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1 13:34

  • 맑음속초7.8℃
  • 박무2.5℃
  • 구름많음철원2.9℃
  • 구름많음동두천4.7℃
  • 구름많음파주4.1℃
  • 구름많음대관령0.0℃
  • 구름많음춘천4.0℃
  • 연무백령도3.2℃
  • 맑음북강릉7.2℃
  • 구름많음강릉8.2℃
  • 구름많음동해7.0℃
  • 박무서울4.0℃
  • 박무인천3.7℃
  • 흐림원주4.3℃
  • 흐림울릉도4.5℃
  • 박무수원3.5℃
  • 흐림영월3.4℃
  • 흐림충주5.1℃
  • 구름많음서산4.7℃
  • 구름많음울진8.3℃
  • 연무청주5.4℃
  • 박무대전5.4℃
  • 구름많음추풍령5.1℃
  • 구름많음안동6.0℃
  • 흐림상주6.0℃
  • 구름많음포항9.6℃
  • 구름많음군산5.2℃
  • 구름많음대구7.7℃
  • 박무전주5.2℃
  • 맑음울산9.0℃
  • 맑음창원9.5℃
  • 박무광주6.4℃
  • 맑음부산10.6℃
  • 맑음통영10.5℃
  • 박무목포6.6℃
  • 구름많음여수8.4℃
  • 연무흑산도7.8℃
  • 구름많음완도8.2℃
  • 흐림고창6.1℃
  • 흐림순천5.4℃
  • 박무홍성(예)5.8℃
  • 흐림4.7℃
  • 맑음제주9.7℃
  • 구름많음고산9.8℃
  • 맑음성산9.5℃
  • 맑음서귀포12.1℃
  • 맑음진주9.6℃
  • 구름많음강화3.9℃
  • 흐림양평4.7℃
  • 흐림이천5.6℃
  • 흐림인제2.4℃
  • 흐림홍천4.4℃
  • 구름많음태백1.2℃
  • 흐림정선군2.3℃
  • 흐림제천3.6℃
  • 흐림보은4.8℃
  • 흐림천안5.1℃
  • 구름많음보령7.7℃
  • 구름많음부여6.1℃
  • 구름많음금산5.5℃
  • 흐림5.2℃
  • 구름많음부안0.0℃
  • 흐림임실4.1℃
  • 흐림정읍5.4℃
  • 흐림남원5.4℃
  • 흐림장수2.5℃
  • 흐림고창군6.2℃
  • 흐림영광군6.3℃
  • 맑음김해시10.4℃
  • 흐림순창군5.5℃
  • 맑음북창원9.8℃
  • 맑음양산시10.6℃
  • 구름많음보성군8.2℃
  • 구름많음강진군7.4℃
  • 구름많음장흥6.9℃
  • 구름많음해남8.1℃
  • 구름많음고흥8.7℃
  • 맑음의령군10.2℃
  • 흐림함양군5.9℃
  • 구름많음광양시8.8℃
  • 구름많음진도군7.4℃
  • 구름많음봉화4.5℃
  • 구름많음영주4.5℃
  • 구름많음문경5.3℃
  • 구름많음청송군5.1℃
  • 구름많음영덕8.0℃
  • 흐림의성6.4℃
  • 구름많음구미8.0℃
  • 구름많음영천7.4℃
  • 구름많음경주시9.4℃
  • 구름많음거창7.2℃
  • 구름많음합천9.6℃
  • 구름많음밀양10.4℃
  • 구름많음산청6.8℃
  • 맑음거제9.6℃
  • 맑음남해9.8℃
  • 맑음10.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료

-수준높은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빛과 예술의 향연


[크기변환]사본 -3.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황리에 종료 (7).jpg


[시사캐치]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에서 지난 12일부터 2일간 열린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이 6만여 명이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충사 달빛야행은 공연, 체험프로그램, 경관조명과 함께 뮤지컬 ‘필사즉생’, 미디어아트 등이 더해져 한층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12일 현충사 활터에서 달빛음악제를 시작으로 막을 연 축제는 충무문 앞에서 펼쳐진 뮤지컬 ‘필사즉생’, ‘국악의 향연’, ‘미디어아트’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1,000여 석을 채운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뮤지컬 필사즉생'은 아산시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로,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참혹했던 조선을 위기에서 구한 민족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삶과 죽음을 다뤘다.

 

둘째 날 13일은 가곡과 아리아의 밤, 핸드펜 모던 트리오의 빛의 선물 등 또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축제 기간 내내 현충사 경내 잔디밭과 구 현충사 앞에선 △광섬유 LED 머리핀 △편광 비 △아크릴 무드등 △LED 한지등 △야광봉 장신구 △빛과 색의 세계 △반짝반짝 전통놀이 △빛으로 그림그리기 △샌드아트 △야광 별자리 키링 △에코백 만들기 △반짝반짝 그립톡 빛나게 꾸며요! △전통 캐리커쳐 △레고아트 △전통 보자기 만들기 △다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현충사 연못, 다리, 반송 등 곳곳에 수놓은 야간경관은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은 "밤의 현충사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면서 "뮤지컬 필사즉생, 미디어아트, 국악의 밤, 가곡과 아리아의 밤 등 많은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덕분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