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4 21:20

  • 맑음속초11.3℃
  • 맑음11.8℃
  • 맑음철원12.8℃
  • 맑음동두천11.5℃
  • 맑음파주11.0℃
  • 맑음대관령9.6℃
  • 맑음춘천15.1℃
  • 박무백령도5.3℃
  • 박무북강릉10.3℃
  • 맑음강릉12.0℃
  • 맑음동해11.5℃
  • 맑음서울10.5℃
  • 맑음인천8.1℃
  • 맑음원주11.6℃
  • 맑음울릉도11.2℃
  • 구름많음수원7.5℃
  • 구름많음영월12.5℃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5.9℃
  • 맑음울진12.7℃
  • 구름많음청주11.3℃
  • 흐림대전10.4℃
  • 맑음추풍령11.8℃
  • 맑음안동13.5℃
  • 맑음상주13.0℃
  • 맑음포항12.9℃
  • 흐림군산7.4℃
  • 맑음대구15.4℃
  • 박무전주8.0℃
  • 구름많음울산14.0℃
  • 맑음창원14.0℃
  • 흐림광주9.6℃
  • 맑음부산14.3℃
  • 맑음통영15.0℃
  • 흐림목포8.4℃
  • 맑음여수12.8℃
  • 흐림흑산도7.1℃
  • 흐림완도10.1℃
  • 흐림고창7.5℃
  • 흐림순천10.8℃
  • 맑음홍성(예)7.0℃
  • 흐림10.6℃
  • 구름많음제주11.4℃
  • 흐림고산10.3℃
  • 구름많음성산11.4℃
  • 구름많음서귀포11.5℃
  • 맑음진주13.8℃
  • 맑음강화9.7℃
  • 맑음양평12.3℃
  • 맑음이천9.4℃
  • 맑음인제14.2℃
  • 맑음홍천13.8℃
  • 맑음태백8.2℃
  • 맑음정선군12.6℃
  • 맑음제천11.1℃
  • 흐림보은12.5℃
  • 흐림천안10.2℃
  • 흐림보령6.8℃
  • 흐림부여9.1℃
  • 흐림금산11.0℃
  • 흐림9.8℃
  • 흐림부안8.3℃
  • 흐림임실8.6℃
  • 흐림정읍8.1℃
  • 흐림남원10.1℃
  • 흐림장수8.4℃
  • 흐림고창군7.5℃
  • 흐림영광군7.8℃
  • 맑음김해시14.5℃
  • 흐림순창군10.0℃
  • 맑음북창원15.5℃
  • 맑음양산시16.0℃
  • 흐림보성군11.7℃
  • 흐림강진군10.4℃
  • 흐림장흥10.3℃
  • 흐림해남9.5℃
  • 구름많음고흥11.7℃
  • 맑음의령군13.2℃
  • 맑음함양군11.9℃
  • 맑음광양시12.3℃
  • 흐림진도군8.6℃
  • 흐림봉화11.2℃
  • 맑음영주13.5℃
  • 맑음문경12.4℃
  • 맑음청송군12.1℃
  • 맑음영덕11.4℃
  • 맑음의성12.7℃
  • 맑음구미12.5℃
  • 맑음영천12.6℃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1.1℃
  • 맑음합천13.9℃
  • 맑음밀양14.6℃
  • 맑음산청12.0℃
  • 맑음거제15.2℃
  • 맑음남해14.4℃
  • 맑음14.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

도자공예 작품‘여름’ 대상, 목칠공예 작품 ‘나전칠 경대’ 금상 수상

f_문화예술과(금상).jpg


[시사캐치] 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공예품대전은 민속 공예 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 등 공예산업 육성과 공예품 후계 양성을 위해 열려 지난 5월 8일~9일 양일간 총 64점을 출품받았다. 이중 공예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친 2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도자공예 작품 ‘여름’이 선정됐다. 여름의 푸르고 울창한 숲을 표현한 도자공예 작품인 ‘여름’은 러시아인형으로 더 잘 알려진 마트료시카와 같이 점점 크기가 커지는 형태로 구성돼 있어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추구했다.

   

금상은 목칠공예 작품 ‘나전칠 경대’에게 돌아갔다. ‘나전칠 경대’는 오동나무 위에 천안 입장면의 특산물인 포도를 옻칠과 자개로 표현했다.

 

이 외에 은상 2개 작품, 동상 3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 특선 5개 작품, 입선 10개 작품 등 모두 25점이 예술성과 실용성, 상품성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수상작 25개 작품은 상위 대회인 제53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됐다. 이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했던 ‘나전칠 경대’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천안시 공예품이 특선, 입선 등 10개의 상을 받아 천안시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공예산업의 육성과 발전은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통해 천안 공예인과 공예산업의 창의적인 잠재력이 발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