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0 01:51

  • 구름많음속초-4.7℃
  • 맑음-9.9℃
  • 흐림철원-13.8℃
  • 흐림동두천-11.2℃
  • 흐림파주-11.7℃
  • 흐림대관령-12.4℃
  • 맑음춘천-9.0℃
  • 눈백령도-8.7℃
  • 구름많음북강릉-4.6℃
  • 구름많음강릉-4.0℃
  • 구름많음동해-2.7℃
  • 흐림서울-10.0℃
  • 흐림인천-10.3℃
  • 흐림원주-8.1℃
  • 눈울릉도-1.1℃
  • 흐림수원-9.2℃
  • 흐림영월-7.7℃
  • 흐림충주-8.2℃
  • 흐림서산-7.5℃
  • 구름많음울진-1.8℃
  • 흐림청주-7.9℃
  • 흐림대전-7.6℃
  • 흐림추풍령-8.0℃
  • 구름조금안동-6.5℃
  • 흐림상주-6.9℃
  • 흐림포항-1.0℃
  • 흐림군산-6.2℃
  • 흐림대구-3.3℃
  • 흐림전주-6.6℃
  • 흐림울산-1.5℃
  • 흐림창원-1.1℃
  • 흐림광주-3.9℃
  • 흐림부산0.6℃
  • 구름많음통영1.4℃
  • 흐림목포-2.8℃
  • 흐림여수-1.3℃
  • 흐림흑산도-0.6℃
  • 흐림완도-1.8℃
  • 흐림고창-5.3℃
  • 흐림순천-4.7℃
  • 흐림홍성(예)-7.7℃
  • 흐림-8.4℃
  • 흐림제주2.2℃
  • 흐림고산2.2℃
  • 흐림성산1.3℃
  • 흐림서귀포8.6℃
  • 흐림진주-0.7℃
  • 흐림강화-10.8℃
  • 흐림양평-8.2℃
  • 흐림이천-8.1℃
  • 흐림인제-10.9℃
  • 흐림홍천-8.6℃
  • 흐림태백-9.2℃
  • 흐림정선군-7.8℃
  • 흐림제천-8.0℃
  • 흐림보은-7.7℃
  • 흐림천안-8.3℃
  • 구름많음보령-7.3℃
  • 흐림부여-6.9℃
  • 흐림금산-6.8℃
  • 흐림-7.9℃
  • 흐림부안-5.1℃
  • 흐림임실-6.2℃
  • 흐림정읍-5.9℃
  • 흐림남원-5.3℃
  • 흐림장수-7.2℃
  • 흐림고창군-5.8℃
  • 흐림영광군-4.6℃
  • 흐림김해시-1.1℃
  • 흐림순창군-5.4℃
  • 흐림북창원0.1℃
  • 흐림양산시1.2℃
  • 흐림보성군-1.7℃
  • 흐림강진군-2.5℃
  • 흐림장흥-2.8℃
  • 흐림해남-2.5℃
  • 흐림고흥-1.9℃
  • 흐림의령군-2.7℃
  • 흐림함양군-3.3℃
  • 흐림광양시-1.5℃
  • 흐림진도군-1.8℃
  • 맑음봉화-6.8℃
  • 흐림영주-6.8℃
  • 맑음문경-7.3℃
  • 흐림청송군-5.8℃
  • 흐림영덕-2.4℃
  • 흐림의성-5.0℃
  • 흐림구미-5.0℃
  • 흐림영천-3.7℃
  • 흐림경주시-2.9℃
  • 흐림거창-4.8℃
  • 흐림합천-1.3℃
  • 흐림밀양-1.1℃
  • 흐림산청-2.4℃
  • 흐림남해1.0℃
  • 흐림0.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국립세종수목원, 한국관광 100선 연속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국립세종수목원, 한국관광 100선 연속 선정

개원 3년 9개월 만 누적 방문개 300만 명 돌파 등 인기 관광명소 -
2025~2026년 국내외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우수 관광지

f_국립세종수목원(관광진흥과).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의 대표 관광명소인 국립세종수목원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년에 한 번 국내외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대표 우수 관광지로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을 보유한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개원 이후 3년 9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총 25개의 전시원과 3,759종, 172만본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한국전통정원 ▲사계절전시원 ▲어린이정원 ▲민속식물원 ▲희귀·특산 식물원 등 다채로운 공간과 정원 가꾸기, 생태 담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 활동을 운영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시민 추천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을 비롯한 지역 대표 관광명소 10선을 선정했으며 이를 활용해 예술·문화공연, 축제 등 연계로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정래화 관광진흥과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목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설 당일인 29일을 제외하고 설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남녀노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와 전통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와 전시행사가 진행돼 설 명절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