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2:58

  • 맑음속초12.8℃
  • 맑음8.4℃
  • 맑음철원9.4℃
  • 맑음동두천10.3℃
  • 맑음파주10.3℃
  • 맑음대관령5.6℃
  • 맑음춘천10.1℃
  • 맑음백령도7.4℃
  • 맑음북강릉12.7℃
  • 맑음강릉14.5℃
  • 맑음동해14.5℃
  • 맑음서울11.0℃
  • 맑음인천9.2℃
  • 맑음원주8.9℃
  • 맑음울릉도12.8℃
  • 맑음수원10.4℃
  • 맑음영월10.6℃
  • 맑음충주9.6℃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울진14.8℃
  • 맑음청주10.6℃
  • 맑음대전10.8℃
  • 맑음추풍령11.2℃
  • 맑음안동11.3℃
  • 맑음상주12.5℃
  • 맑음포항13.7℃
  • 맑음군산8.9℃
  • 맑음대구13.6℃
  • 맑음전주11.4℃
  • 맑음울산13.6℃
  • 맑음창원15.0℃
  • 맑음광주13.0℃
  • 맑음부산14.9℃
  • 맑음통영14.7℃
  • 맑음목포10.2℃
  • 맑음여수14.1℃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완도14.4℃
  • 맑음고창11.5℃
  • 맑음순천12.8℃
  • 구름많음홍성(예)8.9℃
  • 맑음11.1℃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고산10.7℃
  • 맑음성산13.2℃
  • 맑음서귀포15.6℃
  • 맑음진주14.2℃
  • 맑음강화9.7℃
  • 맑음양평10.3℃
  • 맑음이천11.1℃
  • 맑음인제8.7℃
  • 맑음홍천9.2℃
  • 맑음태백8.3℃
  • 맑음정선군9.8℃
  • 맑음제천9.1℃
  • 맑음보은10.8℃
  • 맑음천안10.9℃
  • 구름많음보령9.3℃
  • 맑음부여11.4℃
  • 맑음금산12.2℃
  • 맑음10.9℃
  • 맑음부안11.6℃
  • 맑음임실12.5℃
  • 맑음정읍12.1℃
  • 맑음남원12.5℃
  • 맑음장수11.2℃
  • 맑음고창군12.3℃
  • 맑음영광군11.6℃
  • 맑음김해시14.7℃
  • 맑음순창군12.3℃
  • 맑음북창원14.5℃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5.0℃
  • 맑음강진군14.3℃
  • 맑음장흥14.4℃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고흥14.1℃
  • 맑음의령군14.0℃
  • 맑음함양군14.0℃
  • 맑음광양시15.4℃
  • 맑음진도군11.8℃
  • 맑음봉화10.2℃
  • 맑음영주10.2℃
  • 맑음문경11.8℃
  • 맑음청송군11.3℃
  • 맑음영덕14.1℃
  • 맑음의성12.9℃
  • 맑음구미14.5℃
  • 맑음영천13.0℃
  • 맑음경주시14.7℃
  • 맑음거창14.6℃
  • 맑음합천15.4℃
  • 맑음밀양14.7℃
  • 맑음산청14.5℃
  • 맑음거제14.4℃
  • 맑음남해13.1℃
  • 맑음14.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박경준 교수, 주짓수 발전 이끌며 선수 격려…주짓수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도약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박경준 교수, 주짓수 발전 이끌며 선수 격려…주짓수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도약

f_사진 1. 박경준 교수(좌측)와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대한민국 주짓수의 제도화와 체육 종목 공인을 선도하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부산)에서 주짓수가 사상 처음으로 출전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

 

이번 대회에서 주짓수는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 한국 체육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특히 선문대 무도경호학과 박경준 교수(대한주짓수회 부회장)가 전국체전 주짓수 대회장을 맡아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경기 진행과 선수 지원 체계를 이끌었다.

 

박 교수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 출전은 주짓수가 공인 체육으로 도약하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이 성과는 전국 지도자와 선수, 그리고 대한주짓수회의 헌신은 물론, 무도정신과 체육교육을 함께 강조해온 선문대학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주짓수 전공 교육을 통해 기술뿐 아니라 인성·무도정신을 아우르는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대학 내 주짓수 연구 및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한국 주짓수 발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주짓수가 전국체전에 출전했다는 것은 경기의 질서와 체계가 확립되고 있다는 신호”라며 "선문대와 같은 대학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짓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문대 무도경호학과는 앞으로도 주짓수를 비롯한 무도 교육의 전문성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