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23:46

  • 맑음속초0.0℃
  • 맑음-3.5℃
  • 맑음철원-3.7℃
  • 맑음동두천-1.8℃
  • 맑음파주-3.8℃
  • 맑음대관령-9.9℃
  • 맑음춘천-2.5℃
  • 맑음백령도0.7℃
  • 맑음북강릉-1.7℃
  • 맑음강릉0.5℃
  • 맑음동해0.6℃
  • 맑음서울-0.4℃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0.6℃
  • 맑음울릉도0.4℃
  • 맑음수원-0.7℃
  • 맑음영월-3.1℃
  • 맑음충주-2.8℃
  • 맑음서산-2.5℃
  • 맑음울진0.0℃
  • 맑음청주0.1℃
  • 맑음대전-1.0℃
  • 맑음추풍령-1.6℃
  • 맑음안동-0.5℃
  • 맑음상주0.0℃
  • 맑음포항2.8℃
  • 맑음군산-1.9℃
  • 맑음대구2.0℃
  • 맑음전주-0.7℃
  • 맑음울산2.2℃
  • 맑음창원4.3℃
  • 맑음광주-0.3℃
  • 맑음부산4.6℃
  • 맑음통영4.3℃
  • 맑음목포-0.1℃
  • 맑음여수2.1℃
  • 맑음흑산도1.6℃
  • 맑음완도0.3℃
  • 맑음고창-2.5℃
  • 맑음순천-1.4℃
  • 맑음홍성(예)-3.0℃
  • 맑음-2.2℃
  • 맑음제주3.8℃
  • 맑음고산4.1℃
  • 맑음성산2.8℃
  • 맑음서귀포5.2℃
  • 맑음진주0.0℃
  • 맑음강화-1.6℃
  • 맑음양평
  • 맑음이천-0.6℃
  • 맑음인제-3.2℃
  • 맑음홍천-2.2℃
  • 맑음태백-4.9℃
  • 맑음정선군-4.1℃
  • 맑음제천-3.9℃
  • 맑음보은-3.4℃
  • 맑음천안-2.0℃
  • 맑음보령-2.9℃
  • 맑음부여-2.7℃
  • 맑음금산-2.0℃
  • 맑음-1.9℃
  • 맑음부안-1.5℃
  • 맑음임실-2.8℃
  • 맑음정읍-2.5℃
  • 맑음남원-2.8℃
  • 맑음장수-4.2℃
  • 맑음고창군-2.8℃
  • 맑음영광군-0.9℃
  • 맑음김해시2.6℃
  • 맑음순창군-2.3℃
  • 맑음북창원4.0℃
  • 맑음양산시1.8℃
  • 맑음보성군0.1℃
  • 맑음강진군-0.2℃
  • 맑음장흥-0.8℃
  • 맑음해남0.1℃
  • 맑음고흥-1.2℃
  • 맑음의령군-2.8℃
  • 맑음함양군-1.1℃
  • 맑음광양시0.7℃
  • 맑음진도군0.8℃
  • 맑음봉화-4.9℃
  • 맑음영주0.0℃
  • 맑음문경-0.6℃
  • 맑음청송군-4.3℃
  • 맑음영덕-0.4℃
  • 맑음의성-3.1℃
  • 맑음구미0.4℃
  • 맑음영천0.3℃
  • 맑음경주시1.4℃
  • 맑음거창-2.8℃
  • 맑음합천-0.4℃
  • 맑음밀양0.3℃
  • 맑음산청-0.9℃
  • 맑음거제3.8℃
  • 맑음남해1.4℃
  • 맑음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4,000여 명 발길…전국 연날리기 대회 및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크기변환]연날리기대회5(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

 

시는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연 높이 날리기대회에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승부를 떠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새해 품었던 소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작연 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연과 줄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별도 비치된 2,400여 개의 연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기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퓨전국악공연, 연전문가의 대형연 날리기 시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밖에 정월대보름에 부스럼 예방과 이 건강을 기원하며 먹는 부럼과 수정과, 바람떡 등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대표 명소 이응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를 통해 새해 품었던 소망과 다짐을 상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