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7 11:42

  • 맑음속초5.6℃
  • 맑음3.1℃
  • 맑음철원0.1℃
  • 맑음동두천1.0℃
  • 맑음파주-0.3℃
  • 구름조금대관령-1.8℃
  • 맑음춘천3.6℃
  • 구름조금백령도0.4℃
  • 맑음북강릉5.7℃
  • 맑음강릉6.1℃
  • 맑음동해6.7℃
  • 맑음서울0.8℃
  • 맑음인천-0.1℃
  • 구름많음원주2.8℃
  • 구름많음울릉도5.8℃
  • 맑음수원1.8℃
  • 구름많음영월2.7℃
  • 맑음충주4.0℃
  • 맑음서산2.1℃
  • 구름많음울진7.4℃
  • 구름조금청주4.4℃
  • 맑음대전5.0℃
  • 흐림추풍령1.7℃
  • 연무안동3.5℃
  • 구름많음상주3.5℃
  • 연무포항7.2℃
  • 구름많음군산4.9℃
  • 맑음대구5.1℃
  • 흐림전주4.0℃
  • 맑음울산7.7℃
  • 맑음창원7.6℃
  • 구름조금광주4.2℃
  • 맑음부산8.0℃
  • 맑음통영8.4℃
  • 연무목포6.5℃
  • 연무여수6.6℃
  • 연무흑산도7.6℃
  • 구름조금완도7.8℃
  • 구름많음고창5.9℃
  • 구름조금순천5.1℃
  • 구름조금홍성(예)3.5℃
  • 맑음3.5℃
  • 연무제주9.5℃
  • 구름많음고산8.9℃
  • 구름많음성산9.2℃
  • 연무서귀포9.7℃
  • 맑음진주4.6℃
  • 맑음강화0.0℃
  • 맑음양평3.0℃
  • 맑음이천3.0℃
  • 맑음인제2.7℃
  • 맑음홍천3.0℃
  • 구름많음태백-0.2℃
  • 구름많음정선군1.9℃
  • 구름많음제천1.9℃
  • 구름많음보은3.4℃
  • 맑음천안3.3℃
  • 맑음보령5.6℃
  • 구름조금부여5.0℃
  • 흐림금산2.6℃
  • 맑음4.2℃
  • 구름많음부안5.3℃
  • 구름많음임실4.5℃
  • 흐림정읍5.4℃
  • 구름많음남원3.0℃
  • 구름많음장수2.7℃
  • 구름많음고창군5.3℃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7.4℃
  • 구름조금순창군1.5℃
  • 맑음북창원8.2℃
  • 맑음양산시7.7℃
  • 구름조금보성군7.0℃
  • 구름조금강진군7.4℃
  • 구름조금장흥6.8℃
  • 맑음해남6.7℃
  • 구름조금고흥6.9℃
  • 맑음의령군4.4℃
  • 구름많음함양군5.6℃
  • 구름조금광양시6.0℃
  • 맑음진도군7.5℃
  • 구름많음봉화3.2℃
  • 구름많음영주3.4℃
  • 구름조금문경3.8℃
  • 구름많음청송군3.9℃
  • 구름조금영덕6.7℃
  • 구름많음의성0.4℃
  • 구름많음구미6.3℃
  • 구름조금영천5.4℃
  • 맑음경주시7.4℃
  • 구름많음거창5.2℃
  • 구름많음합천6.8℃
  • 맑음밀양2.9℃
  • 구름조금산청6.3℃
  • 맑음거제7.2℃
  • 맑음남해7.0℃
  • 맑음7.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조치원읍 감전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등 사후 대처 철저히 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조치원읍 감전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등 사후 대처 철저히 할 것

 

[크기변환]사본 -20231226_141143.jpg


[시사캐치] 조수창 세종시 시민안전실장이 12월 26일 기자 브리핑을 열고 12월 24일 새벽 조치원읍 감전사고와 관련 후속지원 대책본부 가동 등 대처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조수창 실장은 "사고가 발생한 24일 오전 6시 직원 비상소집 및 7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오후 2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감전사고 후속지원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사고수습 지원대책 및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논의 후 부시장이 빛 축제 행사장을 찾아 전기시설 등 안전점검단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시설은 1984년 건축물 최초 사용승인 후 영업 중인 시설로, 전기안전관리법 제12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전기안전 점검 주체인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해 매년 1회, 6개 항목*에 대해 전기안전 점검을 받아왔고, 지난 6월 전기안전공사 점검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현장대응 전담직원 6명을 신속 배치하여 병원과 장례식장으로 이동하면서 유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   

 

조수창 실장은 24일 유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검안 과정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 경찰 측에 과정들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했다. 또한 정확한 업체 측의 책임과 원인 또는 잘못한 부분을 확실히 짚어보고 싶어 한다”면서 추가적인 내용들은 유가족들의 얘기를 듣고 관계위원에 전달할 에정이다"라고 밝혔다. 

 

조 실장은 이어 "이번 사고는 민간영업장에서 발생하여 해당업체의 과실에 따라 손해배상이 이루어지겠으나, 이와는 별도로 시에서는 시민안심보험 2개 보장항목*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보험사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전체 목욕탕에 대한 추가 전기안전 점검을 다음달 초까지 신속히 완료하고, 유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는 한편, 사고 수습과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안전실에서는 관련부서에 24일 공문발송하여 목욕탕, 실내수영장에 대한 외부기관․전문가의 전기안전 점검을 요청해 25일 관내 목욕탕 16개소(3개소휴․폐업)에 일일이 연락하여 전기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고, 전기안전공사와 소방본부 등의 2차 합동조사가 마무리되는 직후인 27일부터 전체 목욕탕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