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12:38

  • 흐림속초3.9℃
  • 구름많음0.2℃
  • 구름조금철원-2.6℃
  • 구름많음동두천-2.7℃
  • 구름많음파주-3.8℃
  • 흐림대관령-2.8℃
  • 구름많음춘천0.7℃
  • 구름많음백령도-6.6℃
  • 흐림북강릉4.5℃
  • 흐림강릉5.9℃
  • 구름많음동해5.6℃
  • 구름많음서울-2.5℃
  • 구름많음인천-3.8℃
  • 흐림원주-0.6℃
  • 비울릉도4.3℃
  • 구름많음수원-0.9℃
  • 흐림영월-0.1℃
  • 흐림충주-0.2℃
  • 흐림서산-1.9℃
  • 흐림울진7.1℃
  • 구름많음청주0.6℃
  • 흐림대전1.2℃
  • 흐림추풍령-0.7℃
  • 구름많음안동2.4℃
  • 흐림상주2.0℃
  • 구름많음포항6.7℃
  • 흐림군산0.6℃
  • 흐림대구5.1℃
  • 흐림전주0.6℃
  • 흐림울산6.9℃
  • 흐림창원8.0℃
  • 눈광주1.8℃
  • 연무부산9.2℃
  • 구름많음통영10.5℃
  • 흐림목포1.3℃
  • 구름많음여수7.0℃
  • 흐림흑산도2.2℃
  • 흐림완도4.8℃
  • 흐림고창1.1℃
  • 흐림순천1.6℃
  • 구름많음홍성(예)-0.4℃
  • 구름많음-0.4℃
  • 흐림제주6.5℃
  • 흐림고산6.1℃
  • 구름많음성산7.3℃
  • 흐림서귀포14.8℃
  • 흐림진주8.0℃
  • 구름많음강화-4.7℃
  • 구름많음양평0.2℃
  • 구름많음이천0.7℃
  • 흐림인제0.0℃
  • 구름많음홍천1.0℃
  • 흐림태백0.5℃
  • 흐림정선군0.0℃
  • 흐림제천-1.3℃
  • 흐림보은0.3℃
  • 흐림천안-0.5℃
  • 흐림보령0.7℃
  • 구름많음부여1.5℃
  • 흐림금산1.3℃
  • 구름많음1.2℃
  • 흐림부안1.3℃
  • 흐림임실-0.2℃
  • 흐림정읍1.3℃
  • 흐림남원1.0℃
  • 흐림장수0.2℃
  • 흐림고창군1.0℃
  • 흐림영광군1.0℃
  • 흐림김해시8.0℃
  • 흐림순창군0.0℃
  • 구름많음북창원9.7℃
  • 흐림양산시9.8℃
  • 구름많음보성군6.5℃
  • 흐림강진군3.7℃
  • 흐림장흥3.8℃
  • 흐림해남2.9℃
  • 구름많음고흥5.0℃
  • 흐림의령군6.4℃
  • 흐림함양군4.6℃
  • 구름많음광양시7.0℃
  • 흐림진도군2.3℃
  • 흐림봉화2.1℃
  • 흐림영주0.7℃
  • 흐림문경1.7℃
  • 흐림청송군2.4℃
  • 흐림영덕4.7℃
  • 흐림의성3.3℃
  • 흐림구미2.6℃
  • 흐림영천5.3℃
  • 흐림경주시6.0℃
  • 흐림거창5.9℃
  • 흐림합천7.1℃
  • 흐림밀양7.7℃
  • 흐림산청6.0℃
  • 구름많음거제8.6℃
  • 구름많음남해8.4℃
  • 흐림9.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북부권 산단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북부권 산단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점검

산단 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문화 지원 강화 방안 논의

f_북부권 산단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점검회의(기업지원과).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최민호 시장)가 21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경제부시장 주재로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전담조직(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북부권 산단 기업 간담회에서 도출된 정주여건 개선과제 중 완료·장기검토 과제를 제외하고 근로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한 교통·문화 분야의 추진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대중교통 확대 ▲근로자 교통 지원 ▲기업 통근버스 공동활용 ▲산업단지 내 문화행사 지원 등 4개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대중교통 확대와 관련해서는 산단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992번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소정·전의 권역에서는 지난 1월부터 수요응답형버스인 두루타 운영 차량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증차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안으로 합승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근로자 교통 지원을 위해서는 기존의 ‘잡아타’ 서비스를 북부권 산단 중심으로 개편해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산단관리소가 주축이 되어 개별 기업의 통근버스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산업단지 내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올해 ‘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 행사를 북부권 산단에서 3회 이상 개최하는 등 문화적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