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3 18:22

  • 맑음속초-2.8℃
  • 맑음-5.7℃
  • 맑음철원-6.7℃
  • 맑음동두천-6.5℃
  • 구름조금파주-6.8℃
  • 맑음대관령-9.6℃
  • 맑음춘천-4.6℃
  • 구름많음백령도-3.5℃
  • 맑음북강릉-2.3℃
  • 맑음강릉-1.6℃
  • 맑음동해-0.6℃
  • 구름많음서울-4.1℃
  • 구름많음인천-4.7℃
  • 맑음원주-3.6℃
  • 구름조금울릉도-0.2℃
  • 구름조금수원-3.6℃
  • 맑음영월-3.6℃
  • 맑음충주-3.6℃
  • 맑음서산-2.6℃
  • 맑음울진-0.5℃
  • 맑음청주-2.1℃
  • 맑음대전-2.1℃
  • 맑음추풍령-1.6℃
  • 맑음안동-1.8℃
  • 맑음상주-1.3℃
  • 맑음포항2.7℃
  • 맑음군산-0.8℃
  • 맑음대구2.8℃
  • 맑음전주-0.3℃
  • 맑음울산3.2℃
  • 맑음창원5.0℃
  • 맑음광주1.7℃
  • 맑음부산5.4℃
  • 맑음통영5.2℃
  • 맑음목포1.9℃
  • 맑음여수4.6℃
  • 구름많음흑산도3.6℃
  • 맑음완도3.3℃
  • 맑음고창0.0℃
  • 맑음순천1.5℃
  • 맑음홍성(예)-2.2℃
  • 맑음-2.8℃
  • 구름조금제주7.3℃
  • 맑음고산7.2℃
  • 맑음성산6.0℃
  • 맑음서귀포7.9℃
  • 맑음진주4.8℃
  • 구름많음강화-5.4℃
  • 맑음양평-3.7℃
  • 구름조금이천-3.5℃
  • 맑음인제-5.2℃
  • 맑음홍천-4.4℃
  • 맑음태백-7.0℃
  • 맑음정선군-5.4℃
  • 맑음제천-4.3℃
  • 맑음보은-2.5℃
  • 맑음천안-2.6℃
  • 구름조금보령-1.6℃
  • 맑음부여-0.8℃
  • 맑음금산-0.2℃
  • 맑음-2.2℃
  • 구름조금부안0.3℃
  • 맑음임실-0.9℃
  • 맑음정읍0.0℃
  • 맑음남원0.3℃
  • 맑음장수-2.0℃
  • 맑음고창군0.6℃
  • 맑음영광군0.6℃
  • 맑음김해시4.8℃
  • 맑음순창군0.3℃
  • 맑음북창원5.5℃
  • 맑음양산시6.2℃
  • 맑음보성군3.4℃
  • 맑음강진군2.9℃
  • 맑음장흥2.9℃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3.5℃
  • 맑음의령군1.8℃
  • 맑음함양군1.3℃
  • 맑음광양시3.4℃
  • 맑음진도군2.8℃
  • 맑음봉화-3.9℃
  • 맑음영주-3.3℃
  • 맑음문경-2.7℃
  • 맑음청송군-1.6℃
  • 맑음영덕0.5℃
  • 맑음의성-0.2℃
  • 맑음구미-0.1℃
  • 맑음영천1.0℃
  • 맑음경주시2.5℃
  • 맑음거창0.1℃
  • 맑음합천3.7℃
  • 맑음밀양4.6℃
  • 맑음산청2.1℃
  • 맑음거제5.4℃
  • 맑음남해5.3℃
  • 맑음5.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총회 D-1년 기념 차세대 탠덤 기술 국제포럼 동시 진행
전 세계 태양광 전문가 200여 명 참석, 성공 개최 다짐

@대전시.png


[시사캐치] 
대전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가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세계태양광총회 : 태양광분야 세계 최대 규모 국제행사, `26. 11.15.~20.(6일)/ 대전DCC

 

이날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공사협회, 시민단체, ‘탠덤 태양광 스페셜 포럼' 참석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세계태양광총회는 태양광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2026년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대전 DCC에서 개최된다.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유럽, 미주, 아시아)를 합쳐 4년마다 개최되며, 한국은 대전에서 처음 열리게 된다.

 

이번 기원 행사는 총회 D-1년을 맞이해 마련됐으며, ▲개회사 ▲환영사 ▲성공기원 퍼포먼스 ▲기념촬영 ▲축하공연 ▲홍보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탠덤 태양광 스페셜 포럼'이 함께 개최되어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인 탠덤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탠덤셀은 발전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태양전지로 기존 실리콘셀보다 약 15%의 전력을 더 생산하면서 안정적 전력생산이 가능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포럼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슈테판 글룬츠(Stefan Glunz) 교수를 비롯해 국내외 태양광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탠덤 상용화 진전 및 대량생산 고려사항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기술 ▲HJT(헤테로접합) 기술 발전 등을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세계태양광총회는 태양광 기술을 선도하는 전 세계 석학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생에너지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국제행사”라며 "대전시는 탠덤 등 차세대 태양광 학술 교류와 전시회를 통해 태양광산업의 다양한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대전의 멋과 맛 등 진면목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연간 발전량 중 약 37%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고 대전의 건물일체형태양광(BIPV)기업은 전국 BIPV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태양광 R&D 및 실증을 선도하는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와 다양한 에너지 분야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태양광 산업부문에서 큰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