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4:18

  • 맑음속초10.2℃
  • 맑음12.2℃
  • 맑음철원12.4℃
  • 맑음동두천13.5℃
  • 맑음파주12.1℃
  • 맑음대관령7.6℃
  • 맑음춘천13.4℃
  • 맑음백령도6.3℃
  • 맑음북강릉15.2℃
  • 맑음강릉16.3℃
  • 맑음동해16.5℃
  • 맑음서울12.9℃
  • 맑음인천10.5℃
  • 맑음원주11.0℃
  • 맑음울릉도13.1℃
  • 맑음수원11.6℃
  • 맑음영월12.8℃
  • 맑음충주13.1℃
  • 구름많음서산10.0℃
  • 맑음울진17.8℃
  • 맑음청주14.3℃
  • 맑음대전14.3℃
  • 맑음추풍령12.8℃
  • 맑음안동14.1℃
  • 맑음상주14.4℃
  • 맑음포항16.1℃
  • 맑음군산9.3℃
  • 맑음대구16.9℃
  • 맑음전주12.8℃
  • 맑음울산15.9℃
  • 맑음창원16.5℃
  • 맑음광주14.7℃
  • 맑음부산16.9℃
  • 맑음통영15.4℃
  • 맑음목포11.2℃
  • 맑음여수16.2℃
  • 맑음흑산도12.4℃
  • 맑음완도16.1℃
  • 맑음고창11.2℃
  • 맑음순천15.4℃
  • 맑음홍성(예)12.0℃
  • 맑음13.8℃
  • 구름많음제주13.4℃
  • 구름많음고산11.3℃
  • 맑음성산15.1℃
  • 맑음서귀포16.4℃
  • 맑음진주16.2℃
  • 맑음강화10.8℃
  • 맑음양평12.5℃
  • 맑음이천13.8℃
  • 맑음인제11.2℃
  • 맑음홍천12.5℃
  • 맑음태백10.2℃
  • 맑음정선군13.1℃
  • 맑음제천11.7℃
  • 맑음보은12.8℃
  • 맑음천안12.7℃
  • 맑음보령10.9℃
  • 맑음부여13.6℃
  • 맑음금산13.0℃
  • 맑음13.7℃
  • 맑음부안11.2℃
  • 맑음임실13.6℃
  • 맑음정읍12.8℃
  • 맑음남원14.2℃
  • 맑음장수13.0℃
  • 맑음고창군13.0℃
  • 맑음영광군11.0℃
  • 맑음김해시16.7℃
  • 맑음순창군14.0℃
  • 맑음북창원17.1℃
  • 맑음양산시17.0℃
  • 맑음보성군15.7℃
  • 구름많음강진군15.8℃
  • 구름많음장흥15.5℃
  • 구름많음해남13.5℃
  • 맑음고흥16.1℃
  • 맑음의령군17.0℃
  • 맑음함양군15.5℃
  • 맑음광양시17.5℃
  • 구름많음진도군11.6℃
  • 맑음봉화12.6℃
  • 맑음영주12.3℃
  • 맑음문경13.3℃
  • 맑음청송군13.3℃
  • 맑음영덕15.7℃
  • 맑음의성15.4℃
  • 맑음구미15.8℃
  • 맑음영천16.2℃
  • 맑음경주시17.0℃
  • 맑음거창16.2℃
  • 맑음합천18.3℃
  • 맑음밀양17.4℃
  • 맑음산청16.3℃
  • 맑음거제15.7℃
  • 맑음남해16.3℃
  • 맑음17.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교육청, 2025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전국 최고 성적 거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교육청, 2025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전국 최고 성적 거둬

“매년 돌봄・교육 기능 강화에 앞장서 늘봄학교 정책을 선도”

f_20251107_사진추가(늘봄 우수 사례_초1-2 맞춤형 프로그램활동중인 학생들).png


[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월 6일(목), 교육부 주관 ‘2025 늘봄방과후 우수사례 선정 심사’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늘봄학교 정책의 모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심사에서 충남교육청은 ▲기관 부문 대상에 서산교육지원청, ▲학교 부문 최우수상에 한내초등학교(보령)와 정산중학교(청양), ▲우수상에 온양여자고등학교(아산)가 선정되었다.

 

이번 심사에서 기관 부문 유일한 대상을 받은 서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한내초와 정산중은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방과후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온양여고는 고교 단계 맞춤형 방과후 운영의 모범 사례를 인정받았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누구나 누리고 모두가 함께 키우며 배움을 열어가는 충남형 늘봄학교’라는 장기목표를 내세우며, 지역 특색을 살린 방과후・돌봄 모델을 정착시켜 왔다. 특히 ▲지자체·대학과 협력한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 강사 인력 은행을 활용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중심 융합 프로그램 ▲아파트 커뮤니티와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활용한 학교 밖 동네방네 늘봄교실 ▲소규모 공동 늘봄학교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쾌거는 현장 교원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따뜻함을 품은 돌봄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