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18:28

  • 맑음속초8.1℃
  • 맑음14.3℃
  • 맑음철원12.9℃
  • 맑음동두천13.0℃
  • 맑음파주12.0℃
  • 맑음대관령4.5℃
  • 맑음춘천14.8℃
  • 구름많음백령도6.8℃
  • 맑음북강릉9.1℃
  • 맑음강릉10.5℃
  • 맑음동해9.9℃
  • 연무서울13.7℃
  • 맑음인천10.1℃
  • 맑음원주13.8℃
  • 맑음울릉도9.6℃
  • 맑음수원12.4℃
  • 맑음영월14.0℃
  • 맑음충주14.7℃
  • 맑음서산11.3℃
  • 맑음울진11.8℃
  • 맑음청주15.9℃
  • 맑음대전15.0℃
  • 맑음추풍령15.0℃
  • 맑음안동15.6℃
  • 맑음상주16.2℃
  • 맑음포항13.5℃
  • 맑음군산10.0℃
  • 맑음대구16.8℃
  • 맑음전주13.5℃
  • 맑음울산11.6℃
  • 맑음창원12.2℃
  • 구름많음광주15.2℃
  • 맑음부산13.1℃
  • 맑음통영13.0℃
  • 맑음목포11.1℃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8.1℃
  • 구름많음완도14.0℃
  • 맑음고창11.6℃
  • 맑음순천12.5℃
  • 맑음홍성(예)13.0℃
  • 맑음14.5℃
  • 구름많음제주14.6℃
  • 구름많음고산13.5℃
  • 흐림성산14.7℃
  • 흐림서귀포14.5℃
  • 맑음진주13.3℃
  • 맑음강화8.9℃
  • 맑음양평14.3℃
  • 맑음이천14.4℃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14.0℃
  • 맑음태백7.5℃
  • 맑음정선군14.0℃
  • 맑음제천13.6℃
  • 맑음보은14.3℃
  • 맑음천안13.9℃
  • 맑음보령9.0℃
  • 맑음부여13.9℃
  • 맑음금산14.8℃
  • 맑음14.3℃
  • 맑음부안10.2℃
  • 맑음임실13.8℃
  • 맑음정읍12.9℃
  • 구름많음남원16.2℃
  • 맑음장수13.8℃
  • 맑음고창군11.6℃
  • 맑음영광군10.5℃
  • 맑음김해시12.4℃
  • 구름많음순창군15.9℃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4.4℃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4.2℃
  • 맑음장흥13.2℃
  • 맑음해남13.5℃
  • 맑음고흥13.8℃
  • 맑음의령군13.8℃
  • 맑음함양군15.6℃
  • 맑음광양시13.6℃
  • 맑음진도군13.3℃
  • 맑음봉화13.2℃
  • 맑음영주14.1℃
  • 맑음문경15.3℃
  • 맑음청송군13.4℃
  • 맑음영덕11.6℃
  • 맑음의성16.3℃
  • 맑음구미16.0℃
  • 맑음영천14.0℃
  • 맑음경주시12.4℃
  • 맑음거창15.3℃
  • 맑음합천16.1℃
  • 맑음밀양14.8℃
  • 맑음산청13.8℃
  • 맑음거제12.7℃
  • 맑음남해12.7℃
  • 맑음13.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국민성장펀드 유치 힘 쏟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국민성장펀드 유치 힘 쏟는다

12일 아산서 금융위·산업은행 주관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
도, 150조 규모 국가 조성 정책펀드 활용해 지역 산업 성장 도모

[크기변환]NOW_0612.JPG


[시사캐치] 
충남도가 지역 산업·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성장펀드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212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산업은행이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기업은행장, 도내 관련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안 및 신청법 안내, 지방 우대 정책금융 소개, 충남 펀드 추진 현황, 도내 기업 사업계획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민성장펀드는 민간이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대규모 기반 투자나 고위험 첨단산업 투자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부담하는 마중물 역할을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역대 정책펀드 중 최대 규모인 150조 원으로 조성되며, 오는 2030년까지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 가운데 산업 내 파급효과가 큰 대형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펀드 전체 조성 금액 중 40%60조 원 이상이 비수도권에 배분될 예정으로, 53특 중심의 지역산업 생태계 혁신이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성장펀드는 직접 지분 투자 간접 지분 투자 기반(인프라) ·융자 초저리 대출 등 4개 유형으로 운용된다.

 

신청은 한국산업은행(국민성장펀드 사무국, 02-787-5002) 누리집 내 국민성장펀드 전용 페이지(https://ngf.kdb.co.kr)를 통해 연중 수시로 할 수 있다.

 

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최대한 많은 도내 기업이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산업은행과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국민성장펀드는 도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거대 자본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라면서 "더 많은 도내 기업이 지역을 넘어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대한민국 성장엔진이 될 수 있도록 기업,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