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7 10:56

  • 흐림속초6.3℃
  • 구름많음8.1℃
  • 구름많음철원7.3℃
  • 맑음동두천8.1℃
  • 맑음파주7.4℃
  • 흐림대관령-0.3℃
  • 맑음춘천7.9℃
  • 구름많음백령도5.9℃
  • 흐림북강릉6.0℃
  • 흐림강릉7.1℃
  • 흐림동해7.8℃
  • 맑음서울9.6℃
  • 맑음인천7.7℃
  • 흐림원주8.1℃
  • 비울릉도6.4℃
  • 구름많음수원9.6℃
  • 흐림영월7.3℃
  • 흐림충주8.3℃
  • 흐림서산9.6℃
  • 흐림울진7.2℃
  • 흐림청주9.6℃
  • 흐림대전9.5℃
  • 흐림추풍령6.1℃
  • 흐림안동7.4℃
  • 흐림상주7.3℃
  • 비포항8.3℃
  • 구름많음군산9.4℃
  • 비대구6.8℃
  • 흐림전주10.2℃
  • 비울산7.0℃
  • 비창원7.2℃
  • 구름많음광주9.2℃
  • 비부산7.2℃
  • 흐림통영7.1℃
  • 박무목포7.0℃
  • 비여수7.2℃
  • 안개흑산도6.9℃
  • 흐림완도8.9℃
  • 흐림고창7.9℃
  • 흐림순천7.2℃
  • 구름많음홍성(예)10.5℃
  • 흐림9.0℃
  • 비제주10.9℃
  • 흐림고산10.7℃
  • 흐림성산11.6℃
  • 비서귀포12.1℃
  • 흐림진주6.9℃
  • 맑음강화8.2℃
  • 구름많음양평9.3℃
  • 흐림이천8.7℃
  • 흐림인제4.7℃
  • 구름많음홍천8.1℃
  • 흐림태백0.9℃
  • 흐림정선군4.4℃
  • 흐림제천6.4℃
  • 흐림보은8.3℃
  • 흐림천안8.9℃
  • 흐림보령10.9℃
  • 흐림부여9.4℃
  • 흐림금산8.3℃
  • 흐림9.4℃
  • 구름많음부안9.0℃
  • 흐림임실7.2℃
  • 흐림정읍8.7℃
  • 흐림남원8.0℃
  • 흐림장수5.3℃
  • 흐림고창군7.6℃
  • 흐림영광군8.4℃
  • 흐림김해시7.1℃
  • 흐림순창군7.9℃
  • 흐림북창원7.5℃
  • 흐림양산시7.8℃
  • 흐림보성군8.7℃
  • 흐림강진군9.0℃
  • 흐림장흥8.9℃
  • 흐림해남8.3℃
  • 흐림고흥8.2℃
  • 흐림의령군6.3℃
  • 흐림함양군7.0℃
  • 흐림광양시7.4℃
  • 흐림진도군6.8℃
  • 흐림봉화5.4℃
  • 흐림영주6.9℃
  • 흐림문경7.0℃
  • 흐림청송군6.6℃
  • 흐림영덕8.2℃
  • 흐림의성7.9℃
  • 흐림구미7.1℃
  • 흐림영천7.0℃
  • 흐림경주시6.6℃
  • 흐림거창6.0℃
  • 흐림합천7.4℃
  • 흐림밀양8.4℃
  • 흐림산청6.4℃
  • 흐림거제7.4℃
  • 흐림남해6.9℃
  • 비7.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인공지능(AI) 기반 불법투기 단속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인공지능(AI) 기반 불법투기 단속 강화

인공지능(AI) 기술로 투기 행동 실시간 감지, 사전 예방 및 단속 강화
클린하우스 19개소 신규 설치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크기변환]5. 아산시, 인공지능(AI) 기반 불법투기 단속 강화… ‘깨끗한 도시’ 구현(2).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접목해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에 나섰다. 시는 첨단 인공지능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과 클린하우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불법투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상습 불법투기 지역 50개소에 운영 중인 ‘AI 선별관제 시스템’을 2026년까지 총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은 기존의 단순 녹화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실시간으로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지능형 관제 방식이다. 지정 구역 내 침입·배회·투기 행위 등을 자동 감지해 즉시 관제센터로 영상을 전송함으로써,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단순 사후 단속을 넘어, 투기 시도 단계에서 계도 조치를 병행함으로써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배출 환경 개선을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관내 19개 지역에 신규 설치되는 ‘클린하우스’는 △비가림막 시설 △종량제 및 재활용품 수거함 △불법 투기 감시 CCTV △분리배출 안내판 등을 갖춘 복합 배출 공간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무단투기 예방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순환과 과장은 "AI 관제 시스템 확대를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단순 단속에 그치지 않고 사전 예방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성숙한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AI 기반 관제 시스템 확대와 클린하우스 확충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행정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하는 스마트 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