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1:33

  • 맑음속초11.7℃
  • 구름많음6.7℃
  • 맑음철원7.4℃
  • 맑음동두천9.0℃
  • 맑음파주7.6℃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7.9℃
  • 맑음백령도7.6℃
  • 맑음북강릉12.3℃
  • 맑음강릉13.3℃
  • 맑음동해13.0℃
  • 구름많음서울8.5℃
  • 맑음인천7.7℃
  • 맑음원주7.9℃
  • 맑음울릉도11.2℃
  • 구름많음수원8.4℃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8.0℃
  • 구름많음서산8.6℃
  • 맑음울진13.9℃
  • 맑음청주8.5℃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9.4℃
  • 맑음안동9.9℃
  • 맑음상주10.5℃
  • 맑음포항11.6℃
  • 맑음군산8.8℃
  • 맑음대구11.3℃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2.3℃
  • 맑음창원12.9℃
  • 맑음광주10.8℃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3.2℃
  • 맑음목포9.4℃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10.4℃
  • 맑음완도12.1℃
  • 맑음고창10.4℃
  • 맑음순천10.7℃
  • 맑음홍성(예)9.1℃
  • 맑음8.1℃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10.4℃
  • 맑음성산12.8℃
  • 맑음서귀포15.3℃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8.6℃
  • 맑음양평6.6℃
  • 맑음이천9.5℃
  • 맑음인제7.3℃
  • 맑음홍천8.0℃
  • 맑음태백7.2℃
  • 맑음정선군7.9℃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8.5℃
  • 맑음천안9.3℃
  • 구름많음보령9.0℃
  • 맑음부여9.7℃
  • 맑음금산10.1℃
  • 맑음9.4℃
  • 맑음부안10.5℃
  • 맑음임실9.9℃
  • 맑음정읍10.5℃
  • 맑음남원9.8℃
  • 맑음장수9.8℃
  • 맑음고창군10.3℃
  • 맑음영광군10.1℃
  • 맑음김해시12.7℃
  • 맑음순창군9.9℃
  • 맑음북창원13.4℃
  • 맑음양산시13.7℃
  • 맑음보성군13.0℃
  • 맑음강진군12.7℃
  • 맑음장흥13.3℃
  • 맑음해남11.5℃
  • 맑음고흥12.7℃
  • 맑음의령군11.7℃
  • 맑음함양군12.4℃
  • 맑음광양시14.1℃
  • 맑음진도군10.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9.2℃
  • 구름많음영덕11.1℃
  • 맑음의성11.3℃
  • 맑음구미12.4℃
  • 맑음영천11.1℃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11.9℃
  • 맑음합천13.7℃
  • 맑음밀양12.5℃
  • 맑음산청13.1℃
  • 맑음거제12.1℃
  • 맑음남해11.2℃
  • 맑음13.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사회적 가치 확산 이끄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모델 제시… 선문대 ‘정상(頂上)’팀 최고 영예
전국 31개 팀 중 최고 영예…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한 혁신적 모델 제시

f_사진 2.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 수상자 사진.png


[시사캐치] 선문대 경영학과 ‘정상(頂上)’팀(윤병현, 최윤우, 지도교수 양유하)이 지난 12월 6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31개 대학생 팀이 참가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제시하며 경쟁을 펼쳤다.

 

‘정상’팀은 ‘민간 주도 빈집 활용 지역재생 모델: 사회적기업 ‘더몽’ 사례 분석’을 발표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는 선문대 글로벌 공생 HUSS사업단과 사회적기업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및 ESG경영 탐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팀은 사회적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에는 사회적기업 및 ESG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실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대회를 기획한 운영위원장 양유하 교수(선문대)는 "학생들이 사회적기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며,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