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7 11:37

  • 맑음속초5.6℃
  • 맑음3.1℃
  • 맑음철원0.1℃
  • 맑음동두천1.0℃
  • 맑음파주-0.3℃
  • 구름조금대관령-1.8℃
  • 맑음춘천3.6℃
  • 구름조금백령도0.4℃
  • 맑음북강릉5.7℃
  • 맑음강릉6.1℃
  • 맑음동해6.7℃
  • 맑음서울0.8℃
  • 맑음인천-0.1℃
  • 구름많음원주2.8℃
  • 구름많음울릉도5.8℃
  • 맑음수원1.8℃
  • 구름많음영월2.7℃
  • 맑음충주4.0℃
  • 맑음서산2.1℃
  • 구름많음울진7.4℃
  • 구름조금청주4.4℃
  • 맑음대전5.0℃
  • 흐림추풍령1.7℃
  • 연무안동3.5℃
  • 구름많음상주3.5℃
  • 연무포항7.2℃
  • 구름많음군산4.9℃
  • 맑음대구5.1℃
  • 흐림전주4.0℃
  • 맑음울산7.7℃
  • 맑음창원7.6℃
  • 구름조금광주4.2℃
  • 맑음부산8.0℃
  • 맑음통영8.4℃
  • 연무목포6.5℃
  • 연무여수6.6℃
  • 연무흑산도7.6℃
  • 구름조금완도7.8℃
  • 구름많음고창5.9℃
  • 구름조금순천5.1℃
  • 구름조금홍성(예)3.5℃
  • 맑음3.5℃
  • 연무제주9.5℃
  • 구름많음고산8.9℃
  • 구름많음성산9.2℃
  • 연무서귀포9.7℃
  • 맑음진주4.6℃
  • 맑음강화0.0℃
  • 맑음양평3.0℃
  • 맑음이천3.0℃
  • 맑음인제2.7℃
  • 맑음홍천3.0℃
  • 구름많음태백-0.2℃
  • 구름많음정선군1.9℃
  • 구름많음제천1.9℃
  • 구름많음보은3.4℃
  • 맑음천안3.3℃
  • 맑음보령5.6℃
  • 구름조금부여5.0℃
  • 흐림금산2.6℃
  • 맑음4.2℃
  • 구름많음부안5.3℃
  • 구름많음임실4.5℃
  • 흐림정읍5.4℃
  • 구름많음남원3.0℃
  • 구름많음장수2.7℃
  • 구름많음고창군5.3℃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7.4℃
  • 구름조금순창군1.5℃
  • 맑음북창원8.2℃
  • 맑음양산시7.7℃
  • 구름조금보성군7.0℃
  • 구름조금강진군7.4℃
  • 구름조금장흥6.8℃
  • 맑음해남6.7℃
  • 구름조금고흥6.9℃
  • 맑음의령군4.4℃
  • 구름많음함양군5.6℃
  • 구름조금광양시6.0℃
  • 맑음진도군7.5℃
  • 구름많음봉화3.2℃
  • 구름많음영주3.4℃
  • 구름조금문경3.8℃
  • 구름많음청송군3.9℃
  • 구름조금영덕6.7℃
  • 구름많음의성0.4℃
  • 구름많음구미6.3℃
  • 구름조금영천5.4℃
  • 맑음경주시7.4℃
  • 구름많음거창5.2℃
  • 구름많음합천6.8℃
  • 맑음밀양2.9℃
  • 구름조금산청6.3℃
  • 맑음거제7.2℃
  • 맑음남해7.0℃
  • 맑음7.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호수·중앙공원 청소근로자 14명 고용승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호수·중앙공원 청소근로자 14명 고용승계

한시고용 동의 영선근로자 5명, 내년 6월까지 고용보장
용역근로자 신규채용 시 내용·절차 안내 등 적극 지원

 

[크기변환]사본 -20231226_141859.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호수공원·중앙공원 용역근로자 고용승계 요구와 관련 벌어지고 있는 갈등’에 대해 노동 관계 법령과 관련 제규정 등 법과 원칙을 준수해 모든 채용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26일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호수공원·중앙공원 용역근로자 고용승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갈등으로 인해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역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기 실장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은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으로서, 용역을 통해 간접 관리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소속 직원들이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호수‧중앙공원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공단 인력이 대응하기 어려운 청소업무는 기존 방식대로 용역을 통해 수행할 계획으로, 현재 근무중인 청소근로자 14명에 대한 고용승계를 추진한다.

 

김 실장은 "간단한 시설 수선, 조경 등을 담당하던 영선근로자 10명에 대한 6개월간의 한시적 고용 계획을 수립, 대상근로자의 개별의사를 확인한 결과 5명(호수공원 1명, 중앙공원 4명)의 근로자가 한시적 고용에 동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영선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고용보장을 위해 내년 1월 한 달간은 수의계약 방식의 고용을 추진하고, 이후 5개월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해 동의의사를 밝힌 근로자는 6월까지 고용을 보장한다.

 

현재까지 동의의사를 밝히지 않은 근로자 5명도 추후 동의할 경우 한시적 고용(2024.1~6월)을 적극 보장할 계획이다.

 

김성기 실장은 "한시적 고용에 동의한 용역근로자 분들의 근무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2024.6월) 전후로 생활안정을 위한 이직 과정을 시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시 산하기관,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영선 분야 용역 근로자 신규 채용 수요가 발생할 경우 관련 내용과 절차를 신속하게 안내토록 하고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서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구인 정보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