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02:13

  • 흐림속초1.5℃
  • 눈-1.2℃
  • 흐림철원-1.4℃
  • 흐림동두천-1.3℃
  • 흐림파주-1.5℃
  • 흐림대관령-0.9℃
  • 흐림춘천-0.6℃
  • 흐림백령도-1.8℃
  • 흐림북강릉2.6℃
  • 흐림강릉3.1℃
  • 흐림동해4.1℃
  • 눈서울0.5℃
  • 눈인천-0.8℃
  • 흐림원주1.0℃
  • 흐림울릉도7.0℃
  • 눈수원0.3℃
  • 흐림영월0.5℃
  • 흐림충주1.1℃
  • 흐림서산0.8℃
  • 흐림울진5.3℃
  • 흐림청주2.9℃
  • 흐림대전2.6℃
  • 흐림추풍령3.0℃
  • 흐림안동4.0℃
  • 흐림상주5.5℃
  • 흐림포항6.5℃
  • 흐림군산3.5℃
  • 흐림대구3.9℃
  • 흐림전주3.2℃
  • 맑음울산4.3℃
  • 맑음창원5.9℃
  • 흐림광주4.3℃
  • 맑음부산7.4℃
  • 맑음통영5.6℃
  • 구름많음목포4.0℃
  • 맑음여수7.6℃
  • 구름많음흑산도5.5℃
  • 흐림완도6.0℃
  • 흐림고창1.2℃
  • 구름조금순천0.4℃
  • 눈홍성(예)1.6℃
  • 흐림2.0℃
  • 맑음제주10.8℃
  • 맑음고산10.3℃
  • 맑음성산9.6℃
  • 맑음서귀포10.6℃
  • 구름많음진주0.9℃
  • 흐림강화-1.8℃
  • 흐림양평1.6℃
  • 흐림이천1.6℃
  • 흐림인제-1.5℃
  • 흐림홍천-0.7℃
  • 흐림태백0.7℃
  • 흐림정선군-0.4℃
  • 흐림제천0.4℃
  • 흐림보은2.6℃
  • 흐림천안2.5℃
  • 흐림보령2.6℃
  • 흐림부여3.3℃
  • 흐림금산3.3℃
  • 흐림2.8℃
  • 흐림부안3.5℃
  • 흐림임실2.4℃
  • 흐림정읍3.0℃
  • 구름많음남원2.3℃
  • 흐림장수1.3℃
  • 흐림고창군2.3℃
  • 흐림영광군3.2℃
  • 맑음김해시3.3℃
  • 흐림순창군2.6℃
  • 맑음북창원5.9℃
  • 맑음양산시3.8℃
  • 맑음보성군2.1℃
  • 흐림강진군3.4℃
  • 구름많음장흥3.2℃
  • 흐림해남3.9℃
  • 구름많음고흥2.3℃
  • 맑음의령군-0.7℃
  • 구름많음함양군0.7℃
  • 맑음광양시7.4℃
  • 흐림진도군4.8℃
  • 흐림봉화0.6℃
  • 흐림영주4.0℃
  • 흐림문경4.8℃
  • 흐림청송군2.0℃
  • 흐림영덕5.4℃
  • 흐림의성2.1℃
  • 흐림구미3.0℃
  • 흐림영천1.4℃
  • 흐림경주시1.5℃
  • 흐림거창0.9℃
  • 구름많음합천1.9℃
  • 맑음밀양1.2℃
  • 흐림산청0.9℃
  • 맑음거제4.7℃
  • 맑음남해4.6℃
  • 맑음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

대전시,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

[크기변환]사본 -5. 대전시,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 참석-2.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21일 세종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중부권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특구 내 투자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중부권 5개 시·도 부단체장,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9개 투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에서는 아이쓰리시스템㈜(대표 정한)이 참여해, 안산 기회발전특구 내 공동체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 개선을 건의했으며,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군수용 정밀 타격 및 감시·정찰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적외선 영상센서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전 세계 7개국만이 보유한 고난도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이 적외선 센서는 수출입통제 전략물자로 관리되고 있으며, 아이쓰리시스템㈜의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안산첨단국방융합지구(159만㎡)와 원촌첨단바이오메디컬혁신지구(40만㎡) 등 총 199만㎡ 규모의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다. 국방 및 바이오 분야 75개 기업과 총 6조 8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특구 내 투자가 완료될 경우 약 4,457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대전시는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재산세·취득세 감면 조례를 개정 완료했으며, 전국 최초로 공공 벤처캐피탈(VC)인 ‘대전투자금융’을 설립해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회발전특구를 중심으로 대전의 미래 성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