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09:32

  • 흐림속초1.1℃
  • 흐림-4.6℃
  • 흐림철원-4.1℃
  • 흐림동두천-3.8℃
  • 흐림파주-4.0℃
  • 흐림대관령-7.9℃
  • 흐림춘천-3.8℃
  • 흐림백령도-0.9℃
  • 흐림북강릉1.4℃
  • 흐림강릉1.3℃
  • 맑음동해1.4℃
  • 흐림서울-1.2℃
  • 흐림인천-2.5℃
  • 흐림원주-3.5℃
  • 맑음울릉도6.5℃
  • 흐림수원-1.4℃
  • 맑음영월-5.4℃
  • 맑음충주-4.2℃
  • 흐림서산-0.9℃
  • 맑음울진2.9℃
  • 연무청주-1.9℃
  • 박무대전-2.2℃
  • 맑음추풍령-4.3℃
  • 박무안동-3.5℃
  • 맑음상주-4.7℃
  • 박무포항3.5℃
  • 맑음군산-1.0℃
  • 연무대구-0.3℃
  • 맑음전주0.2℃
  • 박무울산3.5℃
  • 구름조금창원3.8℃
  • 연무광주1.5℃
  • 맑음부산9.2℃
  • 맑음통영6.3℃
  • 맑음목포1.7℃
  • 맑음여수6.1℃
  • 맑음흑산도5.3℃
  • 맑음완도3.3℃
  • 맑음고창-2.0℃
  • 맑음순천-1.2℃
  • 박무홍성(예)-3.3℃
  • 흐림-4.0℃
  • 맑음제주6.8℃
  • 맑음고산10.9℃
  • 맑음성산8.9℃
  • 맑음서귀포9.3℃
  • 맑음진주-1.0℃
  • 흐림강화-2.7℃
  • 흐림양평-3.1℃
  • 흐림이천-3.9℃
  • 흐림인제-4.3℃
  • 흐림홍천-4.8℃
  • 맑음태백-5.4℃
  • 맑음정선군-6.5℃
  • 흐림제천-4.3℃
  • 맑음보은-4.9℃
  • 흐림천안-4.1℃
  • 흐림보령-0.8℃
  • 맑음부여-1.9℃
  • 맑음금산-4.0℃
  • 맑음-2.3℃
  • 맑음부안-1.7℃
  • 맑음임실-2.6℃
  • 맑음정읍-1.4℃
  • 맑음남원-2.3℃
  • 맑음장수-4.0℃
  • 맑음고창군-1.3℃
  • 맑음영광군-0.9℃
  • 맑음김해시4.1℃
  • 맑음순창군-2.3℃
  • 맑음북창원3.3℃
  • 맑음양산시3.5℃
  • 맑음보성군1.8℃
  • 맑음강진군-0.5℃
  • 맑음장흥-1.5℃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1.1℃
  • 맑음의령군-3.6℃
  • 맑음함양군-3.5℃
  • 맑음광양시3.8℃
  • 맑음진도군-0.5℃
  • 흐림봉화-3.4℃
  • 흐림영주-3.4℃
  • 맑음문경-3.2℃
  • 맑음청송군-5.2℃
  • 맑음영덕2.7℃
  • 맑음의성-5.4℃
  • 맑음구미-2.5℃
  • 맑음영천-3.0℃
  • 맑음경주시-1.0℃
  • 맑음거창-2.8℃
  • 맑음합천-2.2℃
  • 맑음밀양-0.3℃
  • 맑음산청-3.1℃
  • 맑음남해4.5℃
  • 박무3.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스마트농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나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스마트농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나서

박미옥 의원 대표발의 ‘충남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농수해위 통과
“첨단 전문기술 교육과 전문컨설팅 지원으로 스마트팜 농가 경쟁력 강화 기대”

f_박미옥 의원(비례, 국민의힘).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스마트농업 육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도의회는 13일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59회 정례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시행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스마트농업법)」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스마트팜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위법에서 정의한 스마트농업 용어를 조례에 반영해 법적 일관성을 확보했다. 또한 스마트농업 육성계획 수립‧변경 시 충남도 누리집을 통해 공표하도록 하고,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최신 전문기술의 교육‧훈련 및 전문컨설팅 사업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특히 도 실정에 맞는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충남 쎈(SSEn)농위원회가 스마트농업 육성 위원회의 기능을 대행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박미옥 의원은 "기후변화와 농업인의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 노동력 부족 등 전통적 농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한 스마트농업은 첨단기술의 교육과 활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남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과 전문컨설팅 지원으로 스마트팜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충남농업의 혁신 성장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며 "이와 더불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정안은 오는 24일 열리는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