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06:56

  • 구름조금속초0.1℃
  • 박무-7.4℃
  • 흐림철원-7.0℃
  • 흐림동두천-6.0℃
  • 흐림파주-5.0℃
  • 맑음대관령-10.7℃
  • 맑음춘천-6.0℃
  • 구름많음백령도-1.4℃
  • 구름많음북강릉0.0℃
  • 구름조금강릉0.1℃
  • 구름많음동해0.0℃
  • 흐림서울-2.9℃
  • 구름많음인천-3.2℃
  • 맑음원주-5.8℃
  • 구름조금울릉도4.9℃
  • 흐림수원-5.4℃
  • 맑음영월-7.1℃
  • 맑음충주-6.2℃
  • 맑음서산-2.6℃
  • 구름많음울진-0.2℃
  • 연무청주-2.5℃
  • 박무대전-3.4℃
  • 맑음추풍령-6.6℃
  • 연무안동-5.8℃
  • 맑음상주-5.4℃
  • 박무포항2.5℃
  • 맑음군산-3.0℃
  • 맑음대구-2.2℃
  • 박무전주-3.1℃
  • 박무울산2.9℃
  • 맑음창원3.4℃
  • 연무광주-0.2℃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3.9℃
  • 맑음목포-0.3℃
  • 연무여수6.3℃
  • 맑음흑산도4.1℃
  • 맑음완도-0.1℃
  • 맑음고창-2.8℃
  • 맑음순천-3.9℃
  • 박무홍성(예)-5.3℃
  • 맑음-6.9℃
  • 맑음제주5.8℃
  • 맑음고산9.0℃
  • 맑음성산6.2℃
  • 맑음서귀포7.9℃
  • 맑음진주-3.3℃
  • 흐림강화-5.1℃
  • 맑음양평-5.0℃
  • 흐림이천-5.8℃
  • 맑음인제-6.3℃
  • 맑음홍천-6.4℃
  • 맑음태백-7.9℃
  • 맑음정선군-7.2℃
  • 맑음제천-7.5℃
  • 맑음보은-6.5℃
  • 맑음천안-6.0℃
  • 맑음보령-2.0℃
  • 맑음부여-4.1℃
  • 맑음금산-5.6℃
  • 맑음-4.4℃
  • 흐림부안-2.8℃
  • 맑음임실-4.8℃
  • 맑음정읍-3.8℃
  • 맑음남원-4.0℃
  • 맑음장수-5.9℃
  • 맑음고창군-1.8℃
  • 맑음영광군-2.6℃
  • 맑음김해시2.6℃
  • 맑음순창군-4.1℃
  • 맑음북창원2.0℃
  • 맑음양산시1.1℃
  • 맑음보성군-2.0℃
  • 맑음강진군-3.1℃
  • 맑음장흥-4.6℃
  • 맑음해남-5.3℃
  • 맑음고흥-2.7℃
  • 맑음의령군-5.5℃
  • 맑음함양군-5.5℃
  • 맑음광양시3.1℃
  • 맑음진도군-2.9℃
  • 흐림봉화-5.7℃
  • 맑음영주-4.6℃
  • 맑음문경-5.1℃
  • 맑음청송군-7.2℃
  • 맑음영덕1.3℃
  • 맑음의성-7.2℃
  • 맑음구미-4.8℃
  • 맑음영천-4.0℃
  • 맑음경주시-3.8℃
  • 맑음거창-6.0℃
  • 맑음합천-3.2℃
  • 맑음밀양-3.3℃
  • 맑음산청-3.9℃
  • 맑음남해2.3℃
  • 박무0.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국제대회서 한국 주짓수 새 역사 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국제대회서 한국 주짓수 새 역사 열다

제1회 전주 코리아오픈 국제주짓수대회서 한국 최초 DUO 시범 경기 선보여


[크기변환]사진 3. 제1회 전주 코리아오픈 국제 주짓수대회 전경 사진.jpg


[시사캐치] 제1회 전주 코리아오픈 국제주짓수대회(동아시아주짓수선수권대회)가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선문대학교 주짓수 DUO팀이 한국 최초로 DUO 시범 경기(두 선수가 한 조가 되어 호신술과 제압술을 실전 상황처럼 연속 동작으로 펼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한국 주짓수의 새로운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시범 경기는 한동화, 오승준, 김재형, 최재원, 김중일, 정현우, 이유림, 송수진, 김현우, 배준석, 곽진웅, 박형찬, 김성진, 김현기 등 총 14명의 선수가 참여해 호흡을 맞춘 절도 있는 기술과 실전감 있는 동작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범은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유럽 경찰·군 호신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발전한 주짓수 DUO 시스템을 한국 선수들이 선보임으로써 국내 주짓수의 국제 경쟁력 강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경준 선문대학교 무도학부 교수는 "주짓수 DUO 경기는 이미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그리스 헤라클리온)와 2025년 월드게임즈(중국 청두)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며 "BJJ(브라질리언 주짓수, 그라운드 경기)와 DUO 경기가 병행되어야 국가별 종합 성적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주짓수가 국제 주짓수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됐다. 선문대학교 주짓수 DUO팀의 활약은 앞으로 한국 주짓수의 확장과 발전 가능성을 높였으며, 아시아 주짓수 발전에도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