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4 01:43

  • 맑음속초5.9℃
  • 맑음3.3℃
  • 맑음철원1.7℃
  • 맑음동두천4.8℃
  • 맑음파주2.5℃
  • 맑음대관령-1.8℃
  • 맑음춘천4.3℃
  • 맑음백령도4.6℃
  • 맑음북강릉3.4℃
  • 맑음강릉4.8℃
  • 맑음동해4.9℃
  • 구름많음서울7.2℃
  • 구름조금인천6.6℃
  • 구름조금원주5.3℃
  • 맑음울릉도4.5℃
  • 구름조금수원5.1℃
  • 구름조금영월6.4℃
  • 맑음충주4.6℃
  • 맑음서산3.6℃
  • 구름조금울진5.2℃
  • 구름많음청주8.2℃
  • 구름많음대전8.4℃
  • 맑음추풍령4.0℃
  • 맑음안동4.7℃
  • 맑음상주4.9℃
  • 맑음포항6.8℃
  • 구름많음군산7.2℃
  • 맑음대구6.5℃
  • 구름많음전주8.0℃
  • 맑음울산4.7℃
  • 맑음창원6.9℃
  • 맑음광주8.1℃
  • 맑음부산8.1℃
  • 맑음통영7.3℃
  • 맑음목포5.9℃
  • 맑음여수9.0℃
  • 맑음흑산도5.3℃
  • 맑음완도5.7℃
  • 맑음고창3.3℃
  • 흐림순천4.8℃
  • 구름많음홍성(예)5.0℃
  • 구름많음6.0℃
  • 맑음제주7.2℃
  • 구름많음고산8.1℃
  • 구름많음성산7.4℃
  • 맑음서귀포9.1℃
  • 맑음진주4.1℃
  • 맑음강화3.5℃
  • 구름많음양평6.3℃
  • 구름많음이천6.7℃
  • 맑음인제2.8℃
  • 맑음홍천4.1℃
  • 구름조금태백1.3℃
  • 맑음정선군2.9℃
  • 맑음제천2.7℃
  • 맑음보은4.2℃
  • 구름많음천안4.6℃
  • 구름많음보령5.1℃
  • 흐림부여7.1℃
  • 구름많음금산7.8℃
  • 구름많음7.1℃
  • 맑음부안6.4℃
  • 구름많음임실6.5℃
  • 맑음정읍5.0℃
  • 맑음남원6.2℃
  • 흐림장수7.2℃
  • 맑음고창군4.0℃
  • 맑음영광군4.6℃
  • 맑음김해시6.6℃
  • 맑음순창군5.1℃
  • 맑음북창원7.6℃
  • 맑음양산시6.4℃
  • 구름많음보성군6.5℃
  • 맑음강진군4.4℃
  • 맑음장흥3.2℃
  • 맑음해남2.4℃
  • 맑음고흥5.6℃
  • 맑음의령군5.2℃
  • 맑음함양군6.8℃
  • 맑음광양시9.0℃
  • 맑음진도군2.5℃
  • 맑음봉화1.4℃
  • 맑음영주3.7℃
  • 맑음문경5.3℃
  • 맑음청송군0.9℃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2.8℃
  • 맑음구미6.5℃
  • 맑음영천2.8℃
  • 맑음경주시2.6℃
  • 맑음거창4.7℃
  • 구름많음합천7.0℃
  • 맑음밀양5.6℃
  • 구름많음산청6.3℃
  • 맑음거제6.4℃
  • 맑음남해6.6℃
  • 맑음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 소멸 댐 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 소멸 댐 된다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소멸 댐 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성일종 의원 국회 포럼 참여

 


[크기변환][포맷변환]사본 -20250327_211836.jpg


[시사캐치]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충남과 대전 두 리더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형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패기 넘치는 아우 이장우 대전시장이 행정 협력에 힘을 합쳐 공동 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맞추고 있다.

 

한때 국회의원이었던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지금은 자신이 책임진 지역을 위해 '대전충남특별시'라는 행정통합 프로젝트를 끌고 서울 여의도 국회로 왔다.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은 최근 ‘대전충남행정통합'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성일종 국회의원, 문화일보 공동주최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화정책포럼’에 참여해 ‘대전충남특별시’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의원 중심의 포럼이라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김태흠 도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대전과 충남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인구감소, 지방소멸 이라는 국가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한 점이 의미가 있었다.

 

포럼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대전과 충남이 협력하여 토지와 산업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지역의 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으며, 특히 대전의 인적자원과 충남의 산업 기반이 결합하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앙정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독립적인 결정권을 가지는 것을 지향해 미국의 연방정부와 주정부처럼, 대전충남특별시도 자체적인 정책과 경제 운영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 같은 개념을 목표로 한다는 의견이다.

 

이제 중요한 부분은 국회에서의 마무리. 과거의 연결고리를 기억하며, 손발 척척 형과 아우의 행보가 대전과 충남을 하나로 묶는 역사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면서 '대전충남특별시' 현실화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