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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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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선문대 경영학과,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쾌거

사회적 가치 확산 이끄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모델 제시… 선문대 ‘정상(頂上)’팀 최고 영예
전국 31개 팀 중 최고 영예…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한 혁신적 모델 제시

f_사진 2.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 수상자 사진.png


[시사캐치] 선문대 경영학과 ‘정상(頂上)’팀(윤병현, 최윤우, 지도교수 양유하)이 지난 12월 6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전국 대학생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31개 대학생 팀이 참가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제시하며 경쟁을 펼쳤다.

 

‘정상’팀은 ‘민간 주도 빈집 활용 지역재생 모델: 사회적기업 ‘더몽’ 사례 분석’을 발표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대회는 선문대 글로벌 공생 HUSS사업단과 사회적기업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굴 및 ESG경영 탐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팀은 사회적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에는 사회적기업 및 ESG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실천 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대회를 기획한 운영위원장 양유하 교수(선문대)는 "학생들이 사회적기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며,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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