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2 23:27

  • 구름많음속초3.6℃
  • 눈-4.8℃
  • 흐림철원-0.8℃
  • 흐림동두천-0.7℃
  • 흐림파주-1.8℃
  • 흐림대관령-2.6℃
  • 흐림춘천-4.2℃
  • 구름많음백령도4.7℃
  • 비북강릉3.4℃
  • 구름많음강릉3.4℃
  • 흐림동해3.7℃
  • 흐림서울0.1℃
  • 비 또는 눈인천1.7℃
  • 흐림원주-0.7℃
  • 흐림울릉도3.5℃
  • 비수원1.0℃
  • 흐림영월-3.3℃
  • 흐림충주0.1℃
  • 구름많음서산3.8℃
  • 흐림울진2.7℃
  • 비청주2.2℃
  • 비대전1.8℃
  • 흐림추풍령-2.0℃
  • 눈안동-1.3℃
  • 흐림상주-0.9℃
  • 맑음포항-0.1℃
  • 흐림군산3.5℃
  • 맑음대구-2.1℃
  • 비전주5.9℃
  • 맑음울산4.8℃
  • 구름많음창원2.4℃
  • 흐림광주2.8℃
  • 맑음부산5.1℃
  • 구름많음통영2.5℃
  • 구름많음목포8.2℃
  • 맑음여수3.1℃
  • 구름많음흑산도8.8℃
  • 구름조금완도10.9℃
  • 흐림고창6.2℃
  • 구름많음순천-2.3℃
  • 비홍성(예)5.1℃
  • 흐림0.1℃
  • 맑음제주10.9℃
  • 맑음고산12.3℃
  • 맑음성산10.8℃
  • 구름조금서귀포12.3℃
  • 구름많음진주2.4℃
  • 흐림강화1.0℃
  • 흐림양평0.1℃
  • 흐림이천-1.4℃
  • 흐림인제-1.3℃
  • 흐림홍천-3.0℃
  • 흐림태백-0.8℃
  • 흐림정선군-1.8℃
  • 흐림제천-2.9℃
  • 흐림보은-0.5℃
  • 구름많음천안2.1℃
  • 구름많음보령5.1℃
  • 흐림부여1.3℃
  • 흐림금산3.3℃
  • 흐림1.2℃
  • 흐림부안6.1℃
  • 흐림임실2.3℃
  • 흐림정읍7.1℃
  • 흐림남원-0.2℃
  • 흐림장수3.7℃
  • 흐림고창군6.3℃
  • 구름조금영광군6.5℃
  • 구름많음김해시3.3℃
  • 흐림순창군0.6℃
  • 구름많음북창원3.5℃
  • 맑음양산시0.9℃
  • 맑음보성군-1.5℃
  • 구름조금강진군1.3℃
  • 맑음장흥-0.3℃
  • 맑음해남9.5℃
  • 맑음고흥-0.6℃
  • 맑음의령군-3.4℃
  • 흐림함양군-2.8℃
  • 맑음광양시1.6℃
  • 맑음진도군10.3℃
  • 흐림봉화-1.3℃
  • 흐림영주-2.1℃
  • 흐림문경-0.7℃
  • 흐림청송군-5.4℃
  • 흐림영덕2.2℃
  • 흐림의성-4.2℃
  • 흐림구미-1.9℃
  • 맑음영천-4.6℃
  • 맑음경주시-4.0℃
  • 흐림거창-2.1℃
  • 구름많음합천-2.1℃
  • 구름많음밀양-0.9℃
  • 흐림산청-3.1℃
  • 구름조금거제1.4℃
  • 맑음남해2.7℃
  • 구름조금-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40823_213618858.jpg


[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천안시와 아산시가 소각시설 설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여러 상황을 도에서 중재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8월 23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8번째 일정으로 아산시를 방문한 김 지사는 시청에서 진행된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현재 천안시와 아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천안 백석동 소각시설 설치와 관련 도에서 중재에 나선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각시설 문제는 천안에서도 얘기를 듣고 또 아산에서 얘기 듣고 해서 예산 문제 등 여러 이견이 있는 상황인데, 예산 등을 도에서 부담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공주-천안 고속도로 건립도 천안에서는 적극 추진하려고 하지만, 아산에서 반대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부분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6월 27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5번째 일정으로 천안시 방문때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천안하고 아산은 싸울일이 아니다라며 "천안과 아산은 생활권이 하나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분리돼 있지만 하나의 도시라고 생각을 하고 시행정으로부터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현안 문제와 관련 긍정적 적극 의지를 피력한바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