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19:33

  • 맑음속초1.7℃
  • 맑음1.2℃
  • 맑음철원0.1℃
  • 맑음동두천1.3℃
  • 맑음파주1.0℃
  • 맑음대관령-4.0℃
  • 맑음춘천1.8℃
  • 맑음백령도-0.5℃
  • 맑음북강릉1.1℃
  • 맑음강릉3.7℃
  • 맑음동해3.3℃
  • 맑음서울2.6℃
  • 맑음인천1.9℃
  • 맑음원주2.9℃
  • 눈울릉도0.8℃
  • 맑음수원1.5℃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1.9℃
  • 맑음서산0.8℃
  • 맑음울진3.3℃
  • 맑음청주1.9℃
  • 맑음대전1.9℃
  • 맑음추풍령1.7℃
  • 맑음안동3.4℃
  • 맑음상주3.0℃
  • 맑음포항6.2℃
  • 맑음군산1.0℃
  • 맑음대구5.3℃
  • 맑음전주1.4℃
  • 맑음울산5.0℃
  • 맑음창원6.9℃
  • 맑음광주1.7℃
  • 맑음부산6.7℃
  • 맑음통영7.0℃
  • 맑음목포1.7℃
  • 맑음여수5.2℃
  • 맑음흑산도1.7℃
  • 맑음완도2.3℃
  • 맑음고창0.5℃
  • 맑음순천1.7℃
  • 맑음홍성(예)1.5℃
  • 맑음0.8℃
  • 맑음제주4.9℃
  • 맑음고산4.3℃
  • 맑음성산4.0℃
  • 맑음서귀포7.3℃
  • 맑음진주5.6℃
  • 맑음강화0.8℃
  • 맑음양평
  • 맑음이천2.2℃
  • 맑음인제-0.6℃
  • 맑음홍천2.8℃
  • 맑음태백-1.7℃
  • 맑음정선군1.2℃
  • 맑음제천1.4℃
  • 맑음보은0.8℃
  • 맑음천안0.7℃
  • 맑음보령0.5℃
  • 맑음부여2.2℃
  • 맑음금산2.7℃
  • 맑음1.6℃
  • 맑음부안1.2℃
  • 맑음임실0.9℃
  • 맑음정읍0.7℃
  • 맑음남원1.9℃
  • 맑음장수0.1℃
  • 맑음고창군1.0℃
  • 맑음영광군1.0℃
  • 맑음김해시5.8℃
  • 맑음순창군1.1℃
  • 맑음북창원7.3℃
  • 맑음양산시7.6℃
  • 맑음보성군3.6℃
  • 맑음강진군3.0℃
  • 맑음장흥2.5℃
  • 맑음해남1.8℃
  • 맑음고흥3.6℃
  • 맑음의령군4.3℃
  • 맑음함양군3.8℃
  • 맑음광양시4.0℃
  • 맑음진도군1.9℃
  • 맑음봉화-0.6℃
  • 맑음영주2.6℃
  • 맑음문경2.0℃
  • 맑음청송군2.9℃
  • 맑음영덕4.1℃
  • 맑음의성4.5℃
  • 맑음구미3.8℃
  • 맑음영천4.4℃
  • 맑음경주시4.6℃
  • 맑음거창1.8℃
  • 맑음합천6.5℃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3.9℃
  • 맑음거제5.0℃
  • 맑음남해5.5℃
  • 맑음6.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신임 교원과의 소통 행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신임 교원과의 소통 행보!

대학과 중앙의료원 134명의 신임 교원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안 공유 및 발전방안 논의

[크기변환](사진2) 서교일 이사장 인사말.jpg

 

[시사캐치] 학교법인 동은학원서교일 이사장은 대학 및 중앙의료원 신임 교원들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신임 교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99월부터 20233월까지 새롭게 초빙된 신임 교원 134명을 대상으로 414일과 28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 순천향대 김승우 총장, 서유성 의무부총장 등 법인과 대학, 중앙의료원의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141차 간담회는 중앙의료원 임상 신임 교원 75명이, 282차 간담회는 대학 신임 교원 59명이 참석했다.

 

[크기변환](사진1) 참가자 단체 기념촬영.jpg

 

간담회에서는 새롭게 순천향 가족이 된 신임 교원들에게 순천향이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철학을 설명하고 대학과 의료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과, 대학 및 의료원의 현안과 애로사항, 발전방안 등에 관한 신임 교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 이사장은 "내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건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을 선도해 온 중추적 의료기관으로서 이제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 앞으로 순천향의 새로운 반세기를 이끌어나갈 여러분께 훌륭한 교육과 연구 인프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격려했다.

 

김승우 총장은 "우리 순천향의 가족이 되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교육과 연구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교환의 장을 열어 앞으로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