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7 06:31

  • 흐림속초4.5℃
  • 구름많음5.9℃
  • 구름많음철원0.7℃
  • 흐림동두천4.1℃
  • 구름많음파주2.0℃
  • 흐림대관령-0.5℃
  • 맑음춘천6.0℃
  • 맑음백령도2.9℃
  • 흐림북강릉5.1℃
  • 흐림강릉6.2℃
  • 흐림동해6.9℃
  • 구름많음서울6.2℃
  • 구름많음인천6.9℃
  • 흐림원주6.5℃
  • 흐림울릉도6.3℃
  • 구름많음수원7.7℃
  • 흐림영월5.9℃
  • 흐림충주7.0℃
  • 흐림서산7.4℃
  • 흐림울진6.8℃
  • 흐림청주7.9℃
  • 흐림대전6.9℃
  • 흐림추풍령5.1℃
  • 흐림안동6.1℃
  • 흐림상주6.4℃
  • 비포항9.1℃
  • 구름많음군산0.7℃
  • 비대구7.3℃
  • 비전주6.9℃
  • 비울산7.5℃
  • 비창원7.4℃
  • 비광주6.9℃
  • 비부산7.3℃
  • 흐림통영7.1℃
  • 비목포6.2℃
  • 비여수7.6℃
  • 흐림흑산도5.9℃
  • 흐림완도8.0℃
  • 흐림고창5.9℃
  • 흐림순천6.0℃
  • 흐림홍성(예)6.4℃
  • 흐림6.6℃
  • 비제주10.5℃
  • 흐림고산10.2℃
  • 흐림성산11.2℃
  • 비서귀포11.4℃
  • 흐림진주6.5℃
  • 구름많음강화3.5℃
  • 흐림양평7.8℃
  • 흐림이천6.2℃
  • 흐림인제3.7℃
  • 흐림홍천5.7℃
  • 흐림태백1.3℃
  • 흐림정선군4.2℃
  • 흐림제천5.5℃
  • 흐림보은6.7℃
  • 흐림천안7.5℃
  • 흐림보령7.8℃
  • 흐림부여6.7℃
  • 흐림금산5.9℃
  • 흐림6.8℃
  • 흐림부안6.8℃
  • 흐림임실5.4℃
  • 흐림정읍5.8℃
  • 흐림남원6.5℃
  • 흐림장수3.4℃
  • 흐림고창군5.6℃
  • 흐림영광군5.4℃
  • 흐림김해시6.9℃
  • 흐림순창군6.2℃
  • 흐림북창원7.5℃
  • 흐림양산시7.7℃
  • 흐림보성군7.7℃
  • 흐림강진군8.1℃
  • 흐림장흥7.8℃
  • 흐림해남7.4℃
  • 흐림고흥7.5℃
  • 흐림의령군5.8℃
  • 흐림함양군5.9℃
  • 흐림광양시7.2℃
  • 흐림진도군6.2℃
  • 흐림봉화4.9℃
  • 흐림영주4.3℃
  • 흐림문경5.6℃
  • 흐림청송군6.0℃
  • 흐림영덕7.3℃
  • 흐림의성7.2℃
  • 흐림구미6.4℃
  • 흐림영천7.8℃
  • 흐림경주시7.3℃
  • 흐림거창5.0℃
  • 흐림합천6.7℃
  • 흐림밀양7.3℃
  • 흐림산청5.6℃
  • 흐림거제7.3℃
  • 흐림남해7.0℃
  • 비7.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통합 논의 속 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강화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통합 논의 속 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강화 촉구

유인호 의원 대표발의, “통합 논의와 병행해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능 재정립해야”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3_175256881_05.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2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인호 의원(세종시 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통합 논의에 따른 충청광역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에 대한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정부의 ‘5극 3특’ 국가 발전 전략에 따라 초광역 협력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통합 논의가 행정구역 개편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위상과 기능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북도의 여건을 고려할 때, 충청권 전체가 하나의 권역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연합의 역할 정립과 제도적·재정적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위상 공론화 및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의 기능 재정립 △연합사무에 대한 법률적 근거 보완 및 안정적 재정 기반 마련 △통합 인센티브를 포함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충청권 통합 논의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이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결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기획재정부장관, 지방시대위원장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