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18:23

  • 구름많음속초12.8℃
  • 맑음11.0℃
  • 맑음철원8.3℃
  • 맑음동두천8.0℃
  • 맑음파주7.2℃
  • 맑음대관령5.2℃
  • 맑음춘천11.0℃
  • 구름많음백령도6.6℃
  • 맑음북강릉8.8℃
  • 맑음강릉10.1℃
  • 맑음동해8.9℃
  • 맑음서울8.4℃
  • 맑음인천6.5℃
  • 맑음원주10.7℃
  • 맑음울릉도6.6℃
  • 맑음수원6.9℃
  • 맑음영월10.1℃
  • 맑음충주10.6℃
  • 맑음서산7.6℃
  • 맑음울진9.2℃
  • 맑음청주10.3℃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9.8℃
  • 맑음안동11.6℃
  • 맑음상주11.3℃
  • 맑음포항11.0℃
  • 맑음군산8.0℃
  • 맑음대구14.3℃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0.4℃
  • 맑음창원11.4℃
  • 맑음광주11.4℃
  • 맑음부산12.1℃
  • 맑음통영11.9℃
  • 맑음목포7.6℃
  • 맑음여수11.4℃
  • 맑음흑산도6.0℃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8.0℃
  • 맑음순천11.5℃
  • 맑음홍성(예)8.8℃
  • 맑음8.7℃
  • 맑음제주10.8℃
  • 맑음고산8.2℃
  • 맑음성산10.1℃
  • 맑음서귀포13.7℃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6.7℃
  • 구름많음양평10.0℃
  • 맑음이천9.0℃
  • 맑음인제10.3℃
  • 구름많음홍천10.8℃
  • 맑음태백6.4℃
  • 맑음정선군9.7℃
  • 맑음제천9.8℃
  • 맑음보은10.0℃
  • 맑음천안8.1℃
  • 맑음보령6.6℃
  • 맑음부여10.9℃
  • 맑음금산10.9℃
  • 맑음9.5℃
  • 맑음부안7.5℃
  • 맑음임실9.3℃
  • 맑음정읍8.3℃
  • 맑음남원11.2℃
  • 맑음장수8.2℃
  • 맑음고창군9.1℃
  • 맑음영광군7.5℃
  • 맑음김해시11.6℃
  • 맑음순창군10.1℃
  • 맑음북창원12.4℃
  • 맑음양산시12.9℃
  • 맑음보성군13.2℃
  • 맑음강진군10.7℃
  • 맑음장흥12.1℃
  • 맑음해남9.4℃
  • 맑음고흥13.0℃
  • 맑음의령군13.5℃
  • 맑음함양군12.7℃
  • 맑음광양시13.0℃
  • 맑음진도군7.7℃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10.7℃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9.2℃
  • 맑음의성12.7℃
  • 맑음구미12.1℃
  • 맑음영천12.8℃
  • 맑음경주시11.7℃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5.0℃
  • 맑음밀양14.4℃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1.2℃
  • 맑음남해11.2℃
  • 맑음12.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4,000여 명 발길…전국 연날리기 대회 및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크기변환]연날리기대회5(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

 

시는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연 높이 날리기대회에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승부를 떠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새해 품었던 소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작연 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연과 줄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별도 비치된 2,400여 개의 연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기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퓨전국악공연, 연전문가의 대형연 날리기 시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밖에 정월대보름에 부스럼 예방과 이 건강을 기원하며 먹는 부럼과 수정과, 바람떡 등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대표 명소 이응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를 통해 새해 품었던 소망과 다짐을 상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