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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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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가져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정책 개발을 위한 현장 소통의 장 마련

f_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_1(보도).jpg


[시사캐치]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16일(금) KW컨벤션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85명이 참여한 「2023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는 교육공동체가 참여하여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소통-공감하면서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인구구조 변화와 디지털기술 발전 등 지속가능하고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제안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자기주도학습, 학생자치활동, 감성교육 등 교육현안을 주제로 소그룹 토의로 진행되어 학생의 행복한 성장과 미래교육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마을 단위 학생 자치활동 방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학습 지원, AI 기반 교육 지원 서비스, 메타버스 활용 창의융합교육, 학교뜰 조성사업 등 디지털기반 소통채널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적극 제안하고 함께 논의하였다.

 

토론에 참여한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이서연 학생은"대전교육정책 개발에 참여해 보고 싶어 토론회에 바로 신청했다. 내가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에 선생님, 학부모님께서 공감해주셔서 뿌듯하였다. 앞으로도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좋은 정책을 제안하여 학교와 세상을 변화시키겠다.”고 하였다.

 

대전신계초등학교 이유리 교사는 "토론회를 통해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교육정책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정책 추진으로 학교교육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협력하겠다.”고 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미래역량을 길러주는 방향으로 교육이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변화가 학교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소통하여 대전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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