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1 18:17

  • 맑음속초12.2℃
  • 맑음14.5℃
  • 맑음철원12.7℃
  • 맑음동두천12.3℃
  • 맑음파주11.3℃
  • 맑음대관령8.5℃
  • 맑음춘천14.5℃
  • 맑음백령도6.7℃
  • 맑음북강릉13.3℃
  • 맑음강릉15.8℃
  • 맑음동해12.5℃
  • 맑음서울13.0℃
  • 맑음인천8.6℃
  • 맑음원주13.9℃
  • 구름많음울릉도10.1℃
  • 맑음수원11.2℃
  • 맑음영월13.8℃
  • 맑음충주14.6℃
  • 맑음서산11.7℃
  • 맑음울진13.5℃
  • 맑음청주14.8℃
  • 맑음대전15.0℃
  • 맑음추풍령14.5℃
  • 맑음안동15.6℃
  • 맑음상주15.6℃
  • 맑음포항15.7℃
  • 맑음군산9.1℃
  • 맑음대구17.9℃
  • 맑음전주13.1℃
  • 맑음울산14.6℃
  • 맑음창원14.4℃
  • 맑음광주14.7℃
  • 맑음부산14.3℃
  • 맑음통영13.7℃
  • 맑음목포10.7℃
  • 맑음여수13.9℃
  • 맑음흑산도6.5℃
  • 맑음완도14.2℃
  • 맑음고창10.2℃
  • 맑음순천13.9℃
  • 맑음홍성(예)12.7℃
  • 맑음13.5℃
  • 맑음제주14.1℃
  • 맑음고산13.0℃
  • 맑음성산13.6℃
  • 맑음서귀포15.5℃
  • 맑음진주14.3℃
  • 맑음강화5.8℃
  • 맑음양평13.7℃
  • 맑음이천14.0℃
  • 맑음인제13.3℃
  • 맑음홍천14.1℃
  • 맑음태백9.8℃
  • 맑음정선군14.0℃
  • 맑음제천13.2℃
  • 맑음보은14.5℃
  • 맑음천안13.6℃
  • 맑음보령8.5℃
  • 맑음부여13.8℃
  • 맑음금산14.3℃
  • 맑음14.3℃
  • 맑음부안8.5℃
  • 맑음임실14.0℃
  • 맑음정읍11.5℃
  • 맑음남원16.0℃
  • 맑음장수12.5℃
  • 맑음고창군10.5℃
  • 맑음영광군7.9℃
  • 맑음김해시14.6℃
  • 맑음순창군14.9℃
  • 맑음북창원15.1℃
  • 맑음양산시15.1℃
  • 맑음보성군14.5℃
  • 맑음강진군14.4℃
  • 맑음장흥14.3℃
  • 맑음해남13.7℃
  • 맑음고흥13.5℃
  • 맑음의령군15.3℃
  • 맑음함양군17.2℃
  • 맑음광양시14.5℃
  • 맑음진도군10.7℃
  • 맑음봉화13.0℃
  • 맑음영주13.4℃
  • 맑음문경14.6℃
  • 맑음청송군15.0℃
  • 맑음영덕13.3℃
  • 맑음의성16.5℃
  • 맑음구미16.7℃
  • 맑음영천16.5℃
  • 맑음경주시14.9℃
  • 맑음거창16.0℃
  • 맑음합천17.1℃
  • 맑음밀양16.1℃
  • 맑음산청15.0℃
  • 맑음거제13.3℃
  • 맑음남해13.6℃
  • 맑음13.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위험지역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위험지역 점검

설 명절·해빙기 대비 호우 피해 도민 및 귀성객 안전관리 강화

510.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설 명절에 앞서 집중호우 피해 도민과 귀성객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과 급경사지 위험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최재구 예산군수와 임시조립주택 2세대를 방문한데 이어 오병권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과 급경사지 위험지역을 점검했다.

 

도는 지난해 7월 호우 피해 이재민에게 임시조립주택을 제공했으며, 안전점검에서는 소방·전기 및 가스 등 위험요소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도내 이재민 거주용 임시조립주택은 총 20동으로 2024-2025년 호우 피해 8동과 2023년 홍성 산불 피해 12동이 있으며, 이번에 점검한 2개 동 외에 나머지 18동도 별도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도는 집중호우 피해자에게 임시조립주택 뿐만 아니라 도 차원의 특별지원을 통해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한 바 있다.

 

특별지원은 복구 과정에서 정부지원금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도와 시군이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택 전파는 면적에 따라 최대 13000만원, 주택 침수도 면적에 따라 최대 1150만원까지 지원했으며, 농업 시설·작물은 보험 미가입농가도 보험 보상액 만큼, 소상공인은 1400만원까지 지원했다.

 

위험지역은 설 명절 이후 다가올 해빙기를 대비해 논산시 개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했다.

 

점검반은 사면 균열 및 침하 발생 여부 배수시설 설치 및 작동 상태 낙석 위험 요인 보강시설의 설치·유지관리 상태 등 위험요소를 중점 확인했다.

 

도는 오는 410일까지 급경사지 2871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유실과 사면 붕괴 위험이 커지는 특성을 고려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비탈면 상태와 붕괴·토석류 발생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이재민 분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재해위험지역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