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2:37

  • 맑음속초6.9℃
  • 구름많음-0.2℃
  • 맑음철원-0.3℃
  • 맑음동두천0.3℃
  • 맑음파주-0.9℃
  • 맑음대관령0.6℃
  • 구름많음춘천0.1℃
  • 구름많음백령도-2.4℃
  • 맑음북강릉4.0℃
  • 맑음강릉7.7℃
  • 맑음동해8.0℃
  • 맑음서울1.9℃
  • 맑음인천0.6℃
  • 흐림원주1.1℃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2.1℃
  • 흐림영월-2.2℃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3.3℃
  • 맑음울진2.0℃
  • 흐림청주2.3℃
  • 흐림대전0.4℃
  • 맑음추풍령0.3℃
  • 맑음안동-2.3℃
  • 맑음상주3.7℃
  • 맑음포항6.1℃
  • 흐림군산2.2℃
  • 맑음대구1.2℃
  • 흐림전주2.0℃
  • 맑음울산6.4℃
  • 맑음창원4.9℃
  • 맑음광주4.0℃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4.7℃
  • 맑음목포3.7℃
  • 맑음여수6.6℃
  • 흐림흑산도7.6℃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0.0℃
  • 맑음순천5.7℃
  • 흐림홍성(예)3.3℃
  • 흐림0.9℃
  • 맑음제주10.6℃
  • 맑음고산11.6℃
  • 맑음성산9.5℃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2.3℃
  • 맑음강화-0.3℃
  • 흐림양평0.8℃
  • 흐림이천1.1℃
  • 흐림인제2.2℃
  • 흐림홍천0.4℃
  • 맑음태백2.7℃
  • 흐림정선군-1.8℃
  • 흐림제천-1.6℃
  • 흐림보은-1.7℃
  • 흐림천안0.4℃
  • 흐림보령4.2℃
  • 흐림부여-0.3℃
  • 맑음금산-1.5℃
  • 흐림0.3℃
  • 흐림부안2.7℃
  • 맑음임실-2.4℃
  • 흐림정읍1.3℃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3.8℃
  • 맑음고창군1.1℃
  • 구름조금영광군1.0℃
  • 맑음김해시5.1℃
  • 맑음순창군-1.2℃
  • 맑음북창원5.5℃
  • 맑음양산시1.4℃
  • 맑음보성군5.8℃
  • 맑음강진군0.2℃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1.1℃
  • 맑음고흥1.2℃
  • 맑음의령군-3.7℃
  • 맑음함양군3.7℃
  • 맑음광양시6.3℃
  • 맑음진도군3.2℃
  • 맑음봉화-5.1℃
  • 맑음영주5.4℃
  • 맑음문경2.4℃
  • 맑음청송군-5.4℃
  • 맑음영덕6.3℃
  • 맑음의성-4.5℃
  • 맑음구미-0.6℃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1.7℃
  • 맑음거창-3.3℃
  • 맑음합천-1.0℃
  • 맑음밀양-2.2℃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4.9℃
  • 맑음남해6.2℃
  • 맑음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장혁 천안시의원, 한미동맹 제72주년 기념 포럼에서 “자원봉사와 한미동맹” 주제로 발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장혁 천안시의원, 한미동맹 제72주년 기념 포럼에서 “자원봉사와 한미동맹” 주제로 발제

f_1.jpg


[시사캐치] 2025년 7월 12일 (사)한미동맹협회는 주한 미군장병 20명과 함께 천안시 자원봉사단체장들을 초청, 한미동맹 72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였다.

 

평택미군기지사령부 "BOSS” 주한미군 자원봉사단은 지속적으로 천안 익선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당일 오전 봉사할동 후, 본 포럼에 참석하여 더욱 특별했다는 평가다.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자원봉사와 한미동맹‘이라는 주제로 연구가 되지 않아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과 개척으로 그 의의가 깊다고 평가된다.

 

장혁 의원(천안시의회)은 주제발표에서 ”미국의 독립과 건국은 교회를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 활동 즉, Volunteer Work(VW)에서 출발하였고, 그 근본에는 자유와 법치, 그리고 인권이라는 핵심가치"가 있었음을 강조하고, ”VW 정신이 현재까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을 매우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양국의 공동 번영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풀뿌리 운동인 자원봉사의 가치에 의미를 부여했다.

 

본 행사를 주최한 송영규 이사장은((사)한미동맹협회) 개회사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한·미 양 국가 간의 조화로운 교류 협력에 앞장서기를" 당부했다.

 

김행금 의장(천안시의회)은 축사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천안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신뢰와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에 한미동맹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성재 도의원(충청남도의회)은 영어로 축사를 하여 주한미군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한미 양국 간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큰 역할”하는 좋은 기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미선 위원장(국민의힘 천안갑)은 축사에서 ”또박이봉사단으로 천안시에서 자원봉사활동의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현장의 활동들이 포럼을 통해 다양하게 연구·개발·발전되는 기회"가 된 것에 고마움을 표했고, 주한미군과 자원봉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 증정의 시간을 가졌다.

 

1950년 7월 8일, 마틴대령 외 108명의 장병들이 전사했던 역사적 현장이 있는 천안에서 추모제에 이어 ”자원봉사와 한미동맹" 이라는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현재를 살아가는 한미 양국의 국민들이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장으로 그 의의가 깊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