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1 11:38

  • 맑음속초8.0℃
  • 맑음4.1℃
  • 맑음철원4.9℃
  • 맑음동두천6.7℃
  • 구름많음파주3.4℃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5.3℃
  • 비백령도3.0℃
  • 맑음북강릉8.9℃
  • 맑음강릉10.3℃
  • 맑음동해9.2℃
  • 구름많음서울6.8℃
  • 흐림인천3.3℃
  • 맑음원주5.3℃
  • 맑음울릉도7.0℃
  • 구름많음수원5.2℃
  • 맑음영월5.0℃
  • 맑음충주5.1℃
  • 구름많음서산5.7℃
  • 맑음울진9.8℃
  • 맑음청주6.5℃
  • 맑음대전7.2℃
  • 맑음추풍령7.0℃
  • 맑음안동5.5℃
  • 맑음상주6.7℃
  • 구름많음포항9.6℃
  • 맑음군산6.4℃
  • 맑음대구8.9℃
  • 맑음전주6.7℃
  • 맑음울산10.9℃
  • 맑음창원8.6℃
  • 맑음광주6.8℃
  • 맑음부산11.3℃
  • 맑음통영11.7℃
  • 맑음목포5.2℃
  • 연무여수8.6℃
  • 맑음흑산도8.1℃
  • 맑음완도8.6℃
  • 맑음고창6.7℃
  • 맑음순천8.9℃
  • 맑음홍성(예)6.1℃
  • 맑음6.0℃
  • 맑음제주9.5℃
  • 맑음고산7.4℃
  • 맑음성산12.0℃
  • 맑음서귀포10.9℃
  • 맑음진주8.3℃
  • 흐림강화2.9℃
  • 맑음양평5.9℃
  • 맑음이천5.6℃
  • 맑음인제6.6℃
  • 맑음홍천4.8℃
  • 맑음태백5.4℃
  • 맑음정선군4.9℃
  • 맑음제천4.3℃
  • 맑음보은5.8℃
  • 맑음천안6.1℃
  • 맑음보령7.6℃
  • 맑음부여6.9℃
  • 맑음금산6.2℃
  • 맑음5.9℃
  • 맑음부안6.5℃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6.0℃
  • 맑음장수6.6℃
  • 맑음고창군5.7℃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9.6℃
  • 맑음순창군6.9℃
  • 맑음북창원9.9℃
  • 맑음양산시11.0℃
  • 맑음보성군8.4℃
  • 맑음강진군9.1℃
  • 맑음장흥9.3℃
  • 맑음해남7.5℃
  • 맑음고흥10.1℃
  • 맑음의령군7.4℃
  • 맑음함양군7.3℃
  • 맑음광양시9.6℃
  • 맑음진도군5.9℃
  • 맑음봉화6.8℃
  • 맑음영주6.4℃
  • 맑음문경6.6℃
  • 맑음청송군7.9℃
  • 맑음영덕10.2℃
  • 맑음의성7.5℃
  • 맑음구미7.4℃
  • 맑음영천7.8℃
  • 맑음경주시8.9℃
  • 맑음거창7.4℃
  • 맑음합천9.0℃
  • 맑음밀양9.6℃
  • 맑음산청6.9℃
  • 맑음거제9.2℃
  • 맑음남해7.3℃
  • 맑음11.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권 교통망 함께 만들 광역급행철도 협의체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권 교통망 함께 만들 광역급행철도 협의체 가동

대전‧세종‧충북, 지역 주도의 공동 대응

광역연합500.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은 8월 28일 대전‧세종‧충북 국장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협의체 제1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CTX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충청권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였다.

 

이번 회의는 충청권이 공동의 목소리로 CTX 사업을 지원하고, 정부와 국회에 힘 있게 건의하기 위해 마련된 첫 자리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을 신속히 협의하고, 공동의 대응 논리를 마련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CTX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각 시‧도의 현안과 과제를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CTX가 충청권의 이동 편의는 물론, 생활·경제권 통합과 국가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협의체는 앞으로 반기 1회 이상 정례회의를 열고, 필요시 수시회의를 개최하여 현안을 신속히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충청권 공동 건의문 채택과 정부·국회 협력 활동 등 대외적 대응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 등 충청권 핵심 도시를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해 수도권 수준의 교통 접근성과 광역 생활권을 구축하고자 하는 국책사업으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수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지역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광역 교통망으로, 지역 주도의 대응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오늘 협의체 출범이 충청권이 뜻을 모아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