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2:32

  • 맑음속초6.9℃
  • 구름많음-0.2℃
  • 맑음철원-0.3℃
  • 맑음동두천0.3℃
  • 맑음파주-0.9℃
  • 맑음대관령0.6℃
  • 구름많음춘천0.1℃
  • 구름많음백령도-2.4℃
  • 맑음북강릉4.0℃
  • 맑음강릉7.7℃
  • 맑음동해8.0℃
  • 맑음서울1.9℃
  • 맑음인천0.6℃
  • 흐림원주1.1℃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2.1℃
  • 흐림영월-2.2℃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3.3℃
  • 맑음울진2.0℃
  • 흐림청주2.3℃
  • 흐림대전0.4℃
  • 맑음추풍령0.3℃
  • 맑음안동-2.3℃
  • 맑음상주3.7℃
  • 맑음포항6.1℃
  • 흐림군산2.2℃
  • 맑음대구1.2℃
  • 흐림전주2.0℃
  • 맑음울산6.4℃
  • 맑음창원4.9℃
  • 맑음광주4.0℃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4.7℃
  • 맑음목포3.7℃
  • 맑음여수6.6℃
  • 흐림흑산도7.6℃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0.0℃
  • 맑음순천5.7℃
  • 흐림홍성(예)3.3℃
  • 흐림0.9℃
  • 맑음제주10.6℃
  • 맑음고산11.6℃
  • 맑음성산9.5℃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2.3℃
  • 맑음강화-0.3℃
  • 흐림양평0.8℃
  • 흐림이천1.1℃
  • 흐림인제2.2℃
  • 흐림홍천0.4℃
  • 맑음태백2.7℃
  • 흐림정선군-1.8℃
  • 흐림제천-1.6℃
  • 흐림보은-1.7℃
  • 흐림천안0.4℃
  • 흐림보령4.2℃
  • 흐림부여-0.3℃
  • 맑음금산-1.5℃
  • 흐림0.3℃
  • 흐림부안2.7℃
  • 맑음임실-2.4℃
  • 흐림정읍1.3℃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3.8℃
  • 맑음고창군1.1℃
  • 구름조금영광군1.0℃
  • 맑음김해시5.1℃
  • 맑음순창군-1.2℃
  • 맑음북창원5.5℃
  • 맑음양산시1.4℃
  • 맑음보성군5.8℃
  • 맑음강진군0.2℃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1.1℃
  • 맑음고흥1.2℃
  • 맑음의령군-3.7℃
  • 맑음함양군3.7℃
  • 맑음광양시6.3℃
  • 맑음진도군3.2℃
  • 맑음봉화-5.1℃
  • 맑음영주5.4℃
  • 맑음문경2.4℃
  • 맑음청송군-5.4℃
  • 맑음영덕6.3℃
  • 맑음의성-4.5℃
  • 맑음구미-0.6℃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1.7℃
  • 맑음거창-3.3℃
  • 맑음합천-1.0℃
  • 맑음밀양-2.2℃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4.9℃
  • 맑음남해6.2℃
  • 맑음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유학수 교수, 한국러시아어교사교수협의회 제2대 공동회장 임명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유학수 교수, 한국러시아어교사교수협의회 제2대 공동회장 임명

유학수 선문대 교수·박소윤 수원외고 교사 공동회장 선출
한국 내 러시아어 관련 교사·교수들의 모임

f_사진 1. 한국러시아어교사교수협의회 제2대 공동회장 유학수 교수.jpg


[시사캐치] 2한국 내 러시아어 교사·교수들의 모임인 ‘한국러시아어교사교수협의회’가 지난 6월 28일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제2회 회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2대 공동회장으로는 유학수 선문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 유라시아문화전공 교수(교수 대표)와 박소윤 수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교사 대표)가 선출됐다.

 

이 협의회는 한국노어노문학회, 한국러시아문학회, 한국슬라브어학회,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러시아어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2023년 창립된 단체로, 러시아어 교육과 교사 양성의 발전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협의회 설립은 국내 고등학교 제2외국어 교육이 중국어와 일본어에 편중되고, 서양어 중 러시아어의 비중이 극도로 낮아 외국어 교육의 편향이 심각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또한 최근 러시아어권 재외동포 학생들의 국내 유입 증가로,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인 학생들도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 교육 현장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협의회 설립의 배경이 되었다.

 

협의회는 앞으로 전국 대학 및 초·중·고등학교 러시아어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러시아어 교육 방향, 교사 양성 정책 등 현안을 공동으로 고민하며 해결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러시아어 교육 플랫폼 구축과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재외동포 학생들의 다중언어 역량 육성을 위해 교육적·제도적·정책적·법률적 개선 방안을 마련해 국회 교육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제안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