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충남도는 15일 서울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5년 제3회 반려해변 전국대회’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이 주최하고 이타서울이 주관한 올해 대회는 전국 9개 시도가 후보로 추천됐으며, 도가 전국 1위에 해당하는 해양수산부장관상(최우수상), 인천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반려해변은 기업과 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아끼고 돌보는 해양 입양 프로그램으로, 해안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모델이다. 도는 이번 평가...
[시사캐치]충남도 인재개발원이 신규 공무원을 환영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도 인재개발원은 최근 신규 공무원 임용 과정 7기 교육생에게 인재개발원의 상징 캐릭터 ‘서당골 배우미’ 모양의 기념품(키링)을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당골 배우미는 충남의 교육 정신과 도 인재개발원의 비전을 담은 캐릭터로, 도 인재개발원이 있는 공주시 금흥동 일대에 서당이 많아 ‘서당골’로 불렸던 역사성과 도조(道鳥)인 참매를 모티프로 제작했다. 도 인재개발...
[시사캐치]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교권 존중과 상호 배려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권 보호 노래 공모전」을 실시하고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통해 교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존중과 소통이 살아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공모에는 관내 여러 학교에서 다양한 창작곡이 접수되었으며, 창의성,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4곡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수상곡들은 아산교육지원청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
[시사캐치]이기애 아산시의원은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부서별 편성 예산을 전방위로 점검하며, 적재적소의 예산 편성과 집행을 주문했다. 또한 편성 취지나 산출근거가 미흡한 항목에 대해서도 가감 없는 지적을 이어갔다.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 타당성 분석 ▲AI 제조혁신 창업생태계 구축사업 ▲온양온천시장 일원 상권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해외물류비 및 유통망 입점지원 등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설치운영 ▲공무원증 목걸...
[시사캐치]충남도의회 안종혁 기획경제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충남테크노파크(TP)의 부적절한 시설 무상임대 사례를 발견하고 관련 사항에 대한 전수 점검 및 감사 필요성을 제기했다. 안 위원장은 출자·출연기관의 장비·건물·부동산 임대 현황을 전수 점검하던 중 해당 사례를 발견했다. 담당 부서를 출석시켜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입법정책담당관실과 함께 관련 법령과 정관, 내부 규정을 검토한 결과 심각한 절차상 하자가 드러났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국·도비 매...
[시사캐치]이재경 대전시의원(국민의힘, 서구3)은 12월 15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월류 대응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작년 7월 10일 극한 집중호우가 내려 대전의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제방 위로 하천물이 월류한 바 있다. 이 사고로 친수구역 내에 있는 아파트 2개 단지의 지하 주차장 1, 2층을 비롯해 이 일대가 물에 잠겨 시민의 재산과 공동주택 시설물에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친수구역의 월류 ...
[시사캐치]천철호 아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 1,384명을 대상으로 열린 2025년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제도화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출산 시 100% 추가 지원… 전국 최초 저출생 대응 모델 제시 천철호 의원이 제정한 이번 조례는 저출산 문제를 단순한 선언이나 형식적 지원이 아닌, 출생 이전부터...
[시사캐치]안장헌 충남도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이 14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5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노사관계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가 최우수 조례로 선정된 것에 따른 수상이다. 이번에 최우수로 선정된 조례는 ‘노사분쟁 조정 중재단’ 운영 근거를 마련해 조정·중재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분쟁 이후의 사후 대응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내 노사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생적 노사관...
[시사캐치]충남도의회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은 15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5분 발언에서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흡수통합 논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번 통합 논의가 상생이 아닌, 대전에 본부를 둔 충남대학교에 국립공주대학교를 종속시키는 굴욕적인 흡수통합이라고 규정하며, 이로 인해 공주 지역사회가 붕괴될 수 있다고 엄중히 경고했다. 박미옥 의원은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 80여 년간 충남교육의 요람이자 충청남도의 유...
[시사캐치]충남도의회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당진시 철강산업에 대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홍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당진은 대한민국 제조업과 철강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당진 철강산업 생산액은 18조 7천억 원으로 전국의 약 15%를 차지하고, 지역 제조업 생산액의 60%가 철강에서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와 고용을 떠받치는 핵심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
[시사캐치]충남도의회 이지윤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36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충남도가 내년도 ‘충남행복교육지구’ 도비 예산 3억 원을 전액 삭감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지윤 의원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의 안정성을 위해 기관 간 협력사업은 충남도가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이번 삭감은 절차를 무시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15개 시...
[시사캐치]충남도의회 이정우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청양군이 최종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도지사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국 49개 지자체가 경쟁한 정부 공모에서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도 "도정질문 과정에서 드러난 도지사의 소극적 인식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도비 30% 부담 지침은 자칫 사업의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