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03:37

  • 흐림속초6.5℃
  • 구름많음1.3℃
  • 흐림철원1.7℃
  • 흐림동두천4.5℃
  • 흐림파주3.5℃
  • 흐림대관령0.5℃
  • 흐림춘천2.2℃
  • 흐림백령도4.1℃
  • 흐림북강릉5.5℃
  • 흐림강릉6.2℃
  • 흐림동해5.7℃
  • 구름많음서울7.2℃
  • 구름많음인천6.9℃
  • 흐림원주4.8℃
  • 흐림울릉도3.5℃
  • 구름많음수원6.5℃
  • 흐림영월5.4℃
  • 흐림충주5.5℃
  • 구름많음서산2.2℃
  • 흐림울진7.7℃
  • 구름많음청주6.9℃
  • 맑음대전6.1℃
  • 구름많음추풍령4.8℃
  • 흐림안동5.8℃
  • 흐림상주6.0℃
  • 흐림포항9.4℃
  • 흐림군산5.3℃
  • 흐림대구7.2℃
  • 구름많음전주7.2℃
  • 흐림울산8.3℃
  • 맑음창원7.7℃
  • 맑음광주5.9℃
  • 흐림부산8.5℃
  • 맑음통영7.3℃
  • 맑음목포5.8℃
  • 맑음여수7.4℃
  • 맑음흑산도6.7℃
  • 맑음완도6.8℃
  • 흐림고창4.3℃
  • 맑음순천0.0℃
  • 박무홍성(예)2.1℃
  • 구름많음2.7℃
  • 구름많음제주11.0℃
  • 구름많음고산7.6℃
  • 구름많음성산11.6℃
  • 맑음서귀포10.6℃
  • 맑음진주6.5℃
  • 구름많음강화3.0℃
  • 흐림양평5.5℃
  • 구름많음이천4.9℃
  • 흐림인제4.5℃
  • 흐림홍천1.8℃
  • 흐림태백1.2℃
  • 흐림정선군3.8℃
  • 흐림제천3.1℃
  • 구름많음보은5.1℃
  • 구름많음천안3.2℃
  • 구름많음보령2.5℃
  • 구름많음부여2.9℃
  • 맑음금산2.2℃
  • 구름많음5.8℃
  • 흐림부안6.0℃
  • 맑음임실3.7℃
  • 흐림정읍5.9℃
  • 맑음남원5.9℃
  • 맑음장수-1.1℃
  • 흐림고창군5.0℃
  • 흐림영광군4.5℃
  • 흐림김해시7.8℃
  • 맑음순창군5.1℃
  • 구름많음북창원8.0℃
  • 흐림양산시8.9℃
  • 맑음보성군5.9℃
  • 맑음강진군4.4℃
  • 맑음장흥6.9℃
  • 맑음해남6.8℃
  • 맑음고흥6.0℃
  • 흐림의령군5.9℃
  • 흐림함양군5.3℃
  • 맑음광양시6.7℃
  • 맑음진도군3.3℃
  • 흐림봉화3.2℃
  • 흐림영주4.6℃
  • 흐림문경5.5℃
  • 흐림청송군4.6℃
  • 흐림영덕8.0℃
  • 흐림의성6.6℃
  • 흐림구미6.6℃
  • 흐림영천7.3℃
  • 흐림경주시6.0℃
  • 흐림거창3.7℃
  • 흐림합천6.0℃
  • 흐림밀양8.0℃
  • 흐림산청4.5℃
  • 맑음거제8.2℃
  • 맑음남해6.7℃
  • 흐림8.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2025년 인구 증가 원년 기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2025년 인구 증가 원년 기록

2025년 12월 기준, 지난해 대비 1,572명 증가
인구 반등 핵심은 청년 유입, 20~30대 전체의 60% 달해

@대전시.png


[시사캐치] 대전시의 2025년은 인구 증가 원년으로 기록된다.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인구 감소의 흐름이 2025년을 기점으로 상승 곡선으로 바뀌며 인구의 V자 반등이 실현됐다.

 

대전시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144만 729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말(1,439,157명) 대비 1,572명이 증가한 수치다.

 

시․도간 전입․전출 통계에서는 타 지역에서 8만 173명이 전입하고 7만 7,339명이 전출하며 총 2,834명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2025년의 인구 반등 핵심 동력은 역시 ‘청년’이었다. 12월까지의 연령별 전입 현황을 보면 20대(39.46%)와 30대(20.03%)가 전체 전입자의 약 60%(47,696명)를 차지했다.

 

전입 사유로는 취업 및 사업 등 ‘직업’요인이 36.9%로 가장 높았으며, 결혼․분가․합가(24.8%), 교육(16%), 주택(12.5%)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6년도에도 청년이 머물기 좋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주거 환경, 교육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인구 정책을 통해 도시 매력도를 높여 생활인구 유입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년 만의 인구 증가세 전환은 단순한 수치 변화를 넘어 대전의 미래세대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 대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성장하는 도시로 확실하게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