 맑음금산1.7℃
  • 맑음0.5℃
  • 맑음부안2.9℃
  • 구름많음임실2.7℃
  • 구름많음정읍2.5℃
  • 맑음남원3.0℃
  • 구름많음장수1.2℃
  • 구름많음고창군3.0℃
  • 구름많음영광군4.2℃
  • 맑음김해시5.6℃
  • 맑음순창군3.0℃
  • 맑음북창원6.4℃
  • 맑음양산시6.7℃
  • 맑음보성군4.9℃
  • 맑음강진군5.0℃
  • 맑음장흥4.7℃
  • 맑음해남4.2℃
  • 맑음고흥5.5℃
  • 맑음의령군3.9℃
  • 맑음함양군3.8℃
  • 맑음광양시4.2℃
  • 맑음진도군5.6℃
  • 맑음봉화-0.4℃
  • 맑음영주-0.3℃
  • 맑음문경0.7℃
  • 맑음청송군1.7℃
  • 맑음영덕4.0℃
  • 맑음의성2.5℃
  • 구름조금구미3.4℃
  • 맑음영천4.3℃
  • 맑음경주시5.4℃
  • 맑음거창3.7℃
  • 맑음합천4.9℃
  • 맑음밀양1.2℃
  • 맑음산청4.0℃
  • 맑음거제6.5℃
  • 맑음남해5.9℃
  • 맑음6.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바로세우기연대, 보수 충남교육감 후보 “공개토론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바로세우기연대, 보수 충남교육감 후보 “공개토론 촉구”

조영종 후보가 주장한 정책 토론회 개최 요구

 

[시사캐치]충남바로세우기연대가 6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18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 충남교육감 에비후보들의 공개토론을 통한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연대는 "각 후보자들의 정책 능력 및 자질 검증을 토론회를 거쳐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조영종 후보가 성명서를 통해 주장한 후보자 정책 토론회 개최"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어 "현재 충남교육은 학생 인권 조례 제정 등 전교조식 교육으로 도덕적 사회적으로 갈등과 혼란의 연속으로 교권은 위축됐고, 학습윤리는 실종되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선한 초·중등학교 교육의 수장으로서 부끄럼 없는 품위를 가진 후보의 면모에 대해서도 학부모는 알 권리가 있다"조영종, 명노희, 박하식, 이병학, 조삼례 예비후보자들의 자질을 점검할 토론회 개최"를 주장했다.

 

충남바로세우기연대는 보수 진영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또 분열로 패배한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개인의 아집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교육감이라는 직책이 아닌, 본질을 되새겼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또 연대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가 진정으로 원하는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올바른 교육이념을 가진, 준비된 교육감이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더 이상의 깜깜이 선거, 검증되지 않은 후보자를 지지 할 수 없음을 밝힌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충남바로세우기연대 관계자는 "충남교육혁신포럼과 협의하여 후보자들의 공개토론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바로세우기연대는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어게인프리덤코리아, 천안·아산바른인권위원회, 천안·아산바른시민연대 외 다수 시민단체연합이다.

 

이번 6·1 충남 교육감 보수 단일화의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8년 동안 전교조 출신의 진보 교육감에 의해 짓밟힌 충남교육의 가치를 회복하고, 이념과 정쟁, 진영 논리로 뒤틀린 아이들의 교실을 바로잡아 달라며 보수 단결을 촉구했다.

 

충남바로세우기연대는 로 구성된 시민단체연합이다.

 

5명의 후보가 단일화 논의에 성원(成員)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진보 교육감의 움직임을 미리 포착해 이를 적극적으로 사전에 막아 냈으며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노력 등 그의 정치력에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회원 일동은 아산시의회에서도 왕성한 의정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