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7:40

  • 맑음속초-3.4℃
  • 맑음-16.5℃
  • 흐림철원-16.5℃
  • 흐림동두천-13.4℃
  • 흐림파주-16.7℃
  • 흐림대관령-14.9℃
  • 맑음춘천-15.5℃
  • 맑음백령도-2.9℃
  • 맑음북강릉-6.6℃
  • 구름조금강릉-3.6℃
  • 구름조금동해-2.7℃
  • 맑음서울-9.4℃
  • 맑음인천-8.2℃
  • 맑음원주-11.0℃
  • 구름조금울릉도-2.2℃
  • 맑음수원-9.7℃
  • 흐림영월-12.6℃
  • 맑음충주-11.8℃
  • 맑음서산-9.1℃
  • 맑음울진-5.0℃
  • 맑음청주-7.1℃
  • 맑음대전-7.5℃
  • 맑음추풍령-9.0℃
  • 맑음안동-7.8℃
  • 맑음상주-6.9℃
  • 맑음포항-3.3℃
  • 맑음군산-7.3℃
  • 맑음대구-4.3℃
  • 맑음전주-5.8℃
  • 맑음울산-4.1℃
  • 맑음창원-2.8℃
  • 맑음광주-3.9℃
  • 맑음부산-2.0℃
  • 맑음통영-2.1℃
  • 맑음목포-2.7℃
  • 맑음여수-2.1℃
  • 맑음흑산도1.0℃
  • 맑음완도-2.8℃
  • 맑음고창-6.6℃
  • 맑음순천-4.1℃
  • 맑음홍성(예)-8.8℃
  • 맑음-9.7℃
  • 맑음제주2.5℃
  • 맑음고산3.0℃
  • 맑음성산-0.3℃
  • 맑음서귀포3.3℃
  • 맑음진주-7.5℃
  • 구름조금강화-11.6℃
  • 흐림양평-11.9℃
  • 흐림이천-12.6℃
  • 흐림인제-14.4℃
  • 흐림홍천-13.5℃
  • 맑음태백-9.9℃
  • 흐림정선군-14.4℃
  • 흐림제천-14.0℃
  • 맑음보은-10.7℃
  • 맑음천안-10.6℃
  • 구름조금보령-6.6℃
  • 맑음부여-8.7℃
  • 맑음금산-8.8℃
  • 맑음-8.3℃
  • 맑음부안-5.8℃
  • 맑음임실-8.3℃
  • 맑음정읍-6.9℃
  • 맑음남원-7.6℃
  • 맑음장수-10.4℃
  • 맑음고창군-6.5℃
  • 맑음영광군-5.7℃
  • 맑음김해시-3.8℃
  • 맑음순창군-7.7℃
  • 맑음북창원-2.4℃
  • 맑음양산시-3.0℃
  • 맑음보성군-3.1℃
  • 맑음강진군-5.0℃
  • 맑음장흥-6.4℃
  • 맑음해남-6.6℃
  • 맑음고흥-5.0℃
  • 맑음의령군-9.4℃
  • 맑음함양군-8.4℃
  • 맑음광양시-3.7℃
  • 맑음진도군-4.7℃
  • 흐림봉화-15.1℃
  • 흐림영주-9.5℃
  • 맑음문경-8.5℃
  • 맑음청송군-8.8℃
  • 구름조금영덕-4.8℃
  • 맑음의성-10.8℃
  • 맑음구미-6.4℃
  • 맑음영천-5.3℃
  • 맑음경주시-6.4℃
  • 맑음거창-9.1℃
  • 맑음합천-6.9℃
  • 맑음밀양-6.8℃
  • 맑음산청-6.9℃
  • 맑음거제-1.8℃
  • 맑음남해-2.3℃
  • 맑음-6.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소장 유물 1만점 돌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소장 유물 1만점 돌파!

2020년부터 자료 수집…2028년 개관 때까지 매년 2,000점 수집

f_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축구역사박물관 1만점 돌파-1.1948년 런던올림픽 정남식 선수증명서).png


[시사캐치]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소장 유물이 1만 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2020년부터 유물을 수집한 결과 12월 15일 현재 1만 18점의 유물을 수집했다.

 

천안시는 대한축구협회, 한국OB축구회, 붉은악마, 대전하나시티즌, 천안시티FC 등 축구 관련 기관·단체 75명의 개인 기증자로부터 유물 5,276점을 기증받았다.

 

한국 축구 관련 유물 4,544점을 구매했으며, 천안시도시공사 소장 유물 등 이관자료 198점 등을 수집했다.

 

유물 중에는 한국 축구 도입기인 일제강점기 자료와 해방 직후 1948년 런던올림픽 관련 자료, 대한민국의 첫 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 대회인 1954년 스위스월드컵 관련 자료 등 사료적 가치가 뛰어난 자료도 수집됐다.

 

이와함께 남녀국가대표, K리그, WK리그 등 전·현직 축구선수의 기증 자료를 통해 한국 축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축구역사박물관에 담아낼 계획이다.

 

시는 수집 유물을 현재 병천면 유관순열사기념관 수장고에서 1만 17점, 수신면 홍대용과학관에서 붉은악마 대형태극기 1점을 각각 임시 보관 중이며,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이후 이관한다.

 

축구역사박물관은 내년 1월 설계 공모를 거쳐 2027년 6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2028년 개관 때까지 매년 2,000점 수집할 계획이다.

 

김태헌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은 "수집된 유물은 추후 축구역사박물관 전시 및 체험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축구사에 있어 의미있는 유물 수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