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13:42

  • 구름조금속초1.8℃
  • 흐림-5.1℃
  • 흐림철원-5.2℃
  • 흐림동두천-4.0℃
  • 구름많음파주-3.6℃
  • 맑음대관령-3.6℃
  • 흐림춘천-3.9℃
  • 흐림백령도-0.6℃
  • 맑음북강릉5.4℃
  • 맑음강릉4.4℃
  • 맑음동해6.3℃
  • 맑음서울-1.1℃
  • 맑음인천0.4℃
  • 구름조금원주-2.3℃
  • 맑음울릉도4.0℃
  • 맑음수원0.1℃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1.8℃
  • 맑음서산2.2℃
  • 맑음울진6.1℃
  • 맑음청주1.2℃
  • 맑음대전2.2℃
  • 맑음추풍령2.7℃
  • 맑음안동0.1℃
  • 맑음상주2.1℃
  • 맑음포항4.4℃
  • 구름조금군산2.6℃
  • 맑음대구3.6℃
  • 구름많음전주5.5℃
  • 맑음울산5.4℃
  • 맑음창원6.4℃
  • 구름많음광주4.7℃
  • 맑음부산7.7℃
  • 맑음통영7.9℃
  • 맑음목포6.4℃
  • 맑음여수4.4℃
  • 맑음흑산도7.8℃
  • 맑음완도6.4℃
  • 흐림고창4.8℃
  • 맑음순천7.6℃
  • 구름많음홍성(예)2.1℃
  • 맑음-0.2℃
  • 맑음제주11.4℃
  • 맑음고산13.1℃
  • 맑음성산12.7℃
  • 구름조금서귀포14.0℃
  • 맑음진주5.0℃
  • 맑음강화-2.8℃
  • 맑음양평-3.3℃
  • 맑음이천-2.2℃
  • 구름많음인제-3.1℃
  • 흐림홍천-3.8℃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3.3℃
  • 맑음보은0.3℃
  • 맑음천안-0.2℃
  • 구름많음보령3.8℃
  • 구름많음부여2.1℃
  • 맑음금산3.4℃
  • 맑음1.7℃
  • 맑음부안3.6℃
  • 맑음임실4.4℃
  • 구름조금정읍5.0℃
  • 맑음남원3.6℃
  • 맑음장수5.7℃
  • 구름많음고창군5.2℃
  • 구름많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6.0℃
  • 구름조금순창군4.1℃
  • 맑음북창원6.0℃
  • 맑음양산시6.9℃
  • 맑음보성군5.7℃
  • 맑음강진군7.9℃
  • 맑음장흥7.4℃
  • 맑음해남9.0℃
  • 맑음고흥7.4℃
  • 맑음의령군4.2℃
  • 맑음함양군5.8℃
  • 맑음광양시6.4℃
  • 맑음진도군7.7℃
  • 맑음봉화-1.9℃
  • 맑음영주-1.8℃
  • 맑음문경0.7℃
  • 맑음청송군1.0℃
  • 맑음영덕3.5℃
  • 맑음의성2.2℃
  • 맑음구미3.5℃
  • 맑음영천3.4℃
  • 맑음경주시4.9℃
  • 맑음거창4.4℃
  • 맑음합천4.7℃
  • 맑음밀양4.9℃
  • 맑음산청5.4℃
  • 맑음거제5.4℃
  • 맑음남해3.9℃
  • 맑음6.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행안부 우수조례 선정에 이어 성과 인정
“정책의 실효성을 기준으로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갈 것

f_260107 구형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png


[시사캐치] 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구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세 차례 수상한 유일한 충남도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입법 성과와 정책 실효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조례의 정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입법 건수보다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이번 평가는 조례 제정 이후 실제 집행과 제도 정착 과정까지를 포함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은 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행정안전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것으로, 중앙정부와 외부 평가기관 모두로부터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구 의원은 "조례는 제정 자체보다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지역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이어온 입법 활동이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을 기준으로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