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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미래사회 교실 몸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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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미래사회 교실 몸소 체험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서 열리고 있는 ‘지능정보기술 융합수업 특별전’ 관람…
미래교육 시대 효과적인 학부모 학교참여 방안 모색

f_(사진1) 1회 지능정보기술 융합수업 특별전에 참여한 학부모회협의회.jpg


[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도내 14개 시‧군 학부모회 협의회 임원 50명이 22일(수)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열리고 있는 ‘1회 지능정보기술 융합수업 특별전’ 을 관람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실 속 모습을 몸소 체험했다.

 

이번 특별전은 충남형 인공지능 융합교육과 지능형 과학교육, 상상이룸교육 등에 관한 교수학습 사례를 전시하고 있으며, 실제 수업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교구재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참석한 협의회 임원들은 지능형 첨단기법을 활용한 융합수업을 체험하며,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들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교과서에 펜을 대어 글을 쓰면 화면에 나타나고, 광합성 실험으로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수치를 직접 확인하는 수학과 과학 융합수업이 신기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우리 아이들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도 교육국장은 "충남교육청은 학교 교육공동체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해 왔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교육정책을 실현해왔다. 앞으로의 미래교육 시대에도 교육의 중요한 한 주체인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가며 효과적인 학부모 학교참여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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