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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6회차·98명 파견… 청소년센터 개선·교육·아웃리치 프로그램 운영

이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순천향대는 회차별 약 16명씩 총 6회에 걸쳐 98명의 봉사단을 수도 키갈리(Kigali)와 무항가(Muhanga) 지역에 파견한다. 1차 봉사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한다.
1차 봉사단은 현지 기관 방문 및 이해관계자 면담, 청소년센터 이용자 대상 미술·체육·컴퓨터·음악 교육, 지역사회 대상 아웃리치 프로그램, 활동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청소년 역량 강화 활동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센터 시설·기자재 개선과 교사·자원봉사자 교육 역량 강화도 병행해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인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김민 교수는 "순천향대는 1996년 청소년지도학전공 설립 이후 학부와 대학원을 통해 청소년지도자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왔다”며 "이번 파견을 통해 르완다 청소년들의 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는 이번 KOICA 협력 사업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활동을 확대하고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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