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3:48

  • 맑음속초6.2℃
  • 박무-2.1℃
  • 맑음철원-1.5℃
  • 흐림동두천0.1℃
  • 맑음파주-2.0℃
  • 맑음대관령0.0℃
  • 맑음춘천-2.1℃
  • 구름많음백령도-2.6℃
  • 맑음북강릉6.1℃
  • 맑음강릉6.6℃
  • 맑음동해8.2℃
  • 박무서울1.1℃
  • 박무인천-0.6℃
  • 흐림원주1.1℃
  • 맑음울릉도8.1℃
  • 박무수원0.5℃
  • 흐림영월-1.9℃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2.8℃
  • 맑음울진2.6℃
  • 박무청주3.0℃
  • 박무대전2.0℃
  • 흐림추풍령0.8℃
  • 맑음안동-1.7℃
  • 흐림상주5.4℃
  • 맑음포항6.3℃
  • 흐림군산2.4℃
  • 맑음대구2.4℃
  • 비전주2.4℃
  • 맑음울산6.9℃
  • 맑음창원6.7℃
  • 구름많음광주3.9℃
  • 맑음부산8.5℃
  • 맑음통영4.9℃
  • 박무목포3.4℃
  • 맑음여수7.8℃
  • 박무흑산도7.3℃
  • 맑음완도6.3℃
  • 흐림고창1.3℃
  • 맑음순천4.4℃
  • 박무홍성(예)2.5℃
  • 흐림1.3℃
  • 맑음제주10.1℃
  • 맑음고산10.3℃
  • 맑음성산9.6℃
  • 맑음서귀포9.9℃
  • 맑음진주-2.9℃
  • 맑음강화-1.1℃
  • 맑음양평0.6℃
  • 흐림이천0.0℃
  • 구름많음인제0.1℃
  • 구름많음홍천0.1℃
  • 맑음태백2.5℃
  • 맑음정선군-2.4℃
  • 흐림제천-0.8℃
  • 흐림보은0.2℃
  • 흐림천안2.3℃
  • 흐림보령4.0℃
  • 흐림부여1.9℃
  • 흐림금산-0.4℃
  • 흐림1.1℃
  • 흐림부안4.4℃
  • 맑음임실-1.7℃
  • 흐림정읍3.3℃
  • 맑음남원-1.5℃
  • 맑음장수-3.9℃
  • 흐림고창군0.7℃
  • 흐림영광군1.7℃
  • 맑음김해시5.9℃
  • 맑음순창군-1.7℃
  • 맑음북창원4.6℃
  • 맑음양산시0.6℃
  • 맑음보성군4.9℃
  • 맑음강진군2.3℃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0.8℃
  • 맑음고흥1.5℃
  • 맑음의령군-4.5℃
  • 맑음함양군5.5℃
  • 맑음광양시7.2℃
  • 맑음진도군2.8℃
  • 맑음봉화-4.7℃
  • 흐림영주4.9℃
  • 흐림문경5.2℃
  • 맑음청송군-5.3℃
  • 맑음영덕5.5℃
  • 맑음의성-5.0℃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3.0℃
  • 맑음경주시-2.0℃
  • 맑음거창-4.3℃
  • 맑음합천-2.0℃
  • 맑음밀양-2.8℃
  • 맑음산청4.4℃
  • 맑음거제4.1℃
  • 맑음남해3.7℃
  • 맑음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마을안길 통행 갈등 현장 찾아 소통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마을안길 통행 갈등 현장 찾아 소통

금남면 성덕·영곡리 마을안길 통행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


[크기변환]사본 -마을안길 통행 갈등 현장방문 사진2.jpg


[시사캐치] 세종시의회 김동빈 부의장(부강면·금남면·대평동, 국민의힘)은 지난 3일 금남면 성덕·영곡리 일대를 찾아 마을안길 통행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동빈 부의장을 비롯해 성덕·영곡리 마을 주민 20여 명, 세종시청 도로과 및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토지 소유자 변경으로 인해 마을안길 통행이 제한될 우려가 제기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 주민은 "수십 년간 공동으로 사용해 온 마을안길이 최근 토지주 변경 이후 통행 제한 움직임이 있어 주민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은 "차량 통행 제한 시 공장 운영에 큰 차질이 생긴다”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세종시청 도로과 관계자는 "최근 지가 상승 등으로 유사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마을안길 통행 제한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며 "일반교통방해죄 등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제 해결을 위해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동빈 부의장은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사안의 특성상 일정 시간이 필요하지만,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종시청과 협력하고, 토지주와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가 확대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