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6 19:17

  • 맑음속초10.2℃
  • 맑음17.6℃
  • 맑음철원15.6℃
  • 맑음동두천14.0℃
  • 맑음파주10.6℃
  • 맑음대관령7.9℃
  • 맑음춘천18.0℃
  • 안개백령도5.1℃
  • 맑음북강릉10.5℃
  • 맑음강릉13.1℃
  • 맑음동해11.9℃
  • 맑음서울14.6℃
  • 맑음인천7.5℃
  • 맑음원주17.1℃
  • 맑음울릉도10.0℃
  • 맑음수원11.4℃
  • 맑음영월17.1℃
  • 맑음충주16.7℃
  • 맑음서산6.7℃
  • 맑음울진12.7℃
  • 맑음청주18.2℃
  • 맑음대전17.4℃
  • 맑음추풍령17.0℃
  • 맑음안동17.7℃
  • 맑음상주19.0℃
  • 맑음포항15.5℃
  • 맑음군산7.6℃
  • 맑음대구20.4℃
  • 맑음전주13.3℃
  • 맑음울산13.1℃
  • 맑음창원14.5℃
  • 맑음광주17.0℃
  • 맑음부산14.0℃
  • 맑음통영13.7℃
  • 맑음목포9.3℃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6.7℃
  • 맑음완도14.3℃
  • 맑음고창10.2℃
  • 맑음순천17.1℃
  • 맑음홍성(예)11.4℃
  • 맑음15.7℃
  • 맑음제주13.0℃
  • 구름많음고산12.3℃
  • 구름많음성산14.6℃
  • 맑음서귀포15.1℃
  • 맑음진주16.3℃
  • 맑음강화5.2℃
  • 맑음양평16.2℃
  • 맑음이천15.9℃
  • 맑음인제14.6℃
  • 맑음홍천17.4℃
  • 맑음태백9.9℃
  • 맑음정선군16.0℃
  • 맑음제천16.2℃
  • 맑음보은15.8℃
  • 맑음천안16.0℃
  • 맑음보령6.2℃
  • 맑음부여13.5℃
  • 맑음금산16.8℃
  • 맑음17.0℃
  • 맑음부안8.4℃
  • 맑음임실15.0℃
  • 맑음정읍11.6℃
  • 맑음남원16.4℃
  • 맑음장수11.4℃
  • 맑음고창군11.3℃
  • 맑음영광군8.1℃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16.4℃
  • 맑음북창원16.7℃
  • 맑음양산시14.4℃
  • 맑음보성군16.6℃
  • 맑음강진군15.7℃
  • 맑음장흥15.7℃
  • 맑음해남12.3℃
  • 맑음고흥16.5℃
  • 맑음의령군16.6℃
  • 맑음함양군18.3℃
  • 맑음광양시15.9℃
  • 맑음진도군10.0℃
  • 맑음봉화13.2℃
  • 맑음영주14.4℃
  • 맑음문경17.2℃
  • 맑음청송군13.5℃
  • 맑음영덕12.0℃
  • 맑음의성17.6℃
  • 맑음구미18.7℃
  • 맑음영천15.6℃
  • 맑음경주시14.7℃
  • 맑음거창16.8℃
  • 맑음합천18.9℃
  • 맑음밀양16.6℃
  • 맑음산청18.5℃
  • 맑음거제15.1℃
  • 맑음남해14.8℃
  • 맑음14.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호우 피해 선제 대응…건설공사 합동설계로 공사 앞당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호우 피해 선제 대응…건설공사 합동설계로 공사 앞당긴다

아산시5.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해 조기 정비를 추진하는 등 올해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영농기 이전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 복구와 정비를 완료하기 위해 사업 추진 일정을 대폭 앞당기고, 설계와 발주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 호우 피해로 복구 중인 중방·염성배수장의 전기 공급라인 이중화 및 전기설비 인상 공사를 올해 5월 이전에 완료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토목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2026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합동설계단은 측량과 설계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설계를 통해 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합동설계를 통해 외부 용역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설계 역량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약 7억 4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설계 완료 즉시 발주가 가능하도록 준비해 조기 발주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아산시는 농업 용‧배수로, 마을안길, 세천 및 소규모 교량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우선 발주해 농번기 이전에 주요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올해 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해 피해시설을 신속히 정비하고, 영농기 이전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시민 안전과 농업 생산성 확보에 매우 중요하다”며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예산 절감과 조기 발주를 동시에 달성해 재해에 강한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사업 추진과 철저한 공정 관리로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 예방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