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00:48

  • 흐림속초7.1℃
  • 구름많음3.2℃
  • 흐림철원2.5℃
  • 구름많음동두천5.4℃
  • 구름많음파주3.7℃
  • 흐림대관령0.2℃
  • 구름많음춘천3.0℃
  • 구름많음백령도6.7℃
  • 흐림북강릉5.7℃
  • 흐림강릉6.4℃
  • 흐림동해5.9℃
  • 구름많음서울8.4℃
  • 구름많음인천7.2℃
  • 구름많음원주6.3℃
  • 흐림울릉도4.2℃
  • 구름많음수원8.0℃
  • 흐림영월4.9℃
  • 맑음충주5.8℃
  • 맑음서산2.8℃
  • 흐림울진7.4℃
  • 맑음청주7.1℃
  • 맑음대전6.5℃
  • 흐림추풍령5.4℃
  • 흐림안동6.5℃
  • 흐림상주6.3℃
  • 흐림포항9.0℃
  • 맑음군산4.1℃
  • 흐림대구7.3℃
  • 맑음전주7.2℃
  • 흐림울산8.1℃
  • 구름많음창원8.1℃
  • 맑음광주8.3℃
  • 흐림부산8.6℃
  • 흐림통영7.9℃
  • 구름많음목포8.0℃
  • 맑음여수7.3℃
  • 맑음흑산도6.6℃
  • 구름많음완도7.8℃
  • 맑음고창5.5℃
  • 맑음순천2.1℃
  • 박무홍성(예)3.0℃
  • 맑음5.9℃
  • 구름많음제주10.7℃
  • 맑음고산10.5℃
  • 흐림성산11.4℃
  • 흐림서귀포11.1℃
  • 흐림진주5.8℃
  • 구름많음강화3.2℃
  • 구름많음양평6.5℃
  • 구름많음이천6.3℃
  • 구름많음인제4.6℃
  • 구름많음홍천4.2℃
  • 흐림태백1.2℃
  • 흐림정선군4.2℃
  • 구름많음제천0.6℃
  • 구름많음보은5.8℃
  • 구름많음천안6.2℃
  • 맑음보령2.8℃
  • 맑음부여6.8℃
  • 맑음금산6.2℃
  • 구름많음6.4℃
  • 맑음부안4.8℃
  • 맑음임실6.4℃
  • 맑음정읍4.1℃
  • 맑음남원6.3℃
  • 맑음장수0.7℃
  • 구름많음고창군4.6℃
  • 맑음영광군5.8℃
  • 흐림김해시8.0℃
  • 맑음순창군7.8℃
  • 흐림북창원8.4℃
  • 흐림양산시8.8℃
  • 맑음보성군5.7℃
  • 맑음강진군5.0℃
  • 맑음장흥7.0℃
  • 구름많음해남7.4℃
  • 맑음고흥6.8℃
  • 흐림의령군5.9℃
  • 흐림함양군4.9℃
  • 흐림광양시6.7℃
  • 구름많음진도군8.5℃
  • 흐림봉화4.5℃
  • 흐림영주5.5℃
  • 흐림문경5.7℃
  • 흐림청송군5.2℃
  • 흐림영덕7.8℃
  • 흐림의성6.9℃
  • 흐림구미6.3℃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5.7℃
  • 흐림거창3.6℃
  • 흐림합천6.1℃
  • 흐림밀양8.0℃
  • 흐림산청4.4℃
  • 흐림거제8.6℃
  • 흐림남해7.0℃
  • 흐림8.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 한달 7,000명 방문 호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 한달 7,000명 방문 호응

주말 방문 예약 98%…놀이·학습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인기

f_한글놀이터_세종관(한글문화도시과)1.png


[시사캐치] 어린이들이 한글을 통해 놀며 배우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7,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사업비 5억 3,000만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 5,000만 원 등 총 8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1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 문을 열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높은 인기는 방문 예약률로 확인된다.

 

이달 기준 주말 방문 예약은 98%, 평일을 포함한 전체 예약률은 74%를 기록 중이다.

 

시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제공 및 안전과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 사전 예약 운영을 통한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의 대표 어린이 체험·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말랑통통 마을의 풍경, 꿈꾸는 나의 방, 친구야 한글놀이터에서 놀래? 등 3개 구역, 12종의 체험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한글간판 만들기, 자음·모음 블록 놀이, 미로와 오르기 체험, 소리를 말랑통통 캐릭터로 변환하는 실감형 콘텐츠 등을 직접 경험하며 한글의 형태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특히 ‘기역통통·니은통통’ 등 한글 자모를 기반으로 만든 ‘말랑요정’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 한글의 원리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국립한글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동일한 수준의 한글 체험프로그램을 상설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이곳을 찾아 세종만의 한글문화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가족이면 입장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사전 예약제를 통해 회당 최대 50명이 입장할 수 있고 하루 7회 운영하며 이용 시간은 50분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