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9 12:53

  • 맑음속초-0.8℃
  • 맑음-3.9℃
  • 맑음철원-4.9℃
  • 맑음동두천-2.7℃
  • 맑음파주-3.3℃
  • 맑음대관령-7.1℃
  • 맑음춘천-1.7℃
  • 맑음백령도-3.5℃
  • 맑음북강릉-0.2℃
  • 맑음강릉1.6℃
  • 맑음동해1.5℃
  • 맑음서울-2.7℃
  • 맑음인천-3.0℃
  • 맑음원주-3.4℃
  • 눈울릉도-0.2℃
  • 맑음수원-1.5℃
  • 맑음영월-2.2℃
  • 맑음충주-1.6℃
  • 맑음서산-0.1℃
  • 맑음울진3.6℃
  • 맑음청주-0.5℃
  • 구름조금대전0.3℃
  • 구름조금추풍령-1.9℃
  • 맑음안동0.3℃
  • 맑음상주0.5℃
  • 맑음포항2.5℃
  • 구름많음군산0.0℃
  • 구름조금대구1.4℃
  • 구름조금전주-0.5℃
  • 구름조금울산3.0℃
  • 맑음창원3.2℃
  • 구름많음광주0.4℃
  • 맑음부산3.3℃
  • 구름조금통영5.3℃
  • 흐림목포-0.2℃
  • 구름조금여수4.1℃
  • 흐림흑산도3.2℃
  • 구름많음완도4.5℃
  • 구름많음고창0.5℃
  • 구름많음순천1.1℃
  • 맑음홍성(예)0.0℃
  • 맑음-1.0℃
  • 구름많음제주6.9℃
  • 맑음고산6.8℃
  • 맑음성산7.2℃
  • 맑음서귀포10.8℃
  • 구름조금진주4.5℃
  • 맑음강화-3.1℃
  • 맑음양평-2.0℃
  • 맑음이천-0.9℃
  • 맑음인제-3.8℃
  • 맑음홍천-2.7℃
  • 맑음태백-4.3℃
  • 맑음정선군-3.0℃
  • 맑음제천-2.2℃
  • 맑음보은-1.1℃
  • 맑음천안-1.0℃
  • 구름조금보령1.6℃
  • 구름많음부여-0.7℃
  • 구름많음금산0.0℃
  • 맑음-0.7℃
  • 구름많음부안1.3℃
  • 흐림임실-1.1℃
  • 흐림정읍0.2℃
  • 구름많음남원0.0℃
  • 흐림장수-1.5℃
  • 구름많음고창군0.0℃
  • 구름많음영광군-0.3℃
  • 맑음김해시2.7℃
  • 구름많음순창군-0.3℃
  • 맑음북창원2.9℃
  • 맑음양산시4.0℃
  • 구름조금보성군4.1℃
  • 흐림강진군3.4℃
  • 구름많음장흥3.0℃
  • 흐림해남1.5℃
  • 구름많음고흥2.8℃
  • 구름조금의령군1.7℃
  • 구름많음함양군1.1℃
  • 구름조금광양시5.2℃
  • 흐림진도군0.9℃
  • 맑음봉화-1.5℃
  • 맑음영주-1.7℃
  • 맑음문경-0.4℃
  • 맑음청송군-0.2℃
  • 맑음영덕1.7℃
  • 맑음의성1.4℃
  • 맑음구미1.6℃
  • 맑음영천2.3℃
  • 맑음경주시2.5℃
  • 구름많음거창2.3℃
  • 구름조금합천3.6℃
  • 맑음밀양3.2℃
  • 구름많음산청1.4℃
  • 맑음거제3.1℃
  • 맑음남해3.8℃
  • 맑음3.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권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강화”

27일 공동 대책 실무회의 개최…상황 공유·대응 방안 논의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하고 공동 단속 등 실시하기로

광역연합500.jpg


[시사캐치]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이하 충청권 4개 시·)127일 세종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어,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하고,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 책임성 강화를위해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른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앞으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발생지 지자체와 위탁 주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역 내 부담을 가중시키는 반입 시도에 대해 원칙에 따라 대응함으로써 수도권 생활폐기물 충청권 유입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관련 정책 전반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