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18:13

  • 맑음속초15.4℃
  • 맑음17.0℃
  • 맑음철원15.2℃
  • 맑음동두천13.8℃
  • 맑음파주12.8℃
  • 맑음대관령11.3℃
  • 맑음춘천16.9℃
  • 맑음백령도10.2℃
  • 맑음북강릉15.5℃
  • 맑음강릉18.4℃
  • 맑음동해14.0℃
  • 맑음서울14.9℃
  • 맑음인천10.2℃
  • 맑음원주16.3℃
  • 맑음울릉도12.2℃
  • 맑음수원14.1℃
  • 맑음영월15.9℃
  • 맑음충주16.5℃
  • 맑음서산12.0℃
  • 맑음울진14.5℃
  • 맑음청주17.7℃
  • 맑음대전16.0℃
  • 맑음추풍령15.8℃
  • 맑음안동17.6℃
  • 맑음상주17.7℃
  • 맑음포항19.3℃
  • 맑음군산9.4℃
  • 맑음대구19.3℃
  • 맑음전주15.2℃
  • 맑음울산16.4℃
  • 맑음창원16.5℃
  • 맑음광주17.1℃
  • 맑음부산16.4℃
  • 맑음통영15.5℃
  • 박무목포13.1℃
  • 맑음여수18.2℃
  • 박무흑산도12.5℃
  • 맑음완도14.4℃
  • 맑음고창12.6℃
  • 맑음순천17.2℃
  • 맑음홍성(예)13.7℃
  • 맑음16.2℃
  • 맑음제주16.0℃
  • 맑음고산14.5℃
  • 맑음성산17.3℃
  • 맑음서귀포17.9℃
  • 맑음진주20.0℃
  • 맑음강화8.6℃
  • 맑음양평16.0℃
  • 맑음이천15.6℃
  • 맑음인제15.8℃
  • 맑음홍천16.8℃
  • 맑음태백12.0℃
  • 맑음정선군15.9℃
  • 맑음제천15.5℃
  • 맑음보은16.7℃
  • 맑음천안16.1℃
  • 맑음보령6.9℃
  • 맑음부여14.7℃
  • 맑음금산15.9℃
  • 맑음15.9℃
  • 맑음부안12.3℃
  • 맑음임실15.4℃
  • 맑음정읍13.2℃
  • 맑음남원17.0℃
  • 맑음장수13.9℃
  • 맑음고창군14.0℃
  • 맑음영광군10.6℃
  • 맑음김해시18.5℃
  • 맑음순창군16.9℃
  • 맑음북창원18.6℃
  • 맑음양산시18.3℃
  • 맑음보성군17.4℃
  • 맑음강진군15.7℃
  • 맑음장흥17.1℃
  • 맑음해남14.2℃
  • 맑음고흥17.6℃
  • 맑음의령군18.3℃
  • 맑음함양군18.3℃
  • 맑음광양시19.5℃
  • 맑음진도군11.9℃
  • 맑음봉화14.9℃
  • 맑음영주15.7℃
  • 맑음문경17.1℃
  • 맑음청송군17.1℃
  • 맑음영덕18.0℃
  • 맑음의성18.4℃
  • 맑음구미18.5℃
  • 맑음영천17.9℃
  • 맑음경주시18.8℃
  • 맑음거창17.3℃
  • 맑음합천19.8℃
  • 맑음밀양20.8℃
  • 맑음산청18.4℃
  • 맑음거제14.7℃
  • 맑음남해18.6℃
  • 맑음16.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11개 투자사와 협약…‘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조성’ 맞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11개 투자사와 협약…‘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조성’ 맞손

11개 AC·VC 참여 협의체 결성…유망 기업 발굴·지원

f_[미래전략과] 천안시 11개 투자사와 협약.png


[시사캐치] 천안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비수도권 최초로 민간투자사(AC·VC)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천안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시의 투자사 유치 정책으로 확대된 민간 투자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에는 천안 1호 민간투자사인 JB벤처스를 비롯해 그래비티벤처스, 킹고스프링, 안다아시아벤처스, IPS벤처스, F1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오클렌벤처스, CC벤처스, 크립톤 등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11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시가 그동안 투자 보조금 지원과 사무공간 제공 등 유치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2020년 1개에 불과했던 지역 기반 투자사가 올해 14개 사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협력 및 후속 지원, 투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공동 협력 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육성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유망 기업의 기술 개발과 성장을 위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협의체는 스타트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분기별 투자 전략 공유, 연합 IR 데이 개최, 프라이빗 투자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천안 내에서는 총 404개의 스타트업이 발굴되어 육성 중이다.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회장인 유상훈 JB벤처스 대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투자사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장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스타트업에 있어 기술력만큼 중요한 것이 투자사와의 연결”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