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7 21:17

  • 맑음속초4.3℃
  • 맑음2.7℃
  • 맑음철원3.3℃
  • 맑음동두천6.0℃
  • 맑음파주3.5℃
  • 흐림대관령-1.3℃
  • 맑음춘천4.9℃
  • 박무백령도3.9℃
  • 구름많음북강릉3.7℃
  • 흐림강릉5.1℃
  • 흐림동해5.5℃
  • 맑음서울8.7℃
  • 맑음인천8.0℃
  • 맑음원주6.0℃
  • 구름많음울릉도5.5℃
  • 맑음수원7.0℃
  • 맑음영월4.5℃
  • 맑음충주3.8℃
  • 맑음서산6.9℃
  • 구름많음울진4.6℃
  • 맑음청주8.9℃
  • 맑음대전6.8℃
  • 흐림추풍령6.4℃
  • 구름많음안동6.9℃
  • 구름많음상주6.9℃
  • 구름많음포항7.2℃
  • 흐림군산6.2℃
  • 구름많음대구7.7℃
  • 맑음전주8.4℃
  • 맑음울산6.5℃
  • 구름많음창원9.0℃
  • 맑음광주8.6℃
  • 맑음부산7.3℃
  • 흐림통영9.0℃
  • 맑음목포6.0℃
  • 구름많음여수9.4℃
  • 박무흑산도5.8℃
  • 맑음완도7.9℃
  • 맑음고창5.6℃
  • 흐림순천8.4℃
  • 맑음홍성(예)8.6℃
  • 맑음3.6℃
  • 구름많음제주10.4℃
  • 맑음고산9.8℃
  • 흐림성산10.0℃
  • 흐림서귀포11.0℃
  • 흐림진주8.6℃
  • 맑음강화4.5℃
  • 맑음양평6.8℃
  • 맑음이천5.1℃
  • 맑음인제2.1℃
  • 맑음홍천4.5℃
  • 흐림태백-0.2℃
  • 흐림정선군3.0℃
  • 맑음제천2.9℃
  • 맑음보은3.9℃
  • 맑음천안4.3℃
  • 맑음보령5.6℃
  • 맑음부여6.4℃
  • 흐림금산6.2℃
  • 맑음7.3℃
  • 흐림부안6.8℃
  • 흐림임실8.4℃
  • 흐림정읍7.3℃
  • 흐림남원8.9℃
  • 흐림장수6.1℃
  • 맑음고창군5.1℃
  • 맑음영광군5.0℃
  • 맑음김해시6.4℃
  • 구름많음순창군6.6℃
  • 흐림북창원9.0℃
  • 맑음양산시8.1℃
  • 흐림보성군9.4℃
  • 흐림강진군7.1℃
  • 흐림장흥7.8℃
  • 흐림해남7.8℃
  • 흐림고흥8.8℃
  • 흐림의령군7.0℃
  • 흐림함양군8.2℃
  • 흐림광양시9.3℃
  • 맑음진도군5.9℃
  • 맑음봉화1.8℃
  • 흐림영주5.2℃
  • 맑음문경4.5℃
  • 맑음청송군0.7℃
  • 맑음영덕4.8℃
  • 맑음의성4.5℃
  • 구름많음구미7.9℃
  • 흐림영천6.9℃
  • 흐림경주시6.9℃
  • 흐림거창7.3℃
  • 흐림합천8.8℃
  • 맑음밀양6.5℃
  • 흐림산청8.1℃
  • 맑음거제8.6℃
  • 구름많음남해9.0℃
  • 맑음7.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대전시 청년정책 방향 모색 정책간담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대전시 청년정책 방향 모색 정책간담회

74-20221021161649.jpg

 

[제호]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대전광역시 청년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21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최했다.

대전광역시는 대학이 밀집되어 있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전체 인구의 29%를 차지하는 젊은 도시이지만,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20대, 30대가 많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런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업의 지속성과 정책 접근성, 홍보 부족 등 당사자인 청년들에게 외면받고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런 문제 인식에서 민선8기 대전광역시 청년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청년정책분야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혁신청 이사장, 대전청년내일센터 김유진 청년활동팀장, 여성분야 권사랑 보슈 대표, 문화분야 김한솔 로컬42협동조합 이사장, 환경분야 신대철 에너지전환해유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장애분야 오영진 위즈온협동조합 이사,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송경섭 공동대표, 대전광역시 청년정책과 유한준 과정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청년정책 현황’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은 청년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거 환경이 취약하고 낮은 고용률과 높은 실업률로 청년인구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대전시 정책환경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에 대한 이해, 특히 정책 사각지대의 청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당사자 중심을 정책으로 전환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청년정책을 다면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금선 의원은 "청년은 가까운 미래 대전을 이끌어가는 주역이기 때문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정책 당사자로서 시정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파트너로 중요한 거버넌스 주체”고 하면서 "대전광역시 청년정책의 실효성 체감도 높은 정책 발굴 및 기반 조성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제도적·정책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