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1 19:15

  • 맑음속초4.7℃
  • 맑음-0.3℃
  • 맑음철원2.9℃
  • 맑음동두천2.2℃
  • 맑음파주0.1℃
  • 맑음대관령-1.9℃
  • 맑음춘천3.3℃
  • 맑음백령도0.9℃
  • 맑음북강릉3.1℃
  • 맑음강릉5.8℃
  • 맑음동해5.5℃
  • 맑음서울3.1℃
  • 맑음인천1.3℃
  • 맑음원주3.2℃
  • 맑음울릉도3.8℃
  • 맑음수원1.2℃
  • 맑음영월2.6℃
  • 맑음충주2.6℃
  • 맑음서산0.3℃
  • 맑음울진4.4℃
  • 맑음청주3.5℃
  • 맑음대전2.9℃
  • 맑음추풍령3.1℃
  • 맑음안동3.0℃
  • 맑음상주3.4℃
  • 맑음포항6.6℃
  • 맑음군산2.1℃
  • 맑음대구6.4℃
  • 맑음전주2.4℃
  • 맑음울산6.0℃
  • 맑음창원7.3℃
  • 맑음광주4.0℃
  • 맑음부산7.8℃
  • 맑음통영6.6℃
  • 맑음목포4.3℃
  • 맑음여수6.3℃
  • 맑음흑산도4.4℃
  • 맑음완도4.6℃
  • 흐림고창3.1℃
  • 맑음순천3.5℃
  • 맑음홍성(예)2.8℃
  • 맑음1.8℃
  • 구름많음제주8.0℃
  • 구름많음고산7.5℃
  • 맑음성산6.7℃
  • 맑음서귀포7.5℃
  • 맑음진주4.4℃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3.1℃
  • 맑음이천2.6℃
  • 맑음인제0.4℃
  • 맑음홍천2.1℃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2.4℃
  • 맑음제천0.2℃
  • 맑음보은0.5℃
  • 맑음천안2.4℃
  • 맑음보령1.2℃
  • 맑음부여3.2℃
  • 맑음금산2.8℃
  • 맑음2.7℃
  • 맑음부안2.1℃
  • 맑음임실2.4℃
  • 흐림정읍2.6℃
  • 맑음남원2.7℃
  • 흐림장수0.8℃
  • 흐림고창군3.5℃
  • 구름많음영광군3.0℃
  • 맑음김해시7.1℃
  • 맑음순창군3.4℃
  • 맑음북창원7.2℃
  • 맑음양산시8.7℃
  • 맑음보성군5.3℃
  • 맑음강진군4.2℃
  • 맑음장흥3.7℃
  • 흐림해남4.0℃
  • 맑음고흥4.7℃
  • 맑음의령군3.4℃
  • 맑음함양군3.8℃
  • 맑음광양시4.9℃
  • 흐림진도군4.7℃
  • 맑음봉화2.2℃
  • 맑음영주3.2℃
  • 맑음문경3.1℃
  • 맑음청송군2.7℃
  • 맑음영덕5.3℃
  • 맑음의성3.0℃
  • 맑음구미4.3℃
  • 맑음영천5.4℃
  • 맑음경주시6.3℃
  • 맑음거창3.4℃
  • 맑음합천5.2℃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4.1℃
  • 맑음거제6.8℃
  • 맑음남해6.5℃
  • 맑음7.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중기·소상공 870억 대출 지원 ‘맞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중기·소상공 870억 대출 지원 ‘맞손’

농협은행·충남신보와 업무협약…농협 58억 특별출연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1_171826762_05.jpg


[시사캐치]
 충남도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NH농협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211일 도청 상황실에서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

 

농협은행은 충남신보에 58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출을 지원해 혁신 성장을 돕는다.

 

충남신보는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87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농협은행이 올해 58억 원을 출연하며, 20227월 이후 총 219억 원을 특별출연 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해 수출과 자산 시장은 뜨겁지만 내수는 차갑게 식어가고 있어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12000억 원 규모 저금리 정책 자금 투입 금융 취약계층 신용 회복 지원 각종 보험료 및 배달료 보조 골목상권 살리기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이번 농협에서 보태주신 자금을 바탕으로 담보가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기업들에게도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가 올해 지원하는 정책 자금은 중소기업 자금 6000억원, 소상공인 자금 6000억 원이다.

 

업체 당 최대 보증 규모는 중소기업 5억원, 소상공인 15000만 원이다.

 

대출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은 또 2년 간 도로부터 1.5%의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가 4.5%라면 1.5%를 지원 받아 3.0%의 이자만 내면 되는 셈이다.

 

자금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힘쎈충남 금융지원센터(1588-7310)에 문의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