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8 02:24

  • 맑음속초1.2℃
  • 맑음-1.5℃
  • 맑음철원-1.3℃
  • 맑음동두천0.5℃
  • 맑음파주1.3℃
  • 맑음대관령-4.3℃
  • 맑음춘천-0.5℃
  • 맑음백령도3.7℃
  • 흐림북강릉3.6℃
  • 흐림강릉4.7℃
  • 흐림동해5.5℃
  • 맑음서울4.6℃
  • 맑음인천4.0℃
  • 맑음원주0.3℃
  • 구름많음울릉도3.8℃
  • 맑음수원2.7℃
  • 맑음영월-1.9℃
  • 맑음충주-0.5℃
  • 맑음서산3.4℃
  • 흐림울진5.5℃
  • 맑음청주4.5℃
  • 맑음대전2.7℃
  • 맑음추풍령0.5℃
  • 맑음안동1.5℃
  • 맑음상주1.2℃
  • 맑음포항5.0℃
  • 맑음군산3.3℃
  • 맑음대구4.6℃
  • 맑음전주4.7℃
  • 맑음울산4.3℃
  • 맑음창원6.1℃
  • 맑음광주5.9℃
  • 맑음부산5.4℃
  • 맑음통영6.8℃
  • 맑음목포4.4℃
  • 흐림여수8.8℃
  • 맑음흑산도5.6℃
  • 구름많음완도6.9℃
  • 맑음고창1.6℃
  • 흐림순천4.0℃
  • 맑음홍성(예)1.3℃
  • 맑음0.0℃
  • 흐림제주10.6℃
  • 맑음고산9.5℃
  • 흐림성산10.2℃
  • 구름많음서귀포10.6℃
  • 맑음진주5.4℃
  • 맑음강화1.0℃
  • 맑음양평1.8℃
  • 맑음이천2.4℃
  • 구름많음인제-1.9℃
  • 맑음홍천-0.9℃
  • 맑음태백-1.8℃
  • 맑음정선군-2.1℃
  • 맑음제천-3.1℃
  • 맑음보은-0.4℃
  • 맑음천안0.1℃
  • 맑음보령2.8℃
  • 맑음부여2.0℃
  • 맑음금산0.6℃
  • 맑음3.1℃
  • 맑음부안2.3℃
  • 맑음임실1.9℃
  • 맑음정읍2.6℃
  • 맑음남원4.4℃
  • 맑음장수0.4℃
  • 맑음고창군1.8℃
  • 맑음영광군2.2℃
  • 맑음김해시5.0℃
  • 맑음순창군2.6℃
  • 맑음북창원7.0℃
  • 맑음양산시5.6℃
  • 흐림보성군6.3℃
  • 맑음강진군4.3℃
  • 맑음장흥4.6℃
  • 맑음해남1.4℃
  • 구름많음고흥7.0℃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1.9℃
  • 흐림광양시8.2℃
  • 맑음진도군1.3℃
  • 맑음봉화-2.8℃
  • 맑음영주-0.9℃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3.5℃
  • 맑음영덕2.0℃
  • 맑음의성-0.4℃
  • 맑음구미2.5℃
  • 맑음영천2.0℃
  • 맑음경주시3.6℃
  • 맑음거창2.1℃
  • 맑음합천4.3℃
  • 맑음밀양4.6℃
  • 맑음산청4.1℃
  • 맑음거제7.3℃
  • 맑음남해6.6℃
  • 맑음6.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국화 신품종 7개 품종보호권 획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국화 신품종 7개 품종보호권 획득

 

[시사캐치]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9일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백영 등 충남산 국화 7개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들 국화는 국립종자원의 재배실험에서 이형주 발생 없이 신규성과 균일성이 인정됨에 따라 향후 20년 간 품종보호권을 설정하게 됐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을 획득한 신품종은 스탠다드국화 백영’, 스프레이국화 핑크원더’, ‘연지랑’, ‘핑키랑’, 화단국화 진아이볼’, ‘써니볼’, ‘미린볼이다.

 

백색의 스탠다드형 국화는 장례식장 등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이 소비되고 있으며, 백영은 겹꽃형 백색 대형 크기의 품종으로 꽃잎 수도 조밀하고 꽃의 수명이 길다.

 

연지랑은 분홍색을 띄는 홑꽃의 소형 스프레이국화로, 생육이 왕성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생산할 수 있다.

 

절화수명도 길고, 환경적응성이 높아 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아이볼은 자주색을 띄는 겹꽃 모양의 화단용 국화로 10월 상순 개화되며, 국화묘 1주를 6월 상순 정식하면 꽃달림이 700개 정도 된다.

 

화분용이나 정원용으로 적당하고, 월동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우수한 국내 육성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화품종 수입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며 "여러 품종을 조기에 보급해 내수 및 수출 시장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