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17:56

  • 맑음속초15.7℃
  • 맑음18.1℃
  • 맑음철원17.3℃
  • 맑음동두천16.6℃
  • 맑음파주14.3℃
  • 맑음대관령12.3℃
  • 맑음춘천18.1℃
  • 맑음백령도12.2℃
  • 맑음북강릉16.0℃
  • 맑음강릉18.0℃
  • 맑음동해14.2℃
  • 맑음서울16.3℃
  • 맑음인천11.0℃
  • 맑음원주17.5℃
  • 맑음울릉도13.4℃
  • 맑음수원15.3℃
  • 맑음영월16.8℃
  • 맑음충주17.8℃
  • 맑음서산13.7℃
  • 맑음울진14.5℃
  • 맑음청주19.4℃
  • 맑음대전17.5℃
  • 맑음추풍령16.7℃
  • 맑음안동18.2℃
  • 맑음상주18.5℃
  • 맑음포항20.2℃
  • 맑음군산11.6℃
  • 맑음대구20.2℃
  • 맑음전주17.0℃
  • 맑음울산17.8℃
  • 맑음창원19.3℃
  • 맑음광주18.1℃
  • 맑음부산17.8℃
  • 맑음통영16.8℃
  • 연무목포14.3℃
  • 맑음여수17.2℃
  • 연무흑산도13.0℃
  • 맑음완도15.7℃
  • 맑음고창15.9℃
  • 맑음순천18.8℃
  • 맑음홍성(예)14.9℃
  • 맑음17.5℃
  • 맑음제주17.2℃
  • 맑음고산15.8℃
  • 맑음성산18.6℃
  • 맑음서귀포19.1℃
  • 맑음진주21.2℃
  • 맑음강화9.8℃
  • 맑음양평17.5℃
  • 맑음이천17.2℃
  • 맑음인제16.7℃
  • 맑음홍천17.8℃
  • 맑음태백13.2℃
  • 맑음정선군16.9℃
  • 맑음제천16.4℃
  • 맑음보은18.0℃
  • 맑음천안17.2℃
  • 맑음보령9.5℃
  • 맑음부여16.9℃
  • 맑음금산17.5℃
  • 맑음18.1℃
  • 맑음부안13.1℃
  • 맑음임실16.7℃
  • 맑음정읍15.7℃
  • 맑음남원18.6℃
  • 맑음장수16.3℃
  • 맑음고창군16.1℃
  • 맑음영광군13.3℃
  • 맑음김해시20.3℃
  • 맑음순창군17.7℃
  • 맑음북창원20.8℃
  • 맑음양산시21.8℃
  • 맑음보성군19.0℃
  • 맑음강진군18.3℃
  • 맑음장흥18.7℃
  • 맑음해남15.8℃
  • 맑음고흥19.4℃
  • 맑음의령군19.7℃
  • 맑음함양군19.5℃
  • 맑음광양시20.8℃
  • 맑음진도군13.7℃
  • 맑음봉화15.9℃
  • 맑음영주16.8℃
  • 맑음문경18.1℃
  • 맑음청송군17.9℃
  • 맑음영덕19.6℃
  • 맑음의성19.0℃
  • 맑음구미19.7℃
  • 맑음영천18.8℃
  • 맑음경주시20.1℃
  • 맑음거창19.1℃
  • 맑음합천20.6℃
  • 맑음밀양21.3℃
  • 맑음산청19.7℃
  • 맑음거제16.1℃
  • 맑음남해19.9℃
  • 맑음18.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료

-수준높은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빛과 예술의 향연


[크기변환]사본 -3. 아산시,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 성황리에 종료 (7).jpg


[시사캐치]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에서 지난 12일부터 2일간 열린 ‘2024년 현충사 달빛야행’이 6만여 명이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현충사 달빛야행은 공연, 체험프로그램, 경관조명과 함께 뮤지컬 ‘필사즉생’, 미디어아트 등이 더해져 한층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12일 현충사 활터에서 달빛음악제를 시작으로 막을 연 축제는 충무문 앞에서 펼쳐진 뮤지컬 ‘필사즉생’, ‘국악의 향연’, ‘미디어아트’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1,000여 석을 채운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뮤지컬 필사즉생'은 아산시에서 제작한 창작뮤지컬로,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참혹했던 조선을 위기에서 구한 민족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삶과 죽음을 다뤘다.

 

둘째 날 13일은 가곡과 아리아의 밤, 핸드펜 모던 트리오의 빛의 선물 등 또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축제 기간 내내 현충사 경내 잔디밭과 구 현충사 앞에선 △광섬유 LED 머리핀 △편광 비 △아크릴 무드등 △LED 한지등 △야광봉 장신구 △빛과 색의 세계 △반짝반짝 전통놀이 △빛으로 그림그리기 △샌드아트 △야광 별자리 키링 △에코백 만들기 △반짝반짝 그립톡 빛나게 꾸며요! △전통 캐리커쳐 △레고아트 △전통 보자기 만들기 △다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현충사 연못, 다리, 반송 등 곳곳에 수놓은 야간경관은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은 "밤의 현충사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면서 "뮤지컬 필사즉생, 미디어아트, 국악의 밤, 가곡과 아리아의 밤 등 많은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덕분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