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20:37

  • 흐림속초3.3℃
  • 눈0.0℃
  • 흐림철원0.1℃
  • 흐림동두천0.6℃
  • 흐림파주-0.5℃
  • 흐림대관령-1.5℃
  • 흐림춘천0.8℃
  • 흐림백령도-0.7℃
  • 비북강릉2.7℃
  • 흐림강릉4.1℃
  • 흐림동해4.8℃
  • 흐림서울2.4℃
  • 흐림인천1.4℃
  • 흐림원주1.9℃
  • 흐림울릉도7.5℃
  • 흐림수원3.2℃
  • 흐림영월1.0℃
  • 흐림충주1.1℃
  • 흐림서산2.1℃
  • 흐림울진5.8℃
  • 흐림청주3.4℃
  • 구름조금대전3.0℃
  • 맑음추풍령3.7℃
  • 맑음안동5.6℃
  • 구름많음상주5.0℃
  • 맑음포항7.9℃
  • 구름조금군산2.7℃
  • 맑음대구7.4℃
  • 맑음전주5.3℃
  • 맑음울산7.5℃
  • 맑음창원8.3℃
  • 맑음광주7.8℃
  • 맑음부산9.3℃
  • 맑음통영8.1℃
  • 맑음목포4.1℃
  • 맑음여수9.7℃
  • 맑음흑산도5.0℃
  • 맑음완도7.8℃
  • 맑음고창2.9℃
  • 맑음순천5.1℃
  • 흐림홍성(예)2.3℃
  • 흐림2.1℃
  • 맑음제주11.8℃
  • 맑음고산12.0℃
  • 구름많음성산10.3℃
  • 구름많음서귀포13.3℃
  • 맑음진주4.9℃
  • 흐림강화0.5℃
  • 흐림양평2.2℃
  • 흐림이천1.7℃
  • 흐림인제0.1℃
  • 흐림홍천0.6℃
  • 흐림태백0.0℃
  • 흐림정선군0.0℃
  • 흐림제천0.8℃
  • 맑음보은3.6℃
  • 흐림천안3.0℃
  • 흐림보령3.5℃
  • 흐림부여4.0℃
  • 맑음금산3.8℃
  • 흐림3.2℃
  • 맑음부안2.3℃
  • 맑음임실3.2℃
  • 맑음정읍3.1℃
  • 맑음남원7.3℃
  • 맑음장수1.4℃
  • 맑음고창군2.5℃
  • 맑음영광군3.2℃
  • 맑음김해시8.9℃
  • 맑음순창군6.2℃
  • 맑음북창원8.8℃
  • 맑음양산시7.8℃
  • 맑음보성군5.1℃
  • 맑음강진군6.9℃
  • 맑음장흥5.3℃
  • 맑음해남5.5℃
  • 맑음고흥5.4℃
  • 맑음의령군3.6℃
  • 맑음함양군3.3℃
  • 맑음광양시9.2℃
  • 맑음진도군5.4℃
  • 흐림봉화2.2℃
  • 구름많음영주2.6℃
  • 구름많음문경3.9℃
  • 맑음청송군6.0℃
  • 구름많음영덕6.2℃
  • 구름조금의성4.4℃
  • 맑음구미4.1℃
  • 맑음영천5.2℃
  • 맑음경주시6.2℃
  • 맑음거창4.6℃
  • 맑음합천5.0℃
  • 맑음밀양5.4℃
  • 맑음산청6.0℃
  • 맑음남해7.2℃
  • 맑음6.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노사민정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 공동선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노사민정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 공동선언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노동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

f_2. 대전시 노사민정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 공동선언-1.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4월 23일(수),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이번 선언은 지속가능한 일터 조성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합리적 노사관계가 정립된 일류경제도시 대전’이라는 비전 아래,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지속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공정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권리를 시민의 보편적 권리로 천명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노동단체는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사용자단체는 임금체불 예방과 노동관계법 준수를 바탕으로 신뢰에 기반한 노사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민간단체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와 고용차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대전시는 중앙행정기관과 협력하여 공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공동선언에 이어서 ▲2025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추진계획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일터 조성사업」의 성과 및 향후 계획 등 보고와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노동시장의 양극화 해소와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통해 상생협력 및 공정노동시장 조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일터 구축, 노사민정 거버넌스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노사민정협의회가 출범한 지 16년이 되는 해로, 전문성을 갖춘 민간단체에서 사무국을 위탁 운영하게 돼 사업 규모와 활동 범위가 훨씬 확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기후위기, 디지털 전환, 산업구조 재편 등으로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공정한 노동시장 조성을 위한 이번 공동선언은 매우 뜻깊은 시작”이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적극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